수강정보: 종로센터|회화|초급
영어 기본기 탄탄하게 다지고 싶다면 ybm종로 설연의 강사님 두타마겟해 초급강의 추천합니다.
호주워홀간 친구 소개로 연의샘 강의 6개월째 듣고있는 수강생입니다.
친구는 워홀 생각하고 5개월만에 간 경우라 아주 기초만 한 반면 전 길게 보고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느끼게 된 점과 워홀중인 친구가 전한 영어 준비에 대한 중요성 두가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모든 영역에서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듯 영어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영어 유투브 영상에서 소개해주는 찐 영어 표현 이런 것들도 다 기본기가 갖추어져 있어야 내 것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직 초보라면 영상 보고 단편적으로 외우면서 익히기 보다는 순서와 체계가 잡힌 학원 강의를 듣는 것이
멀게 봤을때 더 도움 된다고 확신합니다. MZ영어, 슬랭, 유행하는 영어 표현 이런거.... 익히는 시간에
공항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실제 써야 하는 말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고 훈련하는게 시간 대비 훨씬 효과있다고 생각해요.
연의쌤 강의에서는 Be동사 Do동사 구분부터 기본 시제, 요청할 때 쓰는 표현들, 하나하나 전부 다 익힙니다.
설명 듣고, 내 스스로 표현들을 직접 만들어 보고, 파트너와 Role-Play하면서 영어에 대한 감각을 키웁니다. 무엇보다 저는
쓰지 않는 어휘들 대신 원어민이 실제로 가장 많이 쓰는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점이 좋습니다.
워홀간 친구 말을 빌리자면
배운 영어 해볼 수 있게 호주 항공 타라^^는 연의쌤 조언대로 콴타스 탔는데 바행기 안에서 부터 수업 때 훈련한 표현들 썼는데
자신이 하는 영어가 통한다는게 새삼 신기하고 무엇보다 나도 영어 되는구나 라는 인생 첫 영어 자신감을 느꼈다고 해요^^
친구는 초급을 석달만 듣고 갔는데도 배운 내용들 쓸 상황이 거의 매일 있었다고 합니다.
수업 들으시면 왜 강의 이름이 두타마겟해인지 알게 되십니다. 친구 표현으로는 Get Take는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Hello 같은
존재라고 해요ㅎㅎ
최소한의 영어 준비도 없이 무작정 워홀온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다들 영어 하고 올걸...하면서 제 친구 부러워한다고 해요^^
바리스타 일 하는 친구는 일하면서 쓰는 표현들이 거의 정해져 있지만 그래도 가져간 간 책들로 (연의쌤이 챙겨가라고 한 책들) 매일 영어 공부한다고 해요.
같은 실력이면 아무래도 소통 잘 되는 쪽이 더 좋은 기회 갖기 유리하니까요.
홍콩도 영어 많이 쓰고 우리보다는 잘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홍콩대학으로 교환학생 와보니 자기 영어 구사력이 가장 좋더라는
중급반 분 후기 읽은 기억이 나네요! 전 아직 중급 실력은 아니지만 꾸준히 계속하다 보면 영어 좀 하는 사람이 되어 있겠죠!
기본기 제대로 하고 싶다면 연의쌤 강의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런 후기를 처음 써 봤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