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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센터이기토토익
와서 숨만 쉬어도 점수가 오르는게 진짜인 이기토
수업을 듣기 전에 영어는 재미없고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듣고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배우게 되니까 어렵고 힘들기만 하던 영어에 흥미가 붙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LC 빌리 선생님은 그저 듣기만 반복하는 것이 아닌 문제 유형에 따른 접근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유형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헷갈릴 때에는 어떻게 정답을 택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듣기에 항상 자신이 없어서 긴장하며 모든 말을 다 듣고 해석하려고 하다가 집중력이 흐려지거나 뒤에 몇 문제를 놓치기 일쑤였는데, 그점을 단번에 파악하시고 그 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문제를 들을 때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지와 어느 타이밍에는 무엇을 체크하고 있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RC 잭선생님은 문법을 파트별로 나눠서 정리해주신 게 가장 좋았습니다. 파트별로 공부하며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시간이 지나고 배운 게 쌓일수록 개념이 합쳐지며 헷갈리기 시작했는데 그 또한 짚고 넘어가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단어를 외울 때에도 머리에 오래 남도록 스토리를 짜서 알려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문제풀이를 하며 이런 문제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무엇을 먼저 보고 선택지를 날려야하는지 알려주셔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현강으로 등록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잘 안하게 되고 늘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서였습니다. 이기토토익의 관리 시스템 중 출석을 체크하는 것이 있습니다. 올때마다 출석을 체크하게 되는데, 결석하면 그 다음에는 출석여부를 물어봐주시던 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에 안 가고 영상으로 볼까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신경써주시던 게 생각나서 학원으로 향한 적이 종종 있습니다. 저는 현강을 들을 때 집중력이 오르는 사람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과 병행하고 있어서 스터디나 특강은 거의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 듣게 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와서 숨만 쉬어도 점수가 오르는게 진짜인 이기토입니다
강남센터완소토익
토익이 처음이라면 강남 완소토익 완전 추천합니다~!
토익 학원을 수강하게 된 계기는 토익을 혼자 해 볼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늘어지고 미루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학원을 다녀야겠다고 다짐을 해서 학원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자 완소토익을 수강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LC 나현 선생님은 정말 재치 있으시고 수업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에요~!! 단순히 문제를 푸는 데 그치지 않고, 시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꿀팁들을 쏙쏙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듣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요!!!!!

RC 하나 선생님은 정망 매 수업시간 마다 저희보다 더 ~~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분 입니다!!! 문법과 독해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고, 문제 풀이 방식도 체계적으로 잡아주셔서 점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완소 토익 학원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피드백을 잘해주셔서 토익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토익이 너무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다는 점입니다!!

또한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어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학원이라는 환경 덕분에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혼자였다면 쉽게 포기했을 수도 있지만, 이곳에서는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토린이 부터 토익 점수를 올리고 싶은 분들께 완소토익 완전 강추합니다!!!!♡
강남센터완소토익
강남YBM 입문 1위 완소토익 수강을 통해 토익 기반다지기!
군대 전역 후 토익 시험 점수가 필요해서 먼저 시험을 봤는데, 기본적인 영어 능력이 되어서 700점까지 무리 없이 시험점수를 받았습니다. 만점을 목표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했었는데 아는 지인이 자신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면서, 완소토익 강의를 추천해주었습니다. 토익문제의 유형 별 풀이,, 틀린 문제 복습 방법을 이 수업에서 배웠다면서, 토익 풀이의 감을 모르는 상태라면 이 강의를 통해서 기반을 쌓아가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스터디도 있으니 문제 풀 때 정답을 맞혔지만, 문제의 정답을 설명하기 모호한 부분들도 강의 듣는 학생들과 스터디 하며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위 추천을 받고, 수강 후기들을 보면서 잘 맞을 것 같아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장 좋았던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위에 추천해준 이유와 더불어 문제를 꾸준히 푸는 것으로 토익 문제에서 내가 어느 부분이 약한지를 분별하기 좋았습니다. 공부해야 하나 했었는데 다 같이 시간 내 문제를 풀고, 이후 문제들에 대해서 왜 맞는지 서로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설명을 듣고 내가 어휘가 약한지, 문법이 약한지, 혹은 전치사/접속사 문제가 약한지를 내가 문제의 유형을 모르더라도 다른 사람이 문제를 설명할 때 깨달을 수 있으므로 자기가 못한 부분을 확실히 집고 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면서 자기가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다른 경우도 스터디를 하면서 깨달을 수 있으므로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찾아가는데 스터디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고득점을 노린다면 스터디를 통해서 그러한 부분들을 메꿀 수 있으므로 스터디를 개인적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LC /RC 강의 선생님들 두 분 모두 문제 풀 때 질문이 생길 때 여쭤보면 빠르게 답장을 해드려서 좋았습니다. 저는 질문의 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과 질문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수업 끝나고 질문이 가능하니 주저하지 않고 토익 문제 중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C 선생님인 나현쌤은 LC의 기초인 독해에 초점을 두고 계셔서 문제를 잘 해석하는지, 혹은 상황에 맞게 해석을 했는지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십니다. 문제를 듣고 질문이나 정답을 자신의 언어로 해석시키시고 이게 문제가 제시한 의미가 맞는지,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를 설명해주시니 내가 독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LC 강의를 듣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중간마다 모르는 단어나 잘 안 쓰이는 단어가 있다면 사진을 보여주시는 등 독해를 단순히 외워서 말하는 게 아니라 직접 자신의 언어로 만들어가 좋은 강의이니 독해에 강하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RC 선생님인 하나쌤은 Rc 문제의 유형을 정리해주시면서 어떻게 정답을 추론하는지 알려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약간 문제 푸는 정석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part 5는 문장의 구조를 보면서 푸는 방법, 지문이 있는 문제들은 지문의 유형에 따라서 무엇을 위주로 보는지 등의 방식을 세세히 알려주십니다. 물론 문제 풀이법뿐만 아니라, 문제의 정답 근거가 되는 부분들 또한 집어서 설명해주시고, 추가로 다시 복습하기 편하게 선생님께서 정리해주신 정리 본(750+는 핸드북 )도 있으니 RC 고득점을 위한 문제풀이의 기반을 배워간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한 번도 이런 식으로 푼 적이 없어서 이 강의가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강을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개인적으로는 1달만이라도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개개인이 점수를 높이는 데 필요한 부분은 다를 수 있겠지만, 토익을 어떻게 복습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는 이 강의를 통해서 배워갈 수 있고, 알고 계시더라도 자신의 방식과 비교해보면서 어떤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면서 토익 고득점에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혼자 쓸쓸히 공부하는 것보다 스터디룸에 오시면 맜있는 과자도 공짜로 먹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랑 문제 해설도 같이 할 수 있으니 스터디도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많이 오면 더 다양한 풀이 방식을 들을 수 있으니 같이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
부산 서면센터벨라토익
탄탄한 수업과 원활한 피드백 감사합니당!
저에게 토익은 한동안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던 시험’이었습니다.
졸업요건으로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쉽지 않았고,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해 토스를 취득하고 취업까지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토익 점수를 요구했고, ‘이제는 피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공부를 시작해봤지만 LC는 괜찮았던 반면, RC 점수를 보고는 적잖이 충격을 받았고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등록한 벨라토익 단기 과정은
문법 기초와 심화를 함께 다룰 수 있다는 점, 교차 수강과 복습 영상 제공, 그리고 자체 교재까지
‘짧은 기간 안에 방향을 잡고 싶다’는 저에게 딱 맞는 선택이었습니다.

처음 1주차는 생각보다 잘 해냈습니다.
하지만 2주차부터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근무 일정이 계속 바뀌고, 공백이 생길 때마다 급하게 투입되면서
수업을 듣고, 다시 근무를 하고, 또 다음 수업을 가는 날들이 반복되었습니다.
어떤 날은 거의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수업에 들어가기도 했고, 스스로 ‘좀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버거운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숙제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RC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단어를 외우고, 수업 내용을 다시 풀어보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지금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버텼던 것 같아요.

LC는 ‘아는만큼 들린다.’ 이것을 알게 해주셔서 받아쓰기, 말하기, 듣기를 하면서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체감하면서, 듣는 방식 자체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오답노트를 쓰면서 느낀 건 단순했습니다.
‘나는 같은 걸 계속 틀리고 있구나.’
복습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 뒤에 숨어 있었지만, 결국은 스스로 채워야 할 부분이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매번 숙제 내주실때도 귀여운 짤들도 올려주셔서 혼자 마음이 따뜻했답니다…!
숙제 친구…!!

기초반과 문제풀이반을 동시에 듣는 건 분명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자연스럽게 한 번 더 복습하게 되는 구조였고
짧은 시간 안에 감을 끌어올리는 데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토요일에 진행된 특강과 모의고사는 시험을 앞두고 ‘예고편’처럼 흐름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선물도 주시고 마음이 따뜻하신디 실력도… 엄청나신 강사님입니다!!!
제가.. 학원을 가게끔 해주신 강사님이랄까…

문제 풀이 순서를 보기 중심으로 잡아주신 덕분에 절반도 맞추지 못했던 Part 5의 정답률이 눈에 띄게 올라갔고, 특히 알려주신 ‘5방’ 풀이법은 정말 강력한 도구처럼 느껴졌습니다.

수업 중 매번 자체적으로 복습하고 정리할 시간을 주신 점도 큰 도움이 되었고, Part 2 역시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패턴을 이해하며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걸 다 받아들이지 못한 건 제 몫이었지만요.

돌아보면 완벽하게 해낸 과정은 아니었지만,
토익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막하게 느껴졌던 RC의 벽을 조금이나마 허물 수 있었고,
무엇보다 ‘혼자서는 몰랐던 부족함’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험까지 앞서 풀이해주신 것과 남아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내며 끝까지 해내보려고 합니다.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당!!!! 감사합니다
강남센터완소토익
강남 YBM 입문 1위 완소토익 550반 초보자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완소 토익을 수강하게 된 계기는 대학교 졸업 때문에 토익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인강으로 하면 안 할 걸 잘 알기에 현강을 선택했습니다. 같이 듣기로 한 친구가 완소 토익이라는 상의가 있다고 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 토익인데다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10년이 넘은 상태라서 550 수업을 선택했고 학원에서라도 열심히 하자 생각해서 스터디가 있는 플러스반을 선택했습니다.

LC나현샘은 문제를 풀 때 자주 나오는 헷갈리는 단어들을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나올 때마다 상기시킬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질문 보기, 오답 소거, 문제 유형 등 이론 설명 진행 후에 실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설명해 주시는 것보다 미리 설명을 듣고 그 유형의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면서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어 시험도 그냥 시험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음원을 들으면서 발음이나 동일 어휘들을 정리해 주셔서 실력이 금방 늘었습니다. 아마 나현샘에게 수업 듣기 전에 토익 시험을 봤다면 20문제도 제대로 못 풀고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RC하나샘은 형용사와 명사의 관계나 자주 나오는 단어들, 문법 부분 등등 이해해야 하거나 암기해야 하는 부분에서 선생님 스타일로 설명을 해주시는데 그 설명이 되게 재밌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억지로 외우는 게 아니라 들으면 기억하게 되는 설명이라 수업할 때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샘은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주십니다. 이름도 금방 기억해 주셔 가지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치 학교 담임 선생님처럼 편하게 다가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터디 수업은 정규 수업이 끝난 후 40-50분 정도 진행했습니다. 문제를 풀고 해설을 하면서 그날 배웠던 개념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복습하는 과정을 거치니까 오래 기억에 남았고 그날 이해를 하지 못한 게 있다면 스터디 시간에 복습을 하고 그럼에도 이해가 잘 안된다면 카톡으로 따로 물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숙제를 잘 안 했음에도 스터디 시간에 복습했던 게 쌓여서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본인이 조금 의지가 약하거나 개념 정리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면 스터디 추천드립니다.

550반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 완소 토익은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정말 오래되었고 처음 토익 공부를 했던 건데도 수업을 따라가고 이해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을 만큼 선생님들께서 되게 열정 있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이번 완소 토익을 수강하고 첫 토익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아직 점수는 안 나와서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시간 내에 목표했던 문제들은 모두 풀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첫 모의고사 봤을 때 575점(LC: -30문제 RC: -53문제), 두 번째 모의고사에서 660점 (LC: -26문제 RC: -40문제)으로 조금씩 점수가 오르는 게 보였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 때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푼다는 게 가장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5월에 650반 수강 신청했고 여유가 된다면 750반 수업도 수강하고 싶을 정도로 완소 토익 추천합니다.

한 달 동안 하나샘,나현샘께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부산 서면센터첫토익
첫 토익 수강 후기
안녕하세요! 살면서 토익 공부를 이번에 처음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처음 학원 문을 두드릴 때만 해도 영어와 담을 쌓고 지냈던 터라 과연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기초도 없는 상태에서 남들처럼 점수를 낼 수 있을지 걱정과 두려움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알런 선생님과 유선 선생님의 수업을 듣으면서
그런 걱정은 금세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선 유선 선생님의 수업은 저 같은 토익 입문자에게 한 줄기 빛 같았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뼈대를 이루는 구조 분석부터 단어 하나하나의 정확한 쓰임새까지 차근차근 짚어주시는 방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감으로 때려 맞추던 습관을 버리고, 문장을 논리적으로 읽어 내려가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알런 선생님의 수업 역시 첫 토익의 막막함을 해소해 주시는 데 최고였습니다.
영어가 잘 들리지 않아 당황하던 제게 파트별로 들어야 할 핵심 키워드와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청취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알런 선생님이 알려주신 접근법 덕분에 이제는 리스닝 지문을 들어도 당황하지 않고 배운 대로 차근차근 정답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토익을 아예 처음 해보는 저였기에 남들보다 더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두 분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체계적인 커리큘럼 덕분에 목표 점수인 760점이 이제는 현실 가능한 목표로 다가옵니다.
단순히 점수를 따기 위한 기술만 배우는 게 아니라,
영어를 정석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토익이 아예 처음이라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고민하지 말고 알런, 유선 선생님의 강의를 선택하시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남은 기간도 두 분 선생님 믿고 열심히 완주해서 첫 토익 도전에서 꼭 좋은 성적 거두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촌센터이기토토익
이기토 듣고 990만점 후기
저는 토익을 준비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점수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진짜로 점수가 나올까 싶은 생각으로 불안한 마음도 컸고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만점까지 도전할 수 있었던 건 꾸준히 오르는 게 보이는 점수와,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해주시고 관리해주시는 신촌YBM 이기토 선생님들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다른 분들도 이기토 들으시면 원하시는 고득점 그리고 만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만점 받은 사람들은 영어 잘하는 유학파일 것 같고, 하루종일 토익만 공부할 것 같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저 또한 외국 체류 경험 하나도 없는 토종 한국인이고, 편입을 준비하고 있기에 타 학원과 병행하면서 준비했어야 해서 토익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한 편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실전반에서 주5일 수업을 들었는데, 만점을 받기까지 3개월 좀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수업만은 꼭 다 나가려고 노력했고, 그 시간 동안 최대한을 얻어오자 싶어서 우선 수업시간 내에 쌤들이 퍼부어주시는 동의어, 빈출 표현들을 열심히 따라하고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기토가 와서 숨만 쉬어도 점수가 오르는 거로 유명하잖아요?? 그 이유가 학원에 온 시간에만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정말 많이 얻어갈 수 있다는 뜻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바쁘다 하시는 분들은 수업 시간 빠지지 마시고 숨만 쉬어도 오르는 점수를 받아보세요...
그리고! 물론 수업 외에도 나누어주시는 과제라던지 추가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따로 낼 시간이 부족한 만큼 이틀에 한 번은 1-2시간이라도 내서 나누어주신 자료 세트를 꼭 풀어봤는데, 조금씩 푸는 것보다 한 번에 풀어보는 게 시간 관리 연습이나 실전 대비를 위해 훨씬 좋았던 것 같습니당 자료들도 시험 트렌드에 맞춰져 있어 시험을 보면서 적용할 수 있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이러한 자료들이 끝없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 충분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저는 너무 어려웠던 게 RC에서의 오답을 줄이는 부분이었는데요 제가 가장 도움 받은 공부법은 오답노트 작성이었습니다! 오답노트를 통해 제가 어떤 부분에서 계속해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아직 암기가 되지 않은 부분은 무엇인지 직접 깨달을 수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에 최적화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용어들이 정말 다 외운 것 같다가도 모르는 것들이 자꾸 나오는데 그런 부분을 저는 오답노트로 잘 채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잭쌤이 오답노트를 기반으로 직접 문제 하나하나와 제가 어려워하는 유형들을 되짚어 주시고 꼼꼼하게 1:1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틀린 문제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관련 개념들과 응용 문제들까지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촌YBM 이기토 실전반 수업>
빌리쌤의 수업은 LC 공부를 처음 해본 저도 정말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LC는 난이도와 컨디션에 따라 점수가 다를 수 있다 생각했는데, 빌리쌤의 수업을 듣고 나니 어느 난이도에서도 어떤 환경에서도 정답을 고를 수 있게 되어서 꾸준히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시험 끝나고는 찍은 게 많은 것 같아서, 잘 안 들렸던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 신기하게도 안정적으로 LC 만점이 나오는 걸 보고 정말 믿고 듣는 빌리쌤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정말 재밌습니다!! 진짜로 수업 중에 웃음 참는 게 더 힘들었어요..

잭쌤의 수업은 한마디로 몰입도 100인 수업입니다. 특히 문법과 어휘를 단순히 힘들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패턴으로 자연스럽게 체화시켜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실제로 혼자 문제를 풀거나 심지어 시험장에서도 속으로 잭쌤한테 빙의했다 생각하고 답을 고르기도 했는데 그렇게 푸니 정답률 99.9퍼센트였습니다ㅎ 거짓말 같지만 정말이랍니다 그만큼 수업이 인상깊어서 쌤이 문제 푸시는 것처럼 저도 정답을 잘 고를 수 있었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엄청나게 올라가 결국 만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도 너무 재밌어서 정말 피곤할 법한 시간에도 쌩쌩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신촌토익 이기토에는 많은 특강들이 있는데요 우선 주말에 열리는 특강들 꼭 수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당 특히 토익왕 특강은 실제 시험처럼 모의시험을 보고 해설해주시는 날인데 꼭 수강하고 시험 보셨으면 좋겠어요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실제 분위기와 비슷한 곳에서 시험을 보니까 긴장을 많이 한 채로 시험을 봤는데, 덕분에 다음날 실전 시험에서 훨씬 편한 마음으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수많은 수강생들이 있지만 각 학생들의 취약한 부분을 신기할 정도로 잘 파악하고 계셔서 귀신같이 딱딱 맞는 솔루션들을 제공해주시고, 필요하면 개인 상담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해주십니다! 수강생이 이렇게 많은 학원에 다니면서도 그런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이기토의 차별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쌤들이 진짜 재밌으셔서 수업이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공부하기 싫어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하실 거예요ㅎㅎ 토익 점수 필요하신 분들은 무조건 신촌YBM 이기토 추천드립니다!!!!
종로e4u올인원 독하게토익
독하게 토익 토요문풀반 수강후기입니다♥
독하게 토익 토요문풀반 수강후기입니다♥

[수업 방식 및 숙제]

시간이 부족해서 주말반을 선택했는데, 결론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숙제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오답 정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수업에서 다루지 못한 문제를 풀어오는 방식이에요. 양도 많지 않아서 바쁜 직장인 분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추가로 더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진도 나가는 부분 바로 뒷부분에 문제 한 회분을 더 제공해주세요! 이것까지 다 풀고 오답까지 하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만 저는 솔직히 다 못 했습니다… 😅)

★☆★단어장은 단순히 단어 뜻만 정리된 게 아니라, 기출 문장과 함께 정리된 형태라서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이게 진짜 대박입니다,,,
예를 들어 address라는 단어를 평소에는 ‘주소’로만 알고 있었는데,
“The manager addressed the issue.” 같은 문장을 통해 ‘(문제를) 다루다, 연설하다’라는 의미까지 함께 익히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토익시험에 맞춘 단어뜻을 외우게되요!!!
또 LC나 RC에서 헷갈리기 쉬운 지문 해석 포인트들도 같이 단어장에 정리가 되어있는게 넘나 좋습니다 굿굿

제가 수강한 토요 문풀반은 100% 문제풀이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론도 정리하면 배운 이론을 문제풀이에 적용하고 싶은 분들은 패키지반으로 수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패키지반으로 수강신청 안하걸 조금 후회했습니다 ㅠ
+선생님이 복습영상을 항상 카페에 업로드 해주시기때문에 수업시간에 놓친부분이나 결석하신분들은 카페에 업로드 된걸로 보충하시면 됩니다!!

[강사님과의 소통]

수업 관련해서 카톡으로 질문을 드리면 거의 바로, 늦어도 20분 이내에 답장을 해주세요 ㅠㅠ
이렇게 빠르게 피드백을 해주시는 쌤이라 모르는 부분이 생겨도 바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께 멱살잡혀서 점수 끌어올리고 싶으신분 독하게토익 추천드려요!!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쌤!!
인천센터초강추토익
초강추토익 초강추!
1. 내 상황 & 목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년제 대학교 6학기를 수료한 뒤 휴학 중이며,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고 있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졸업 요건 중 하나로 토익 75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하고, 추후 취업에도 활용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토익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마지막 영어 공부는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수시 대비 교과서 공부와 2023학년도 수능 준비였는데요. (벌써 약 4년 전이네요…!)
대학교 1~2학년 때 기초 토익과 영어 스피킹 수업을 수강한 경험은 있지만, 사실상 시험 직전 벼락치기 수준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수시 기준 1등급, 수능 영어는 88점(2등급) 정도의 실력이었고, 문법과 단어 암기에는 비교적 자신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듣기와 새로운 지문을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은 부족하다고 느꼈고, 그 부분이 수능에서 아쉬운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이후 4년이 지나 다시 토익 공부를 시작할 때는 기본적인 단어와 개념조차 많이 잊어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목표 점수 750점을 설정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 학원 선택 이유
저는 현재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YBM어학원 인천센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지역 내에서 토익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학원이 많지 않은 편이기도 하고, YBM은 가장 인지도가 높은 학원 중 하나라 신뢰가 갔습니다.
또한 주변 지인들의 추천과 후기 역시 선택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는 권보경 강사님의 ‘초강추 토익 700 보장반 (2달 반 과정)’을 수강하고 있으며,
월·수·금 10:10~12:00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현재 4월 수업을 마쳤고, 약 1개월 정도 수업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3. 학원 위치 & 시설
학원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6, 우리은행 건물 8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평역(1호선/인천 1호선) 6번 출구 기준 도보 5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또한 부평지하상가 2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학습 환경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4. 수업 방식 (LC / RC)
전체 수업은 교재 A, B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저는 2달 반 과정을 선택했기 때문에 첫 달에는 B교재, 다음 달에는 A교재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업은 LC와 RC가 분리되어 진행되며,
제가 수강한 10시 수업 기준으로는
* 10:00 ~ 11:00 → LC
* 11:00 ~ 12:00 → RC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시간대에 따라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수업 흐름은 
 단어 시험 → 이전 수업 복습 → 개념 설명 → 숙제 질문 및 풀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 LC (Listening)
LC 수업은 단순히 문제 풀이에 그치지 않고, 실제 듣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미국식, 영국식, 호주식 발음 차이를 설명해주시고,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의 ‘이론적인 발음’과 실제 음원에서 들리는 발음의 차이도 꼼꼼하게 짚어주십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제가 왜 듣기를 못하는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주시고,
 어떤 부분에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지
, 문제 유형별로 어떤 포인트를 캐치해야 하는지
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듣기 역시 단어마다 발음 암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으며,
쉐도잉과 반복 청취를 병행하면서 실력이 점점 향상되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 RC (Reading)
RC는 문법과 어휘를 기반으로 한 문제 풀이 능력을 키우는 수업입니다.
문법의 경우 단순 암기가 아니라,
 문제에서 어떤 부분을 보면 어떤 문법이 적용되는지
, 빠르게 정답을 유추하는 방법
을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실전 풀이에 큰 도움이 됩니다.
어휘 문제 역시 품사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교재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단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이를 반복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풀이 속도도 빨라집니다.

5. 숙제 & 관리 시스템
숙제 양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많은 편입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3~5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안내해주셨고,
실제로도 꾸준히 시간을 투자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숙제는 RC / LC 문제 풀이, 단어 암기, 개념 복습, 오답 정리, 추가 영상 강의 시청으로 구성됩니다.
수업 종료 후 카페에 숙제가 업로드되며,
완료한 숙제는 사진으로 찍어 제출하고, 다음 수업에서 검사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관리됩니다.
또한 수업 시간에 숙제 중 어려웠던 문제를 질문하면 상세하게 풀이해주셔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6. 수강 후 변화
아직 전체 과정 중 1개월이 남아 있어 최종 점수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노베이스에 가까운 상태에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LC의 경우 이전에는 거의 들리지 않던 부분들이 점점 들리기 시작했고,
RC 역시 문제 풀이 속도와 정확도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강사님께서 제시해주신 커리큘럼과 숙제를 꾸준히 따라간다면,
목표 점수 달성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드는 수업입니다.

7. 총평 & 추천 대상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수강 중이며,
강사님도 친절하고 수업 분위기도 유쾌해서 꾸준히 다니기 좋은 환경입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노베이스 학습자
*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
*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고 싶은 분
다만 숙제량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수강 기간 동안은 토익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께 더욱 추천드립니다.
종로e4u에그토익
목표점수 달성했습니다
쌤 덕분에 원하는 목표 점수 달성했습니다!!
시험 한번 볼때마다 앞자리가 바뀌니까 점점 자신감도 붙어서 나중에는 영어 자체에도 흥미가 붙게되었습니다.

수업은 반숙+완숙 후 완숙 들었습니다.

반숙으로 기초한번 잡고 완숙 수업 들으면서 실전 연습하니까 성적이 잘 올랐습니다. 그리고 완숙 수업 복습하면서 기억 잘 안나는거는 반숙 책 찾아보니 도음되었습니다.

그리고 반숙에 있는 자체교재의 문법 복습? 빈칸 채워넣는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완전 백지에 써보는거는 부담되는데 빈칸 채워넣기하니까 딱 수업 복습되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문풀하는거, 숙제해온거 보시고 저의 문제는 무엇인지,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점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우선 개선 사항을 수행하니 점점 매끄럽게 들리고 매끄럽게 읽혔습니다.
개인에게 딱 맞는 피드백 주시는 부분이 대형 강의나 인강과 달리 정말 도움되고 좋았습니다.

영어 단어 외울때 이 방법 저 방법 해보면서 저에게 맞는 단어 외우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언어 암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단어장 만드는 것이 실제 시험장 가서 도움 됐습니다.
5~7년전쯤에 시험 봤을때에 오답노트 같이 작성한 것은 평소 복습용으로는 좋았지만 시험장에서 충분히 볼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이번에 수이쌤께서 만들라고 하신 단어장은 시험장에서 간단하게 후다닥 빨리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전 색다른 단어, 익숙하지만 기억은 잘 안나는 단어, 자주 틀리는 문법 개념 등을 시험 직전에 한번 훑어보니 시험에 도움 됐습니다. 중간중간 이거 마지막으로 본건데 나왔네! 하면서 풀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자주 말씀하셨던 '완벽주의 하지말자(?)'가
좋았습니다. 토익은 그러면 안되는 시험인데도 성격상 한번 막히면 못 넘어가는 것을 고쳤습니다. 시간 부족해서 못 푸는 문제 수가 점점 줄어들더니 아직 성적은 안 나왔지만 마지막 시험에서는 답안지 한번 훑어볼 수 있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덕분에 바쁘게 일하면서 마감치면서도 목표 점수 800+넘었습니다.
정말루 감사합니다!
인천센터초강추토익
내가 정말 토린이다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제발 이 수업 들어보세요!!!
인천 부평 ybm 토익학원 권보경 강사님의 초강추토익 4월 수강 찐 후기 남깁니다!!

전 학교 영어 5~6등급에 첫 토익은 무려 400으로 진정한 토린이 였습니다
토익 뿐만 아니라 영어랑은 담을 쌓고 살아온 세월이 엄청 길었고, 첫 시작이 두려워 항상 인강으로 대충 보고 시험 치루는게 끝이였습니다.
그러니 항상 점수는 안늘고 공부한만큼 얻어지는 보상도 없으니 점점 더 영어와 멀어졌습니다
이러면 정말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무한 서칭으로 찾아낸게 바로 이 초강추 토익이였습니다!


베이스가 없다면 700, 있다면 800이상 이라는 문구는 절 이곳으로 이끌어오기에 충분했고 후기를 보니 저와 비슷한 분들도 많이 듣는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민없이 이 수업을 선택했고, 수업을 다 들은 지금 이 수업을 선택한 저에게 정말 많은 칭찬를 해주고 싶습니다..

먼저 LC는 파트를 나눠서 1부터 설명을 해주시는데 처음엔 듣는 것 부터가 제겐 부담이라 내가 어떻게 문제를 풀까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적절하게 외울 수 있는 단어들과 자주 나오는 단어를 추려서 녹음본을 같이 주시는데 항상 듣고 있으면 어느새 귀가 트이고 문제를 풀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트2에 나오는 의문사 부분은 의문사마다 자주 출제되는 방식과 답변을 알려주셔서 내 해석 능력이 별로 좋지 않아도 알려주신 방법대로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파트 3도 비슷하게 푸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토린이인 제가 문제를 풀어가고 맞추는 과정이 재미있을 정도로 방법이 쉽고, 특히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자주 나오는데 그 단어들도 정리해 주셔서 외우기 쉬웠습니다!

RC는 파트5부터 수업을 해주십니다
저희도 초중고 내내 영어 문법을 배우며 살아왔지만 저와 같은 토린이들은 기억도 못할뿐더러 그에 맞추어 문제를 푸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강사님은 단순히 문법은 이런거다 라고 설명을 하시기보단 시험에 나오는 내용만 짧고 간결하게 정리해 주셔서 외우기에도, 시험에 적용하기에도 넘 좋았습니다
강사님께서 말씀해주신 방법을 토대로 적용하면 안되는 문제가 거의 없을 정도로 문제 푸는 맛이 있습니다
문법을 보자마자 어떤 단어와 품사를 봐야하는지 말씀해주셔서 특히나 시간 관리에 유리했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알 수 없겠다 싶은 문제들은 어떻게 찍어야 잘 찍는건지도 알려주시는데 그 방법으로 풀어도 정답률이 정말 높더라구요!! 놀랐습니다..

파트7은 지문 길이도 길고 단어도 어려워서 옛날엔 많이 찍고 넘겼습니다
근데 이렇게 쉽게 풀 수 있었다는걸 배웠고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주기위해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문 자체가 길다보니 어떻게 해석해야 하고 시간 분배를 해서 풀어야 하는지와 글의 종류마다 파훼법을 알려주시니 문제를 풀고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강사님이 강의만 하고 끝이냐 절대 아닙니다!!
개인 상담 및 연락도 가능하고 시간 날때마다 질문도 받아주십니다! 그래서 혼자 공부하다가도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연락이 가능해서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 없도록 강사님께서 항상 옆에서 도와주십니다ㅠㅠ
숙제 검사도 직접 하시는데 전 이것조차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의지가 약하고 영어가 약하다!! 하면 저 믿고 이 수업 꼭 들어보세요!! 저와 같은 토린이들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촌센터쎈토익
신촌YBM 대표1타 쎈토익 수업은 근본이다.
1.쎈토익의 수업을 듣게 된 동기
저는 휴학을 하고 3월부터 토익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3월에는 쎈토익이 아닌 다른 토익 수업을 들었었는데 수업방식이나 분위기가 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하여 고민하던 도중에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쎈토익을 알게 되어 듣게 되었습니다.

2.처음 수업 듣기 전 자신의 실력
저는 1년 전에 편입을 했어서 어느 정도 영어 단어나 문법을 완전히 까먹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다만 토익은 한번 응시해본 수준이기에 어떤 유형이고 파트별로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한 인지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제한시간 안에 문제를 다 못 푸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3.공부 방법/가장 많이 발전한 부분
저는 주5일 저녁반이었고 월수금은 녹강, 화목은 현강을 들었습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올려주시는 당일 녹강을 다 보았습니다. P5는 하루도 빠짐없이 오답노트를 작성하였고 최대한 적게보고 문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Lc는 풀고 나서 스크립트에 답 단서를 꼭 체크하며 확인하고 모르는 단어는 노트에 적어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의 스크립트는 0.8배속으로 쉐도잉하며 연습했습니다. 가장 많이 발전한 부분은 P5인거 같습니다. 원래 10분 정도 걸렸는데 오답노트를 열심히 적다보니 문제의 비슷한 패턴이 보이고 익숙해져 문제를 푸는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4.쎈토익 수업 장점/1등인 이유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정도 해야되는지 가끔 의문이 들때가 있었는데 자체 교재도 그렇고 하루에 해야하는 양이 딱 적당히 정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뷰, 오답노트, 어족집 등 해야하는 우선순위를 정해주시고 늘어지기 쉬운 주말에도 할일을 보내주셔서 더 빡세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생 한명한명 관심가져주시고 관리해주시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5.선생님께,조교님들께 한마디
항상 열정적인 수업과 현실적인 조언들 해주시는 선생님과 늘 빠르고 친절한 답변주시는 조교님들 덕분에 쎈토익에서 한달 간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센터원탑토익
토익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막막한 분 추천
처음 원탑토익을 알게된건 지인들의 추천이었는데 다들 점수를 빠르게 올렸다고 해서 수강하게 되었어요! 취준생인 저는 단기간에 토익점수를 올리는게 목표였습니다.
처음 수업 들었을때 좀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유는 진영쌤 발음이 너무 좋으셔서 책에 필기하면서 듣는데도 너무 귀에 쏙쏙 박혔기 때문이었어요.🤓 유행어라고 부르시는 용어를 수업때 반복해서 따라 말하니 복습할때도 수업내용이 기억났고 암기할때도 알려주신걸로 외우면 무작정 외우는것보다 더 잘 외워졌어요!
또 듣기는 그냥 많이 들어야 느는거 아냐? 라고 생각해서 수업 듣기 전에는 전략으로 푸는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어요. 근데 에이프릴쌤 수업에서 알려주신 듣기 전략으로 문제를 푸는게 무작정 들으면서 푸는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더라구요?! 첫날에 한 파트에서만 반타작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보니 많이 늘었네요. 전략만 알고 문제를 풀었는데 이렇게 많이 오른게 신기해요☺️
그리고 전 10시 수업을 들었는데 첫 타임이다보니 사람도 이후 타임보다는 적어서 과외받는것 같기도하고(?) 집중이 더 잘됐어요.
또 매주 테스트도 있는데 복습만 잘하면 다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어릴때 영어학원 다녔을땐 너무 숙제가 많고 힘들었던 기억 밖에 없어서 전 사실 영어 극혐합니다… 그래서 과연 여기서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아요. 근데 원탑토익에서는 테스트를 다 맞으면 간식이나 형광펜을 주고 숙제 검사나 공부인증을 하면 선물을 주시는데 막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는게 아니고 이거하면 선물도 줘요~ 이런 느낌이라 동기부여가 돼서 자발적으로 열심히 하려고 했던것같아요 ㅎㅎ 덕분에 영어를 극혐하던 제가 그래도 하다보면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다음달도 수강해서 점수 더 올려야겠어요💪🔥
부산 서면센터역전토익
'진짜' 밀착이 만든 역전(300점에서 900점 이상)
저는 본래 공부 의지가 '매우 부족한 학생'입니다. 혼자서는 며칠도 못 가 포기하지만, 역전토익 선생님들의 압도적인 열정과 밀착 관리 덕분에 끝까지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LC '이혜영' 선생님: 스크립트에서 단순히 답만 찾는 것이 아니라, 중요 문장들을 엄선하여 무한 반복해주십니다. 귀가 뚫릴 때까지 '밀착'해서 훈련해주시는 덕분에 핵심 문장들이 자연스럽게 체화되었고, 이는 점수 상승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습니다.

​> RC '이영수' 선생님: 보여주기식 풀이 스킬이 아니라, 근본적인 독해 방법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도와주십니다. 문장 간의 유기적 관계를 파악하게 해주십니다. 덕분에 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정답을 고르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두 분의 완벽한 밀착 관리 덕분에 300점에서 시작해 900점 이상을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나태해질 때마다 끝까지 알려주려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월에도 수강하여 그 열정에 보답하고, 목표한 바를 완벽히 이루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특히 수업 시간 이후에도 카카오톡을 통해 질문을 받아주시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인천센터초강추토익
[인천토익/부평토익] 토익이 두려운 분들께 "초강추토익" 추천드립니다! 한 달 수강 후기
<'초강추토익'을 선택한 이유>
교환학생 준비로 인해 토익 800+점을 목표로 인천토익 학원을 찾아보다가 부평토익 ybm초강추토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초중고등학생 내내 영어를 싫어하고 기본기가 부족했던 제게 토익이란 진입장벽이 높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교환학생이라는 목표를 위해 단기간 내 높은 점수를 내어야했던 입장이라 후기가 좋은 초강추토익을 선택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후기>
1. LC
파트1에서는 무작정 듣는 게 아니라 정답에 다가갈 수 있도록 푸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문장을 다 듣는 게 아닌 핵심을 찾아 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답에 가까워지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특히, 다양한 자료들로 쉐도잉을 진행하며 듣는 귀를 열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파트2에서는 문장의 포인트를 잡고 푸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듣는 방법부터 문항을 고르는 방법까지 세세히 알려주신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쉽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정답률이 높아졌습니다.

파트4는 듣기에서 가장 많은 걸 배운 부분이었습니다. 연속적으로 들리는 음성 속에서 어떤 것에 집중해야하는지, 비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은지,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등 정확한 디렉션을 주신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실제로 알려주신대로 했을때 정답률이 올라가는 걸 보면서 점점 체화해나가는 과정이 의미있었습니다.

2. RC
파트5에서는 문법과 어휘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문법에 굉장히 약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젠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 되었을 정도로 핵심만 알려주셔서 문제 풀이에 자신감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어휘에 있어서도 먼저 푸는 방법을 익히고 그 다음 어휘를 동시에 익혀서 풀이에 속도감을 줄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파트6에서는 5와 7을 배운 후 수업을 들었는데 훨씬 더 잘 이해되어 강사님의 강의력과 진행력에 감탄했습니다. 문제접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파트7에서는 독해를 겁먹지 않고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나씩 방법을 알려주신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어가 부족한 노베이스 학생들에게 많은 단어를 외워서 풀라! 라는 흔한 말 대신,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해석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준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달간 수강하며 초강추토익을 추천하는 이유>
노베이스인 학생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신 뒤 이에 맞는 디렉션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암기가 잘 안되는 걸 아시고 그 자리에서 즉시 함께 외워주신다던가, 독해가 안될때나 모르는 단어를 마주했을때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등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주신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시원시원한 강의력과 수강생들을 하나하나 챙기는 강사님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2개월 반이라 아직 한 달 더 수강을 해야하지만, 3주 간 배운 것도 정말 알찬데 앞으로의 한 달은 얼마나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실력이 늘어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좋은 강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신촌센터쎈토익
신촌YBM 대표1타 쎈토익 수업은 하다 보면 하게 되는 수업이다.
1. 쎈토익의 수업 듣게 된 동기

저는 로스쿨 준비를 위해서 토익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년에도 타 강사의 토익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너무 몰아치는 수업과 엄청난 숙제량에 짓눌려서 듣는 둥 마는 둥, 실력은 제자리인데 자신감만 꺾였었어요. 한 해가 또 지나버리고 이제는 정말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용기를 내 토익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 에타에서 김소영 선생님이 친절하고 따뜻하다라는 수강평 하나에 이끌려 수업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처음 수업 듣기 전 자신의 실력

수능 영어는 늘 2~3등급이었습니다. 썩 좋은 성적도 아니였고 영어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서인지 기본적인 단어도 헷갈려하면서 감으로 영어를 어찌 저찌 풀던 학생이었습니다. 심지어 쎈토익을 수강할 당시에는 수능 끝나고 영어 공부를 1도 하지 않았고 대학 동기들이 영어가 유창해서 더 기죽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올해 1월 처음 토익시험에서 받은 점수는 590점 밖에 되지 않았구요.


3. 공부 방법 / 가장 많이 발전한 부분

사실 첫 달에는 수업에만 집중하고, 수업 한 날짜의 숙제만 이틀에 걸쳐서 할 정도로 벅찼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다 보니 한 지문 통째로 형광펜 칠 한 적도 많구요. 그래도 다른 선생님들과 달리 천천히 해도 괜찮다. 운동과 마찬가지로 근육통이 올 수 밖에 없다는 선생님의 격려로 포기하지 않고 수업 한 날 진도를 따라잡고, 그 날 숙제를 하는 게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제는 매일 주어지는 숙제까지 할 수 있게 되고 심지어는 하루 종일 하지 않아도 되는 저를 보니까 자신감이 붙었어요. 다른 공부 방법 없이 선생님이 주시는 숙제만 해도 양치기가 충분히 되고, 선생님처럼 푸니까 스킬도 자연스럽게 따라온 거 같습니다. 저는 올라간 점수보다도 제가 매일 주어진 과제를 다 해낸 스스로가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4. 쎈토익 수업 장점 / 1등인 이유

앞서 말했듯이 독학할 때와 달리 선생님처럼, 선생님이 하듯이 숙제만 꼬박꼬박 해도 점수가 오른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사실 이런 저런 공부 방법을 깨우치겠다고 유튜브 영상도 보고 그랬지만 딱히 도움이 되지 않았거든요. 근데 만점자 선생님의 가이드를 따라서 방법도 배우고 양치기도 같이 하니까 안 늘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5. 선생님, 조교님들께 한마디

늘 빠른 질문 답변, 친절한 태도 하루종일 애써주시는 게 느껴지게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강남센터원탑토익
원‘탑’ 토익이 ‘답’이었다 !
원탑토익 한 달 수강했어요! 일단 무엇보다 공장형 주입식 교육이 아닙니다... 진영쌤, 에이쌤 두 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소통왕이세요ㅠㅠ 수강 전 독학으로 할 때는 RC가 300도 잘 안 뚫려서 계속 막혀 있는 느낌이었는데 수강하고 나서는 RC 푸는 게 훨씬 재밌어졌고 문제 보는 시야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많이 푸는 게 아니라 점수로 바로 연결되는 핵심 전략을 딱 짚어줘서 외워야 할 것, 버려야 할 것 구분이 되니까 공부 방향이 제대로 잡혔다고 해야할까요? LC도 이전에는 그냥 들리는 대로 해석해서 감으로 풀었다면 지금은 왜 이게 답인지, 왜 이건 아닌지 이해하면서 풀게 돼서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이대로라면 그냥 900점 맞을 것 같은 근자감이 솟구침... 이론만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문제풀이까지 병행해줘서 문풀감 안 떨어지는 것도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공지나 수업 진행 방식, 숙제까지 다 체계적으로 잡혀 있어서 해야 할 게 명확하니까 괜히 헤매는 시간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아 내가 공부란 걸 하고 있긴 있구나’ 싶은 느낌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습니다 👍🏻 원탑토익 쌤들은 할 일을 다 하셨으니 이제 점수는 제가 받아볼게요.....💯
부산 서면센터역전토익
역전토익은 빛이다 ... ✨
YBM에서 역전 토익이 가장 유명하다고 추천받아서 650반 수강 후 750반 수강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전토익 650반 수강 후 750반 수강하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RC 수업은 선생님께서 핵심만 골라서 반복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더라도 듣고 또 듣다보면 이해가 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주십니다. 그리고 어려운 영어 문법 용어도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거부감도 덜 들고 무작정 암기가 아닌 이해가 선행되고 그 후에 자연스레 암기가 되기 때문에 이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수업 시작 전에 동기부여가 되는 말씀을 자주 해주시는데 그런 말들 덕분에 아침에 학원 가는 것이 힘들지만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고 결석 없이 완강하는데 영향이 컸던 거 같습니다.

LC 수업은 선생님과 함께 수업 내내 입으로 문장을 말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실력도 쌓이고 조금씩 영어가 귀에 익다보니 이전보다 훨씬 잘 들리고 잘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수업 내용과 관련된 단어도 여러가지 더 알려주시고 각 파트마다 중요한 것도 계속해서 짚어주셔서 좋았고 매일 있는 수업이지만 이번 수업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셔서 이 점 또한 좋았습니다.

750반은 본인이 기초가 있는데 한 번 더 기초적인 부분을 간략하게 훑으면서 더 자세히 배우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정말 토익 노베 영어 노베인 제가 저번 달부터 역전 토익을 2달 수강하면서 실력이 쌓이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에 수강할지 말지 고민되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부산 서면센터역전토익
[스압/파트7 20중 지문급]열정으로 역전, 도약하는 토익.
[사진1] 11수능 영어 상위 18%(출처 : 본인 수능 후기 게시글)
[사진2] 10년 전, 985점 2회 & 980점 1회 인증(출처 : 본인 페이스북 비공개글)
[사진3] 역전토익 교재와 숙제들

2026년 4월 역전토익 RC단과 수강생 / 5월 종합반 수강예정인 삼촌(아저씨?)입니다.
10년 전이지만, 11수능 18%에서 제가 985점을 받기까지의 경험과 이번에 역전토익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저는 원래 영어에 자신없던 이과 재수생이었습니다.
제 기준이나 서술이 누군가에게는 너무 높거나 유난스럽게 보일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솔직하게 서술하려고 했습니다.

11수능 영어 상위 18%의 성적이었고, 대학진학 때 발목잡혔었지만 독하게 매달려보니 결국 되더라고요.

과거의 저처럼 막막해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이런 삽질도 해본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저보다 시행착오를 조금 덜 겪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토익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공부방법에 대해 서술을 하다보니 수강후기 치고는 너무 길어졌는데 편집능력이 부족해서 양이 많습니다...
읽는 분들이 압박을 느끼실 것 같아 죄송합니다(압도적 죄송...).
장문 버전이 다소 길지만(약 1.7만 자), 토익으로 고민 중인 한 분에게라도 이 진심이 닿았으면 합니다.


토익을 언어보다는, 시험으로 접근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독서(비문학) 지문이나 논리 문제처럼 접근하며 '해석'은 하되 '번역'의 비중을 의도적으로 낮췄습니다.
작문이 필요한 게 아니라, 문법이라는 뼈대 위에 지문이 말하는 팩트만 정확히 파악하면 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파트 5는 콜로케이션과 실제 쓰임 위주로, 파트 7은 정보의 위치를 찾는 '전략' 위주로 공략했습니다.
물론 보충적인 해석은 필요했지만, 굳이 완벽하고 정갈한 한국어 문장을 만들려 애쓰지는 않았습니다.

토익이 겉보기엔 까다로운 비즈니스 영어 같아 보여도,
사실 정보 처리 구조만 놓고 보면 수능 독서나 LEET, PSAT보다 훨씬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비교를 하는 이유는,
'고작 토익도 못하는 나는 뭐지?' 가 아니라,
'나도 토익은 충분히 할 수 있다!' 고 생각하시길 바라서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토익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갖춘 분들이기에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든, 과거에 영어를 잘하지 못했든 자존감이 깎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번 검토하면서, 혹여나 잘못된 인식을 줄 것 같은 부분을 고쳤지만,
제 능력이 부족해서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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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분들을 위한 요약 버전] - 1,111자

바쁜 분과 발췌해서 보실 분을 위해 목차 및 요약부터 적습니다.
요즘은 3줄 요약이 대세라기에 최대한 줄여봤습니다.


0. 수능 영어에 고통받았지만, 과거 토익을 985점을 받았었습니다.

저처럼 일반고를 졸업하고, 외국에 안 갔더라도, 회화를 못하더라도,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든 토익을 공부하고 점수를 따는 데 제약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똑똑하니 자신감을 갖고 토익 공부를 하기 바라요!


1. 수강계기

이영수 선생님에게 이유 모를 이끌림을 느껴 4월 월수금 RC 단과반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최근 경향을 살피고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시중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보다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2. RC수업 특징

저는 과거 신촌 YBM 900목표반 조교로 2달 근무했었고, 여러 학원을 다녀봤습니다.
어떤 점수대든 충분한 강의수준을 보장한다고 생각하며, 제가 본 어떤 학원보다 관리도 잘해주시므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추진력을 얻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3. LC수업 특징(4월 직접 수강 X, 5월 수강 예정)

RC 수업, 인스타, 유튜브 등을 통해 추론해보면
재밌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4. 스터디/특강 관련 - 가. 대면스터디 / 나. 비대면스터디 / 다. 특강(+라. 제가 10년 전에 했던 공부 방식)

대면스터디에서는 시중 교재보다 논리적인 양질의 문제와 조교님의 친절한 질의응답을 통해 고득점을 위한 사고과정을 점검할 수 있고,
비대면스터디는 꼼꼼한 숙제 검사, 선생님의 해설 등을 제공합니다.
개인 일정으로 학원 출석이 어렵거나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특강을 통해 실전에서 멘탈을 유지하는 연습도 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년 전 공부는, 기간별/단어/RC/LC/오답 순서로 서술했습니다.)
저는 효율적으로, 최고의 점수를 얻기 위해 역전토익을 등록했습니다.


5.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처음에는 제가 다른 학생들보다 10살 정도 많을 거라고 예상했고, 그것이 다른 분들께 악영향을 줄까 봐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4월 22일에는 혼자 다니는 저에게 누군지는 모르지만, 숙제를 못 받은 저를 따뜻하게 챙겨주는 분도 계시고,
앞자리에서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지금 역전토익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원하는 점수를 받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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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급 장문테러 버전] -Warning!! 17,171자 입니다.

글이 파트7 20중지문보다 길어서 미안합니다.
현실에서는 말을 하기 쑥스러워서 글로 풀다보니 감당이 되지 않을 정도네요.
하지만 이 글 하나로 어느 한 분이라도 도움을 얻었으면 해서 뇌세포를 고문했습니다.


0. 수능 영어에 고통받았었지만, 과거 토익을 985점을 받았었습니다.

역전토익의 양질의 공부 자료들과 함께,

제가 과거에 토익을 진지하게 공부했었고 지금도 그렇다는 점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예전 토익 성적 이력을 올려봅니다.
비록 10여 년 전의 기록이라 지금은 유효하지 않고, 현재의 시험이나 현재의 제 실력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토익은 누구나 '하면 되는 시험'이기에 여러분 또한 할 수 있다고 믿으시길 바랐습니다.
지금은 예전 감각을 많이 잃어서, 초심자의 자세로 이영수 선생님의 발자취를 좇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일반고를 졸업했고, 외국 거주 경험이 없으며, 회화도 못 합니다.

제가 치른 11수능(상대평가) 성적표도 찾아 첨부합니다.
(예전 수능 후기글이 기억나 찾은 자료이고 영어 외 정보는 가렸습니다.)
​저는 상위 18%로 3등급(컷: 4/11/23%), 요즘 절대평가 2등급 혹은 토익 700~850점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체제가 달라 이해를 돕기 위해 열심히 찾았지만, 어느 정도 오차는 감안하여 참고해 주세요!

저 또한 재수까지 했어도 수능 영어에 고통받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18%라는 점수가 배부른 소리처럼 들릴 수 있어 조심스럽지만, 영어가 항상 저의 아킬레스건이었습니다.
문장은 막히고, 단어 외우기는 고문이었고, 시험에 따라 편차가 컸습니다.
영어를 직접적으로 정복하기 너무 버거워서, 국어·수학·과학 점수로 영어의 구멍을 메꾸는 불안한 전략을 택했었습니다.

​그러나 낯선 문제를 만나는 것은 제 통제 범위를 벗어난 일이었고, 그런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멘탈을 유지하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초반 문제부터 낯선 느낌을 받았고, 점심시간에 어머니가 싸 주신 죽을 먹으며 울었던 여파가 영어 영역까지 이어졌을 순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수리 가형 1등급 컷이 79점이라, 평소 92~100점을 받던 재수학원 같은 반 친구들도 채점해보니 72~86점 정도로 폭락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멘탈 관리 또한 실력이기에, 3등급 결과도 제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나올 법한 성적이었고요.
성적표를 보니 수학은 잘 쳤지만, 영어가 제 발목을 부숴놨더라고요. 영어 때문에 목표대학을 지원하면 바로 불합격권이었습니다.
결국 대학 진학 당시, 영어 때문에 목표했던 학교와 학과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수학 얘기를 길게 한 이유는,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이 예상치 못한 난이도의 토익 문제에 멘탈이 무너지지 않길 바라서였습니다.
소위 '불토익' 회차라 LC에서 낯선 대화나 문제가 나오더라도 정신을 잘 붙잡아야 합니다.
남들보다 잘 방어해낸다면, 상대평가 요소가 있는 토익 채점 방식상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공부를 해보니 수능 영어와 토익은 성격이 좀 달랐습니다.
해석을 조금 덜 해도 됐고, 논리적인 접근으로 정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익에 대한 제 시행착오가 다른 분들께는 지름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역전토익이 그 시행착오도 줄여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제성과 관리 측면에서요.

공대 졸업생이라 미사여구를 활용하지 못 해서, 진흙탕 길처럼 거친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자칫 꼰대로 보일까 두렵지만, 진심은 전해지길 바랍니다.



1. 수강계기

흠.. 인생을 돌아가는 중이라, 10년 만에 토익이 다시 필요해져서 4월 월수금 RC 단과반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빡빡한 수업이나 숙제에 치이기보다는, 일단 잃어버린 감을 회복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인상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친밀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제일 앞자리에서 선생님의 열정을 듣는데, 학생 입장에서 실례지만, 조금 귀엽기도 하십니다.

그리고 시험 경향을 살피며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시중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보다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처럼 꽤 오랫동안 토익을 하지 않은 분이더라도
감을 잡기에 정말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반의 명칭보다 중요한 건 '내가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모든 건 본인이 하기 나름이기에 N점 목표반이라 해서 N점을 목표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900점 목표반을 듣는다고 노력 없이 900점 받는 것도 아닙니다.
수강하는 반은 그저 ‘내 몸에 맞는 옷’을 고르는 것과 같아요.
여름에 얇은 옷을 입었다고 해서 겨울을 못 버티는 게 아니듯, 기초반이라고 해서 위축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똑똑하고 소중한 분들이에요. 토익이라는 시험은 충분히 해내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 RC수업 특징

수강료가 아깝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잘 강의해 주시고 숙제도 내주십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선생님이 조금 힘들어 보이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수업하시는 내용의 밀도, 선생님의 열정을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저는 이영수 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따라가면 900점은 물론, 950점 이상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1달(고시급?), 개인적으로는 길어도 3~4달이면 될 거 같습니다.

수업 내용은 850~950점 정도 범위도 충분히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업이 어렵다는 뜻은 아닙니다.
단지, 명칭에 구애받지 말고 자신감있게 900점 이상을 목표로 하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850종합반을 5월에 이어서 수강하려고 합니다.


RC, 특히 파트5는 너무 번역에 매몰된 분들이 많은데,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답에 이르는 과정이나 정답의 근거가 저와 일치할 때가 많습니다.
답을 찾는 사고 과정을 한 번 점검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전공자인 저도 이해할 수 있게 문법에 대한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오늘은 수여 동사 등을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문제풀이 위주인 850점 반을 수강 중이라서 문법을 조금씩만 듣지만,
750점반 이하를 수강한다면 아마도 문법 설명이 조금 더 체계적일 거 같아요.

어느 정도의 강제성을 부여해주시는 점이 좋습니다.
다른 선생님 수업도 들어봤고,
2016년에 제가 대학교 4학년 학기 중에 신촌 YBM에서 900점 목표반 조교도 2달 해본 기억을 떠올려봐도,
빈말 못하는 극T인 제가 보기에 역전토익만큼 숙제 제출 여부를 꼼꼼히 관리해 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 2일 후까지 숙제를 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선생님이 제출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십니다.
어차피 해야하는 오답노트를 좀 더 하게되는 동기가 되어서 좋습니다.
스스로를 다잡기 어려운 분들께는 특히 마중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숙제 인증을 보며 긍정적인 자극도 받을 수 있고,
다른 분들의 시선에서도 문제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따로 메세지한 적은 없는데, 미제출자들은 개인메세지도 주고받으며 관리를 받는 것 같습니다.


토익은 노력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시간에 문제를 주시면서, '얼마 안에 풀어야 한다'라고 하실 때 '정말 나도 그 시간 내에 풀 수 있나?'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는데,
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스스로 마음의 천장을 만드신 거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충분히 똑똑합니다.

1학년 여름방학이었던 2011년 7~8월, 제 주변에는 두 명의 토익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 명은 서면 학원스터디에서 만난 3개월째 토익하던 멋진 부산가톨릭대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도 4월 정도부터 학교와 학원을 병행하며 처음에 600~700점 부근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랑 스터디하던 7월 기준으로, 수많은 연습으로 당시 850점반 선생님이 제시하셨던
권장 시간(당시, 파트5 40문제 15분)보다 빠른 11~12분에 풀 정도로 실력이 올라와 있었어요.
이후에 10월쯤 930인가? 받고 나중에 부산대로 편입했습니다.


다른 한 명은 같은 재수학원 출신 여사친인데요.
그 친구가 2011년 7~8월 토익 내기를 권유했었고, 저는 강제로 참가'당'했었습니다('수동형 82%').
사실 수능 당시 그 친구는 98점(백분위 100%)의 불가침의 성골이었고,
저는 78점의 '선량한(궁서체)' 양민(1~3등급 컷 90/83/74)이었습니다.
8. 28.에 시험을 쳤는데 그 친구는 950 나오더라고요.
(격렬히 저항해서 LC485 RC445의 성적을 거뒀지만 결국 아웃백을 수탈당했던 쓰라린 역사가 있습니다...
날강도 녀석.. 격차를 알면서.. 이 사건은 저의 근현대사의 TOP3 치욕으로 수록돼있습니다.)

이후 저는 졸업 후의 진로 때문에 높은 점수가 필요했는데
외국 살다온 친구가 받은 950점이라는 점수가 기억에 남아서
'아 950점 이상은 진짜 나는 못 받나 보다.
유학파도 아니고, 외고 출신도 아니며, 회화도 못 해서 그런가?'
라며 스스로 한계를 그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어가 또 제 인생을 가로막게 두는 것이 너무 싫어,
대학교 2학년 때 정복하려고 노력했더니 결국 벽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도 회화는 못하고, 구글번역을 애용합니다. 그래도 토익은 전~혀 지장 없습니다!



3. LC수업 특징(4월 직접 수강 X, 5월 수강 예정)

4월에는 RC 단과반만 들어서 평가하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사진이나 영상을 봤었는데
RC 선생님만큼이나 열정적이시고, 재밌게 수업하는 것 같아요.
살짝 장난기도 있어 보이시더라고요.
두 분 다 결이 비슷하실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LC 선생님 수업도 충분히 좋고 숙제도 잘 내주실 거 같습니다.
5월에는 종합반으로 같이 들어볼 생각입니다.



4. 스터디/특강 관련

가. 대면스터디

현재 월수금에 하는 총 7회인 800점 스터디를 참여 중인데요.
질문을 하면, 조교님이 정답의 이유를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제공된 교재(6천원)에 있는 문제는
시중 문제집의 문제보다 좀 더 최신의 것이거나 논리가 정연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학원에 등록하셨다면 단순히 문제 수에 치중하기보다는,
학원에서 받은 좋은 문제들부터 풀면서 자신의 취약점을 분석하여 기반을 쌓으시고,
필요에 따라 실전 유사성이 높거나 소위 '더러운 난이도'에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집을 골라
LC는 1,500(권장)~2,000문제(권장), RC는 2,000(권장)~3,000문제(임계치) 정도 추가로 풀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살짝 꼰대 같지만,
대학 시절에 문제집을 그래도 꽤 풀었었는데(1000제만 따져서 RC 12권, LC 8권 정도),
시중 문제집들에 실린 문제들은
제가 느끼기에는 분명히 문제 오류 느낌이 나는 논리적 찝찝함이 있거나
비교적 오래전 기출문제들을 단어만 바꿔서 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Japan->Taiwan).
자꾸 어디서 본 문제를 푸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중 문제집을 너무 많이 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아낀 교재비로 커피 한 잔 더 사 드시길 추천해요!

수업을 듣는 날에는 수업을 듣고 스터디 하느라 힘들 수도 있고,
수업이 없는 날에는 스터디 때문에 학원에 가야 해서 싫을 수도 있지만,
(제 얘기 아님..진짜 아님.. 후.. 수업 없는 금요일스터디.. 후.. 어째서?
아 물론 저는 403호 좋아합니다! 403호는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수준의 공부를 하는 리듬을 잡기에 도움이 됩니다. 추천합니다.


나. 비대면스터디

2일에 한 번꼴로 오전에 숙제를 주시면 문제들을 풀고 오답 노트를 해서 자정까지 올리는 방식입니다.
조교님도 일상이 있으실 텐데,
이른 아침부터 숙제 공지를 올려주시고 수강생들의 제출 여부를 재차 확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아, 깜빡할 뻔했는데 1시간 정도 분량의 선생님 열정이 담긴 꼼꼼한 해설 영상도 함께 제공됩니다.
이 역시 강제성을 부여해줘서 좋았습니다.
주3일반을 수강하시는 분, 개인 일정으로 학원 출석이 어렵거나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다. 특강 (+ 10년 전 공부 방식 복기)

아직 월수금 RC 단과반을 2주차 수강 중이라 전체를 평가하기엔 어불성설이지만, 지금까지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
역전토익에는 모의고사 2회차와 특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월 특강의 주제는 접속사였습니다.
저는 조금 아팠던 날이라 모의고사는 문제만 수령해서 따로 풀었지만,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소음에 대한 멘탈 대비로 모의고사를 현장에서 치는 걸 추천드립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면 시험지 넘기는 소리, 기침 소리, 다리 떠는 분들 등 변수가 참 많았습니다.
그러면 저는 LC에서 1~2개씩 더 놓치게 되더라고요.
만약 근처에 다리 떠는 분 계시면 귀인이라 생각하시고, 멘탈관리도 연습하셔서 실전에선 더 잘 받으시길!

실제 시험 LC의 변수대처는 저보다 전문가인 이혜영 선생님이 좀 더 잘 지도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LC 만점 고정은 아니였지만, 수업과 개인 공부를 통해 통제 가능한 영역만 확실히 맞춘다면 LC 495점 만점도 가능할 거라 봅니다.



거기에 더해 0.1%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아래 점선 내부에는 제가 예전에 했었던 공부법을 적어둡니다.
다만 10년 전 얘기라 지금 실정에 맞지 않을 수 있고, 저 스스로 고민하며 저에게만 적용한 방식이므로
사파일 수도 있으니까(표본 부족) 자칫 다른 분께 독이 될까 두렵습니다.
확증 편향이 일어나서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할 수도 있고요.
학원 수업 등으로 기본기를 다지되, 상황에 맞게 도움되도록 변형해서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전토익과는 다소 무관하니 스킵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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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석유 냄새나는) 제가 10년 전에 했던 공부 방식


1) 시험 9일 전 ~ 시험 당일 - 실전 감각 유지, 마음 비우기

실전처럼 연습하기 위해 토익 시험 시간에 맞춰서 1주일에 2회 정도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학원모의고사를 치거나, 카페에서 혼자 풀더라도 일부러 소음을 내주는 분 근처에서 한쪽 이어폰만 꽂고 듣는 연습을 했습니다.

1학년 때는 스터디원들이랑 스터디룸을 빌려서 구매한 봉투형 문제를 풀었었는데,
역전토익에서 나눠주는 모의고사 문제처럼 최근 기출이면 더 좋지 싶네요.
형태를 떠나 파트별로 나눠서 풀지 말고 전체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기존 문제를 복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풀면
모르는 단어나 숙어로 부담을 가질 수도 있고,
특정 문제만 너무 기억에 남아서, 실제 시험에서 순간적인 판단력이 낮아진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면, 과거형 동사가 필요하지만, 선택지에 없어 예외적으로 현재완료를 골랐던 기억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 과거형이 있는데도 원칙과 예외를 헷갈리는 식으로요.


그리고 스터디원들과 카페에서 대화를 한다든가, 산책을 하거나 영화를 보는 식으로 조금 더 쉬었습니다.

아 기억난다, 당시 스터디룸이 방음이 잘 안 되는 곳이었어서 문제를 풀 때 소리가 계속 들렸어요.
옆방에 계셨던 분들이 승무원 아니면 아나운서 준비생분들로 면접 연습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200문제 푸는 동안 목소리가 계속 들렸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이성적 호감이 아니라, 소음에 대한 훈련 측면에서요.
목탁을 두드리는 마음으로 문제를 두드렸습니다.


2) 토익 2달 공부 중, 시작 ~ 시험 9일 전까지 - 풀었던 문제를 철저히 해부하기

대학생 때는 계절학기 6학점을 듣고 1달 토익하거나 2달간 토익만 했었습니다.
토익만 할 땐 2달을 잡고 독학을 하거나 학원을 다녔는데요.
처음 1학년 여름방학 때 본가에 내려와서 처음 2주일은 파랭이 빨갱이라 불리는 책을 돌리며 기초를 다졌고,
서면에 있는 학원을 다니면서 시험 2주전까지는(대략 6주)
아침에 200문제(1회) 점심에 오답노트 오후에 학원수업, 학원스터디, 스터디원들이랑 스터디카페에서 추가공부,
운동하고 저녁에 200문제(1회) 자기 전 오답노트를 하는 날이 주 3~4일이었어요.

(다만, 문제 양에 치중하기보단 50문제를 해도 제대로 소화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학년 1학기 때 ‘영어만 아니었으면’ 이라고 항상 아쉬워하며 학교생활을 했던 저라,
수능 영어에 대한 한이 맺혀서 효율을 따지지 않았지만,

토익 공부를 계속 해보고 깨달은 것은 양보다 중요한 건,
내가 오답을 고르게 된 사고과정, 이게 오답인 이유, 답의 근거, 패러프레이징이 되는 방식,
동사와 전치사간 호응(파트5)
등을 파악하고 보정하는 메타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2026년 4월, 지금은 수업의 숙제와 내용을 소화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개인적으로는 1주일에 2~3세트만 풉니다.)

기억이 가물하지만, 그때도 학원 숙제는 따로 있었던 거 같아요.

좀 지치는 날에는 새로 문제를 풀진 않고 풀었던 문제들을 복습했습니다.
LC를 다시 듣고, 문제지에 정리해둔 헷갈렸던 부분, 콜로케이션, 다의어를 여러 번 넘기면서 눈에 발랐습니다. 누적적 복습.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처음 토익을 할 때부터 그냥 그게 편하더라고요.


3) 문제지가 곧 오답노트 - 4색펜을 활용하여

(첨부할 수 있는 사진이 3장 뿐이라, 자세히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3번째 사진에서 조금은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여자분들처럼 글씨가 예쁜 편도 아니고,
오답노트를 따로 만드는 데 드는 시간 소비가 너무 부담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지 자체를 오답노트처럼 썼습니다.
​시중의 단어장보다는, 실제 파트5 문제, 파트7 지문의 문장들이 바로 옆에 보여서 콜로케이션도 보이고
제가 문제를 풀면서 느꼈던 당혹감이나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문제지가 훨씬 친숙하게 느껴졌거든요.

​저는 제트스트림 퓨어몰트 4색펜(0.5mm)을 활용해 저만의 규칙을 정해 필기했습니다.

​- 빨간색(기준, 근거, 복습할 내용) : 채점과 정답 근거 표시, 낯선 패러프레이징, 단어 정리
오답에 사선(/)을 긋는 건 왠지 마음이 아파서, 대신 '더 눈여겨보자'는 의미로 별표를 쳤습니다.
내용이 이해되면 그 위에 동그라미를 덧그렸고요.
맞긴 했지만 찝찝함이 남은 문제는 동그라미 옆에 별표를 같이 해두어 나중에 꼭 다시 확인했습니다.
지문에 167-a, 169-b(오답) 식으로 표시해두면 오답을 만드는 원리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초록색 (불확실성): 모르는 단어와 확신 없는 선택지
모르는 단어에 밑줄 치거나,
선택지 두 개 중 하나가 확실하지 않아 찍다시피 한 경우에 파란색 대신 초록색으로 풀었습니다.
이 경우 별표+동그라미로 채점했습니다.
비록 맞혔더라도 다시 풀면 틀릴 수 있는 약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검정색(중립적가치) : 아는 단어, 패러프레이징 정리
채점이 끝난 후에는 여백에 알고 있던 단어의 뜻, 유의어, 그리고 패러프레이징 등을 복습을 목적으로 적어 넣었습니다.

- 파란색(현재의 나) : 문제 풀 때
문제를 풀 때, 맞은 개수를 표시할 때는 파란색을 사용했습니다.

10년 만의 토익이라 잘 기억나지 않아 지금은 조금 섞어서 쓰고 있는데,
다음 수강후기에는 다시 정리해 보려 합니다.

또한 실전 문제를 풀 때는 상단에 기록도 남겼습니다. 예를 들어 8:49(검정) 25(파랑)+2(초록)/30(검정),
그리고 밑에 (빨강, 틀린 문제) 104, 116, 130, (초록, 보완 필요한 문제) 107, 128 같은 식입니다.
​이는 8분 49초 동안 풀었고, 30문제 중 확실히 알고 맞힌 게 25개, 불완전하게 맞힌 게 2개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기록해두면 제 실력의 객관적인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중에
복습하기에도 훨씬 수월했습니다. 빨간색 별표, 빨간색 단어, 초록색 표시만 찾아서 집중적으로 보완했습니다.


4) 단어 공부 - 의미 추론과 쓰임새 중심 (1:1 암기 탈피)

단어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외웠습니다.
첫째로는 빈출 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제를 풀면서 익히는 방식이었고,
둘째로는 문제를 풀다가 특정 단어를 몰라서 틀리거나, 헷갈린 경우에
문제 옆에 단어의 의미, 유의어, 호응하는 전치사, 목적어로 사람/사물 중 무엇을 취하는지 등을 필기해두는 방식이었습니다.
평소에 영어랑 한국어 뜻을 1:1로 외우더라도 정답을 바로바로 고를 수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문제에서 만나야 장기기억이 되더라고요.

실제 문제를 풀면서,
뜻을 몰라도 비슷한 묶음의 단어를 정리한다든가,
이 형용사가 사람or사물 중 누구랑 쓰이는지 confident / confidential
이 동사는 사람or사물 중 누구랑 쓰이는지 inform / announce, 어떤 전치사랑 쓰는지
같은 것들을 익히는 게 토익에 더 유효했습니다.

단순 1대1 암기에서 탈피하여, 단어의 쓰임새에 집중하고, 이미지를 그리는 쪽으로 진화했습니다.
(예를 들면, award라는 걸 보면 수여하다라고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바로 시상식이나, 상을 생각하는 식입니다.)
그 결과, 수능 때 저를 괴롭혔던 복잡한 번역의 늪에서 벗어나 토익 특유의 직관적인 풀이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단어 뜻 물어보면 어버버합니다. 의미는 아는데 한국어로 된 사전적 번역은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 단어를 익힌 후에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을 어느 정도 볼 줄 알면 한국어 번역까지 거치지 않아도 모르는 단어까지 추론이 가능했어요.
예를 들어, impartial이라는 형용사가 보이면,
im+part+ial = 아님 + 부분 + 한 성질 = 부분적이지 않음 = 편향되지 않은, 중립적인
(다만, in,un,im접두사가 꼭 부정의 의미인 것은 아닙니다.)


5) RC : 파트5 – 문법적 기초에 더해, 해석보다는 ‘실제 쓰임’과 ‘비즈니스적 호응’

파트5 관련해서는, 해석보다는 단어간 호응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토익학원을 등록했었던 1학년 여름방학 때 파트5 문제를 풀었는데,
번역을 하면 단어의 뜻들을 억지로 이어붙여서 정답인 거 같은 착각을 하길래 교정했습니다.
뭐랄까. 단어라는 블록을 조립하는 것과 같은데,
애초에 맞지 않는 블록을 번역을 해서 억지로 조립을 하면 시간만 쓰고 답을 고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양말을 신다라고 하지. 입다 쓰다 덮다는 안 쓰듯
(양말을 머리에 쓰는 사람..도 있..을지도.. 왜? 저는 사양하겠습니다. 다만, 존중합니다.)
영어도 그런 단어들이 많더라고요.
파트5가 원하는 건 해석이 아니라 느낌(실제로 쓰이고 있는 표현인지 판별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그렇게 안 쓰고 그냥 그렇게 씁니다.
왜 우리는 다섯 시 오 분이라고 하고
다섯 시 다섯 분이나 오 시 다섯 분이라고 안 하나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에서 왜 백지장 말고 한지는 안 되나요?
처럼 따져도 논리적 이유 없는 약속들이 많았습니다. 해석을 해도 정답을 못 고릅니다.

물론 같은 품사 선택지들이 여럿인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해석이 필요하며,
기본 문법지식이 있어야, 필요한 문장성분이 형용사인지, 부사인지, 목적어를 취할 수 있는 명사인 동명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령을 거부한다고 하면, 목적어는 사람이 아니라 사물의 의미를 가진 단어가 와야할 거고,
어떤 직책을 임명하거나 계약을 체결하려면 주체는 사물이 아니라 사람이 되겠죠.


​6) RC : 파트7 - 번역보다는 '정보 스캔', 그리고 사고과정의 교정

​우선 문제 유형에 따라 정답의 근거가 지문에 어떻게 배분되는지 오답 분석을 통해 파악했습니다.
대명사, 날짜, 이메일 주소 속의 직책 등을 통해 인물 간의 관계가 먼저 파악되면 지문 읽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더 나아가 오답이 만들어지는 원리까지 이해해두면,
실제 시험에서 마지막 선택지 2개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서도 명확하게 정답을 소거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단어, 숫자로 다른 소리 하기, 범위를 넓히거나 좁혀서 오답 선택지를 만드는 게 대표적입니다.


​가) 번역이 아닌 ‘정보 낚아채기’

수능 영어는 한국어로 번역하며 철학적 깊이를 파고들어야 했지만, 토익은 표면의 정보를 빠르게 낚아채는 시험입니다.
한국어 어순에 맞춰 매끄럽게 번역하는 작업은 때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됩니다.

​예를 들어 지문에서 ‘김첨지 서점’, ‘two decades’, ‘지역 주민 할인’을 봤다면,
문제에서 옳은 서술로 ‘established + long ago’를 골라내면 충분했어요.
​'김첨지 서점은 20주년 기념행사로 지역 주민에게 할인을 해준다!'라고 한국어 어순에 맞춰서 문장을 만들 필요는 없었습니다.

다만, 문장 구조를 뜯어보고 수식하는 부분과 핵심적인 주어, 동사 등을 판별할 수 있는 기초 문법 지식은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나) ‘오답’을 대하는 태도: 사고과정의 교정

저는 정답의 근거를 놓쳤다든가, 다른 선택지를 명확히 소거하지 못한 경우 등
확실하게 맞힌 것이 아니라면 과감히 별표를 치고 보완했습니다.

특히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오래 걸린 문제도 틀린 문제와 똑같이 취급해 철저히 소화했습니다.
그런 문제는 결국 실제 시험에서 다른 문제를 찍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제 개념을 확실히 교정하기 위해서라면 틀리는 것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2026년 4월 수업 중 풀었던 warehouse 사례]

집(house) 수리 상황이 담긴 문자 메시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선택지에 (A) private home과 (D) warehouse가 있었는데,
저는 '창고(warehouse)도 넓은 의미에서 house라고 부를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확인하고 싶어 (D)를 고르고 틀렸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토익의 house는 주거공간을 의미한다.'라는 개념을 체득했습니다.
틀리니까 기억하기가 더 쉽더라고요.

​2026년 요즘은 사진 속 글자를 추출하는 기능을 활용해
틀린 문제들만 따로 모아 다시 풀어보곤 합니다.
기억에 의존해 풀든, 새로 배워서 풀든, 결국 '안 틀리는 결말'에 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7) LC 관련 – 낯섦에 대한 대비, 뇌 부하 관리, 그리고 반복

(260511 급하게 수정!!!!!-중요)
오늘 LC 수업 끝나고, 이혜영 선생님께 질문드려봤는데, 10년 전보다 최근 문제들이 말이 빨라진 것 같아서,
최대 1.2~1.3배속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1.7~1.8배속으로 들었었고, 5월 LC숙제할 때 1.5배속으로 듣는다고 하시니까 조금 놀라신 것 같았어요. 저도 속도를 좀 낮추려고 합니다.


가) 낯섦에 대한 대비

저는 LC가 RC보다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여러 번 볼 수도 없고, 통제 불가능한 변수가 많이 개입하더라고요.
특히 파트2는 그림도 없어서 0.00001초 다른 생각하면 찍게 되고요.

그래서
파트1,2는 운동하면서 일부러 선택지 1개를 듣지 않고 답을 고르는 연습을 했습니다.
파트3,4는 지문을 머릿속으로 그려가며 주관식처럼 풀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패러프레이징이 자연스럽게 연습됐어요.

파트3,4,(7) 은 답이 되는 위치를 분석하고 패러프레이징(선택지별 근거 연결)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대화 순서가 꼬여서 2번 문제의 답이 1번보다 먼저 나오거나 동시에 나올 유형도 미리 파악했습니다.
문제순서는 무슨 내용?/몇 시?/지시사항 순인데
대화순서를 꼬아서 8시 교통정보입니다. 눈이 옴. detour해라.
식으로 배치하면 2번 문제를 틀리는 학생분들이 많았었어요.


나) 뇌 부하 관리

LC 시간에 무리하게 파트 5, 6를 풀지 않았습니다.
풀려면 20~25개 풀 수는 있는데, 저는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서 파트 5에서 실수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반대급부로 LC 1문제를 더 틀릴 확률도 올라갔어요.

대신 저는 뇌의 부하를 줄이고 듣기에 집중하기 위해
미리 문제를 번역해서 간단히 한글로 적어뒀어요. 너무 앞서서 표기하면 까먹으니 9~12문제 정도만,
남자 요청, 여자 할 일, 손님에게 추천 이런 식으로 옆에 한글로 적으면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선택지별 차이만 바로 확인할 수 있게 LC 선택지에 핵심 단어만 동그라미 쳐서 구별하는 대비를 했습니다.
수리/재고없음/교환 뭐 이런 동사 혹은 명사에 표시했습니다(한글로 옆에 적으셔도 됩니다).

LC 문제 표기가 10문제가 넘어간다 싶으면, 파트5를 틈틈이 풀었고
LC시간동안 총 15문제 정도만 풀었습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 적정 개수를 찾아야합니다.
파트5에서 만약 헷갈리는 문제가 있다면(Lingering reservation이 있다면)
억지로 답을 고르지 않고 오답 2개만 제쳐 둔 상태로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LC에 쫓기며 급하게 고르면 잘 틀리더라고요.


다) 반복해서 기초체력 키우기

보통 1000제 문제집 한 권을 사면 같은 문제집을 3~5번 정도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배속은 점진적으로 높였습니다. 틀린 문제, 조금이라도 안 들린 선택지가 있으면, 해당 문제 파일만 점차 배속을 올리며 여러 번 들었어요.

무작정 빠른 것보다는 쉐도잉 등을 통해, 이 단어가 LC에서는 저런 발음을 내는구나 파악하는 건 필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비몽사몽해도 일단 귀에 꽂고, 밥먹을 때 꽂고, 꽂고 듣다가 자고.
토익 성우가 제 여자친구이자 남자친구였습니다(음양의 조화, 게이 아님..).

그걸 2~4권 정도하니까 토익시험을 어느 회차에 치든 한 80~95%정도는 패턴 내에서 공략이 되더라고요.
요즘 토익은 모르겠는데, 당시엔 첫 문장 듣는 순간 상황이 그려졌습니다. 문제은행식이었나봐요.
다만, 문제집을 새로 사는 것보다 1~2권만 풀더라도 완벽히 소화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예컨대, 어려운 문제 + 실제 발음과 비슷한 것, 아마도 이혜영 선생님 자료라면 후자는 충분히 대비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 시험에서는 생소한 대화유형이 하나씩 나왔던 것 같은데
제가 만점실력은 냉정히 아니어서, 그 부분은 헷갈렸습니다. 외부 변수(소리)에 영향을 받기도 했고요.
2015. 1. 25. 토익 때 만점 받으려고 칼을 갈았는데 LC 때 옆에서 시험지 열심히 뒤지면서 파트5 푸는 소음 때문에
파트2 몇 개를 못 들어서 멘탈이 나갔었습니다. 냉정하겐 제 실력 부족이지만

아무튼 외국인 친구가 없고(토익 성우들은 저를 친구로도 생각하지 않아요. 저만 진심이었습니다.)
회화 못하는 저도 계속 실제시험보다 조금 더 대비를 하니까
LC만점 고정은 아니지만 만점엔 가까워지더라고요.


8) 오답에 상처받지 마세요. 점수를 올릴 기회입니다.

시험이 많이 남았을 때는 고민해서 문제를 푸는 것 대신, 헷갈리는 것은 적극적으로 틀렸습니다.
내가 문제를 풀다가 막히고, 틀려서 인식하게 된 내용을 공부하는 게 더 쉬웠기 때문입니다.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마시고, 내가 점수를 올릴 재료들을 구했다고 보시길 바라요.
그래서 저는 헷갈리는 문제나, 오답이 발생하면 기쁘더라고요.
문제를 다 맞힌다면 실전성이 없거나,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시력검사 하는 것이기에, 틀리는 게 정상입니다.
많이 틀려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많이 틀렸다고 나중에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신에 틀린 것들을 다시 보면서 약점을 메워야 해요.
중요한 건 문제를 푸는 양이 아니라, 발견해서 수정해나가는 사고과정의 질과 양입니다.
저는 요즘엔 역전토익 숙제게시판에 올린 글들을 산책하거나 운동하면서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몰라서 틀린 RC 문제, 못 들은 LC 문제도 3번, 5번 반복해서 보고 듣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처음부터 알았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내가 문제를 기억해서 푸는 건가, 진짜 내 실력인가?’ 하는 모호한 상태에 진입하게 되는데,
이런 '공부 근육'이 붙으면 유사한 문제를 만나도 절대 틀리지 않습니다.

이는 스쿼트 자세가 몸에 익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고관절을 제대로 쓰는지, 허리가 휘진 않았는지 하나하나 신경 써야 하지만,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내 자세가 어색한 것을 스스로 느끼고 본능적으로 바른 동작을 수행하게 됩니다. 더 무거운 무게를 들 수도 있고요.
토익도 같은 과정을 따라 지문을 보는 순간 필요한 문장 성분이 눈에 띄고, LC 성우가 다음에 할 말이 예측됐습니다.
점점 함정을 파는 파트5문제, 문제 순서나 억양이 다른 LC문제도 조금씩 풀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근육은 무지성 양치기가 아니라, 최신 경향에 맞는 문제를 철저히 분석해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만 만들어집니다.


9) 시험장에서 만날 낯선 문제에 대한 대비

수능의 기억은 저에게 항체를 남겼습니다.
시험 난이도와 주변의 소음은 제 통제 범위가 아니지만, 감정의 동요를 다스리는 것과 멘탈 유지는
제가 훈련을 통해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더럽다, 안 들린다, 어렵다 평가하는 문제집을 작정하고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선 그런 문제 때문에 1~2개 더 틀릴 테니까요.
문제가 낯설다고 당황하면 저의 수능 때 상황을 겪으실 수 있으니, 멘탈을 잘 잡으셔야 합니다.
냉정하게 들리시겠지만, 멘탈 나가도 사람들은 안 알아줍니다(너무 T스럽다..).
성우들도 무심하게 계속 대화할 거고요.
다만, 너무 정답에 이르는 논리가 억지스럽거나 실전과 동떨어진 문제를 접하면 실전감각이 틀어질 수 있으니,
최신 기출과 연애하며 기준을 잡을 필요는 있습니다.
저는 어려운 문제(낯섦 대비)+시중 문제(정석 기출)+학원 문제(최신 경향)식으로 섞어서 공부합니다.


10) 격려!

아무튼 토익을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요인 때문에 스스로 작아지실 텐데,
토익을 공부하는 데는 여러분은 전혀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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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고, 최신 문제들을 다루는 역전토익과 함께한다면
저보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원하는 점수를 단기간에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관리도 받으며 추진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적다 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저처럼 고민할 분들이 생각나 어느 일부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문 폭격을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5점이라도 올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3월 31일에 수업을 듣고 싶어서, 등록하려고 학원 입구까지 왔는데
26년에 학원 다니는 주 나이대를 찾아보니 98~03년생 정도라고 하길래
다른 수강생분들이 조금이라도 혹시 저를 불편해하지 않을까 싶어(강의실 근처 자리든 스터디든..)
학원에 못 들어가고 10분 정도 거리를 서성이며 등록할지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수강신청을 하고 비대면스터디/대면스터디/알찬 수업과 숙제인증을 하며 공부를 하니까
후회는 전혀 없고 아주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4월 22일에는 뜻밖의 온기를 마주했습니다.
제가 덩치가 커서 시야를 가릴까 봐 구석에 혼자 따로 앉아있다보니 숙제를 못 받고 그냥 짐을 싸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셨는지 숙제를 챙겨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당시에는 누군지도 모르고, 쑥스러운 마음에 제대로 감사 인사를 못 드렸는데,
학원을 오가는 길이나 강의실에서 늘 혼자라는 적막함과 차가운 공기를 느끼곤 했는데,
오랜만에 따뜻함을 느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따로 많은 잡담을 하거나 한 건 아니지만,
질문을 드릴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웃으며 양질의 답변을 해 주십니다.
점점 제 이름도 불러주셔서 역전토익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지금 같이 도약하는 그리고 미래에 열정을 꽃피울
수많은 온/오프라인 분들도 각자 여러 이유로 열심히 하고 계시거나,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원하는 좋은 점수를 얻으시길 바라고,
저도 역전토익의 강의, 스터디, 조교님의 열정을 통해 이번엔 꼭 990점을 받고 싶습니다!
달성하지 못할 수 있는 목표지만, 다른 분들과 같이 5월 종합반까지 완주한 뒤,
아쉬움 없는 990점 후기로 역전토익의 활용법 등을 공유하고 싶네요.
생생한 후기를 들려주세요.
101,532
수강정보: 종로센터|850 목표|850+
안녕하세요, 3월~5월 파워토익 불라방 수강생입니다.
3월부터 파워토익 불라방 듣기 시작해서 5/10 시험에 드디어 990점 만점 달성했습니다!
작년 7월부터 11월까지 다른 강사분 강의 들으며 준비했습니다. 600점에서 시작해서 980점까지 달성했지만 900~980점 사이에서 점수가 예측 불가로 널뛰었습니다. 이후, 다시 시작해야겠다 마음 먹고 3월부터 혜원쌤 불라방 들으면서 열심히 한 결과 970-980점대로 점수가 일정해지더니 이번 시험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파워토익 수강하기 전 다른 강사분 강의도 들어봤지만, 혜원쌤이 유명한 이유는 정말 확실히 있습니다!!
수업은 물론 너무 잘 해주시고, 그와 더불어 매주 미니퀴즈, 재수강자들을 위한 심화연습, 미션숙제 등으로 수강생들 관리해주시고, 그런게 없더라도 매일 카톡방에서 힘내라고 격려해주십니다. 이게 정말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지칠만 할 때 지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해주신 덕에 너무너무 질린 토익을 그래도 끝까지 해내며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업은 LC, RC에서 모두 다 도움이 됩니다.

사실 수강하기 전, LC는 따로 그냥 문제 풀어보기 말고는 특별한 공부법이 있나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파트별로 그에 맞는 복습법을 알려주셔서 어떤 파트도 빠짐 없이 탄탄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P2 포커스 노트를 통해 오답이 오답인 이유를 상기시키는 훈련을 하다보니 실전에서도 머릿속으로 자동으로 그 방식으로 빠르게 오답을 배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P 3,4수업을 들으며 단순히 안 들리는게 아니라 들어도 패러프레이징을 바로바로 못 한다는 것이 문제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패프정리를 통해서 저도 모르게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 어려워진 LC를 대비해서 수업시간에 에코음성, 1.5배속 등 많은 변형을 주셔서 실전에 대비시켜주시는 점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RC는 정말 수업 시간에 쌤 말씀대로 필기 절대 안하고 최대한 집중해서 설명을 이해하고 기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후 오답노트 작성하면서 막히는 부분들은 수업음성 반복해서 들어가며 오답노트 작성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교재에서부터 틀리는 문제 수가 줄어들었고 실전에서는 다 맞출 수 있었습니다!
또, P6에서 항상 틀리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매일 매일 수업 들으면서 풀고, 쌤 방식대로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그 순서를 들으며 몸에 익히니 자동으로 헷갈리는 문제가 있더라도 답은 잘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P7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P5 뿐 아니라 P6, 7, LC에서도 구문적으로 오답노트 쓸 만한 내용이 나오면 적어두었고, 단어나 연어 등 외워야 하는 표현들은 그날그날 단어집 워크북에 day 별로 정리해두며 그 내용 또한 누적복습했습니다.
문법집은 숙제 나가는 날짜에 맞춰 외우려는 강박보다는 여러번 읽고자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정확한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잔상이 머리에 남아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정말 쌤이 항상 말씀하시는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 말이 맞습니다. 쌤이 하라는대로만 하고, 불안함에 문제만 그냥 풀기보다는 복습을 더 하는 방식으로 공부했더니 정말 만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전에는 단어를 외우는게 싫어서 대충 문법 외우고 느낌대로 문제 풀면 되겠지 하는 마음에 단어 암기를 잘 안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쌤이 남의나라 말은 이해로 안되는게 대부분이다 무조건 외워야하는게 있다! 라고 해주신 후로 연어, 단어, 자주쓰이는 구문, 문법집 등을 최대한 외우려 노력했습니다. 확실히 연어를 외우기 시작하니 P5 1초문제가 늘어나고, LC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문들을 매끄럽게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파워VOCA책과 문법집, 단어장, 오답노트는 시험보러 가기 전 항상 1회독을 목표로 계속 복습했더니 모의고사만 주구장창 풀고갔던 과거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교재와는 별개로 파워VOCA 책도 구매하셔서 틈틈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LC~RC 까지 정말 도움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너무 두서 없이 적었지만, 마지막으로 정말 꼭 하고싶은 말은
수강 고민중이시라면 정말 고민 없이 빠르게 등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또, 하루에 숙제만 제대로 해도 처음에는 6-7시간이 걸립니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입니다. 많은 분량을 욕심내기 보다는 하루하루 그 날 배운 내용을 선생님의 로직을 체화시키겠다는 생각으로 오답노트를 작성하며, LC 리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와 같이 고득점이 필요하신 분들은 정말 쌤 믿고 열심히 하시면 분명히 원하시는 점수 다들 받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
실전 대비가 잘돼요
수강정보: 종로센터|850 목표|850+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점 목표하시는 분들에게 이보다 적합한 강의는 없다고 자부합니다. (물론 만점목표가 아니더라도 고득점 목표시라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2024년 12월 말 시험 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토익시험을 총 28번 봤습니다. 2025년 12월 말 시험까지 독학이었고, 970이라는 마의 장벽을 계속 마주하며 넘지 못했습니다. 제가 하던 것은 시중의 기출문제집 반복 회독이었고 하루에 단어 조금씩 외우기 였습니다. 시간을 오래 들여도 넘지 못했고, 저는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 980점을 최고 점수로 제출해서 원하는 학과에 1차 합격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방법을 찾고자 양치기는 안되겠다 싶어서 알아보던 중 토익 1타라고 소문 나신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충격이었는데, 그것이 저는 문법이랑 독해도 어느 정도 하면 계속 도전했을 때 만점 나오겠지/ 혹은 기출문제집 계속 풀면 틀린 건 실수니까 할 수 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틀린 것들은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연어, 콜로케이션, 빈출 숙어들, 동의어 문제 푸는법, 선생님의 강의 만으로도 와…정말 머리가 한대 맞은 듯할 정도로 충격이었고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거의 매일 보시는 것만 같은(?) 카톡으로도 방대할 만큼의 유용한 자료들을 계속 주시고, 멘탈 케어도 해주시고, 보세요 얼마나 지금 제가 진심입니까?

주말에도 숙제 내주시고(절대 유용하지 않은 거 하나 없습니다) 따로 도움되는 영상들도 많이 올려주십니다. 많은 분들이 수강후기에 올렸겠지만, 이만큼 유익하고 알아가는 수업 없습니다.

올해 2026년 1월 말부터 5월까지 선생님 믿고 달렸습니다. 저 처음 맞아봅니다! 알씨 다 맞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 따라가시기만 해도 모든 다른 분들의 후기처럼, 여러분의 회차는 찾아옵니다. 확신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분께 추천할 의향 있냐 물으신다면, 저는 무조건 10000퍼센트 추천할 의향 있습니다. 앞으로도 강의 100만년(?) 계속계속 해주세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
수강정보: 학원본부|550 목표|550+
테스트용
수강정보: 종로센터|850 목표|850+
안녕하세요
저는 3월 중반부터 4월달 불라방을 수강하여 토익 만점을 달성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진짜 혜원 쌤을 알게 된게 신의 한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꾸준히 토익을 보며 혼자 공부했지만 성적은 900점 초중반에 머물렀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 실력이 오른다고 해서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 문제집(1000제 3,4,5탄 등등)은 거의 다 풀었고 유튜브를 찾아보면서 오답풀이 방법을 적용해서 오답도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1,2월달 내내 토익이 935~945에 머물었습니다.
다른 방법을 다 시도해봤는데 성적이 안 올라서 마지막으로 강의를 들어봐야겠다 생각했고 가장 유명한 강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현강을 갈 수 없었는데 불라방을 신청해서 들으니까 실시간으로 실제 수업 듣는것과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선생님이 중간중간에 불라방 인원들 확인도 해 주시고 톡방에서도 매일매일 가벼운 이야기와 새로운 퀴즈를 내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LC
LC는 특별한 공부법은 없었습니다. 사실 LC는 계속 문제 많이 풀면서 자연스럽게 늘었던 것 같습니다.

RC
혜원 쌤 강의는 다 좋지만 특히! part5가 최곱니다.
혼자 공부할 때 RC가 정말 늘지 않았습니다. 특히 part5 는 극복할 수 없는 산 같았습니다. 혜원 쌤 수업을 따라가면서 진짜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대로 했습니다. 3월달에는 하루에 5시간정도 토익에 투자했고, 4월에는 월수금만 신청해서 오전에 토익을 하는 시간으로 투자했습니다. 이정도로 투자를 해도 숙제를 겨우겨우 따라갔습니다. 완전 토익에 올인 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매일매일 숙제하고 미션숙제도 제출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진짜 시키시는 것만 끝낸다고 생각하시면 점수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art5 가 안정되니까 문제를 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고 part6,7 도 자연스럽게 올랐습니다. 전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삼중지문같은 경우 급하게 풀었는데 시간이 확보되니 내용을 꼼꼼히 읽고 정답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 방법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설명드리자면 빨간색 문법책이 part5에 치트키입니다. 선생님이 수업하시는 내용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저는 매 시험마다 1회독씩은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읽었습니다. 거의 한 4~5 회독을 하면서 처음부터 다 머릿속에 집어넣는다보다는 가볍게 읽으면서 수업시간에 나왔던 포인트는 한번더 줄 긋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제를 풀면서 생각이 납니다. 그 한번 읽고 그 잔상이 머릿속에 남는걸로 시험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어떤 걸 정리하면 될지 선생님이 약간 체크리스트?처럼 숙제를 올려주시는데 그걸보고 시험 전날 그대로 공부했습니다.
오답 노트를 만들때는 직접 수기로 쓰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편이라 한글파일로 표를 만들어서 계속해서 누적 복습을 했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 오르시는 분들 꼭 추천드립니다. 특히 정체기인 분들 꼭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1,2월달에 성적이 계속 안 나와서 토익을 볼 때마다 엄청 긴장하고 시험 볼 때 손까지 떨릴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혜원 쌤 말대로 시험이 이번 한번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번시험이 나랑 안 맞는 듯 하고 넘어가는게 마인드 셋에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LC를 좀 많이 틀려서 만점은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만점이 떴습니다. 토익 시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그냥 무조건 시험을 쳐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고득점이 목표인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힘들고 지쳐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수강정보: 종로센터|850 목표|850+
박혜원 선생님 불라방 4주+2주 총 한달 반 수강하고 목표 점수를 달성했습니다. 첫 토익 RC 325, LC 425 총점 750으로 시작하여 지난 5/10 시험에서 RC -3으로 480 맞고 토익을 졸업합니다!

2달동안 강의는 박혜원 선생님 불라방만 충실히 수강했고, 수강이 끝난 후 2주동안은 선생님 강의에서 습득한 공부법과 루틴으로 교재 및 모의고사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학습했습니다. 이렇듯 강의가 끝난 후 휘발되는 것이 아닌, 강의를 통해 토익에 맞는 학습 방식을 얻어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무척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토익이 낯설고 막막하신 분들일수록 파워토익의 튼튼한 커리큘럼과 숙제 스케줄 등이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료의 다양성 면에서도 강점이 큰 것 같습니다. 일단 교재에 실린 팟5의 문제들의 퀄리티가 무척 좋았습니다! 단순 반복되는 공장식 문제가 아닌, 같은 품사 문제여도 어렵게 느껴잘 수 있는 출제 포인트들이 담겨 있어 매 강의마다 배울 것이 넘쳤습니다. 복습만 철저히 한다면 복잡한 문제들도 실수 없이 풀 수 있게 되고, 함정 문제들도 한번 더 고민할 수 있는 안목이 길러집니다. 무엇보다 소위 말하는 Ƈ초 문제'를 늘려주는 연어 암기법이 가장 점수 상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단순 암기를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편입니다. 처음에 박혜원 선생님 강의 수강을 고민할 때도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막상 수강하고 시험을 치다 보니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시너지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역시 남의 언어는 많이 노출되어서 뇌 구조를 익숙하게 만드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단어장 한두바퀴 성실하게 돌리면, 낯선 어휘 문제가 나왔을 때 설령 모르는 collocation이어도 '어울리는' 단어를 찾는 눈이 생깁니다. 덕분에 이번 팟5는 다 맞았습니다. ㅎㅎ 이 밖에도 미션숙제 자료, 재수강자 자료, 단톡방 미니퀴즈, 유튜브 영상 등.. 공부하고 싶은 열정만 있으면 얼마든 열심히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됩니다!

학원 알바와 병행하느라 밤 늦게 알바가 끝나면 고3 학생과 같이 스카로 공부하러 가고.. 힘들기도 했는데 ㅜㅜ ㅋㅋ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늦은 시간까지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는 선생님의 열정과 수강생 분들의 열정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 끝난 날은 우울하다가도 선생님 총평에서 호주 오빠 감금설 듣고 웃으며 집에 갔네요.. !! 망쳤다고 생각해서 공부하던 도중에 오늘 점수 보고 활짝 웃으며 접수한 시험 기분 좋게 취소합니다. 의지가 약하다,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학습하고 싶다! 선생님 강의 강추드립니다. bb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
실전 대비가 잘돼요
수강정보: 강남센터|650 목표|650+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수업 분위기가 좋아요
수강정보: 종로센터|750 목표|750+
고등학교 졸업 이후 영어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고, 심지어 토익 시험 시간조차 모를 정도로 정보가 전무했던 상태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차력토익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첫 시험에서 870점이라는 기대 이상의 점수를 받으며 기분 좋게 졸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께서 직접 진행해주시는 친절한 상담이었습니다. 제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방향을 잡아주시니 시작부터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수업 과정도 매우 탄탄했습니다. 기초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문법을 상세하게 풀어주시고, 매시간 아낌없이 쏟아지는 고퀄리티 덕분에 실전 감각을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 수업이 끝나고 자주 추가 질문을 하러 찾아갔는데, 매번 상세하고 명쾌하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부족한 개념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토익이 처음이라 막막하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수강정보: 강남센터|850 목표|850+
선생님들이 다 피드백 빠르시구 자료도 수업 트렌드랑 너무 잘 맞고 수업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기만 해도 분명히 점수 상승하실 거예요!! 전 다음에 유효기간 만료되면 또 들으려구요!
무슨 강의 들으실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추천입니다ㅠ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
수업 분위기가 좋아요
수강정보: 신촌센터|750 목표|750+
1. 쎈토익의 수업 듣게 된 동기
혼자 토익 공부할 때는 계획은 많이 세우는데 체력이나 집중력 때문에 꾸준히 밀고 가는 게 어려웠습니다. 특히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은 순간이 많아서 누가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수업이 필요했습니다. 쎈토익은 관리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히려 그게 저한테 맞겠다 싶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2. 처음 수업 듣기 전 자신의 실력
처음에는 영어를 완전 못하는 건 아닌데 시험형 영어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LC는 집중력 따라 점수 차이가 컸고, RC는 아는 단어여도 문장 구조를 제대로 못 봐서 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시간 압박 받으면 멘탈이 흔들려서 뒤로 갈수록 찍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3. 본인이 공부하고 있는 방법, 수업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발전한 부분
저는 하루에 오래 붙잡기보다 매일 루틴 안 끊기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틀린 문제는 ‘왜 이 선지가 아닌지’까지 체크했습니다. 수업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발전한 건 문제를 보는 시야 같습니다. 예전에는 단어만 보고 풀었는데 지금은 문장 구조나 함정 포인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볼 때 덜 조급해진 것도 큰 변화였습니다.
4. 쎈토익 수업 장점 / 쎈토익이 1등인 이유
억지로 외우게 하기보다 실제 시험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알려주시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그래서 숙제하면서도 “아 이거 수업 때 본 거다” 싶은 게 많았습니다. 또 분위기가 너무 풀어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숨 막히지도 않아서 수험생 입장에서 공부 흐름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질문 받아주실 때 대충 넘기지 않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5. 마지막으로 쌤, 조교님들께 전하고 싶은 말
솔직히 중간중간 지치고 공부 흐름 끊길 뻔한 적도 있었는데 계속 다시 잡고 갈 수 있었던 건 수업 루틴 덕분인 것 같습니다. 맨날 당연하게 듣던 수업인데 지나고 보니까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기간도 끝까지 잘 따라가서 꼭 원하는 점수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
수강정보: 신촌센터|850 목표|850+
1️⃣ 신촌토익학원 YBM #이기토토익 수업 듣기 전, 나의 토익 실력과 고민은?

수업 듣기 전에는 토익 점수가 꼭 필요했지만, 한 번도 제대로 준비해본 적이 없어서 많이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 하는지, 독학이 가능한지,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조차 판단이 서지 않았고, LC와 RC 각각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특히 시험 유형이나 시간 관리에 대한 정보도 부족해서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크게 느껴졌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2️⃣ #신촌토익학원 이기토토익을 선택한 이유와, 수업을 들으며 느낀 변화는?

첫날 상담을 받기 위해 신촌 YBM을 방문했을 때, Zack 선생님께서 매우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시고, 강단 있는 모습으로 학습 방향을 잡아주셔서 큰 신뢰가 생겼습니다.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제 현재 실력과 목표에 맞춰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신 점이 인상적이었고, 그 덕분에 이기토 토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신촌YBM 이기토토익 LC / RC 수업은 어땠나요?

신촌 YBM 이기토토익 LC/RC 수업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두 선생님 모두 수업 시간에 개념 설명을 꼼꼼하게 해주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설명해주셔서 기초가 부족했던 저도 점점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업 이후에도 질문을 하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개인적인 고민이나 학습 방향에 대해서도 상담을 해주셔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을 신경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더욱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 달 동안 열정 넘치는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도 잡히게 되었습니다.



4️⃣ #신촌토익 이기토토익 스터디 / 특강 / 관리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스터디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꾸준히 공부하기 어려운 편이라 학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꼭 필요했는데, 수업 이후 스터디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바로 복습할 수 있어서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함께 풀이 과정을 공유하고 왜 틀렸는지까지 꼼꼼하게 리뷰하다 보니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되었고, 약한 부분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함께 공부하는 환경 덕분에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이 잡히고, 흐트러지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혼자 했다면 놓쳤을 부분까지 보완할 수 있었고,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어서 전반적인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5️⃣ 신촌토익학원을 고민 중인 분들께, #YBM신촌 이기토토익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수업 외에도 질문, 상담, 스터디까지 전반적인 관리가 잘 이루어져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수업 덕분에 자연스럽게 공부에 몰입하게 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점수가 급하게 필요하거나,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점수를 올리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수강정보: 강남센터|650 목표|650+
저는 편입을 준비하려고 토익 준비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 목표는 950점 이상입니다. 그런데 첫 정규 토익 성적이 400점대가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650은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650 주3일반 2개월 과정을 수강완료 했어요. 이 강의 덕분에 모의고사로 600점대를 처음 받았어요. 그래서 다음달은 750반 주 5일 과정을 수강할 예정이에요. 숙제를 완벽하게 하지 못하더라도 문제 풀고 오답까지만이라도 했던게 도움이 됐나봐요. 저번 달엔 숙제에 손댈 엄두가 안나서 손도 못댔었거든요. 여러분은 문제 풀기라도 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스터디는 열심히 참여했어요. 덕분에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알게되어서 처음 시작하신다면 스터디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스터디는 lc강사님이신 나현쌤께서 하셨는데, 시간 확인하면서 푸는 연습과 어려운 문제 해설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
수강정보: 종로e4u|850 목표|실전
매우 !열정적인! 강의
수업시간 10000% 활용
수업시간에 한 것만 제대로 복습해도
무조건 점수는 확보 가능
(숙제가 적다는 것은 아님)

힘들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리듬감과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정확하고 명쾌한 해설 덕에 실전에서도 기억이 날 수밖에 없음
=점수 그냥 우상향

게다가 수강생과 소통도 매우 잘 해주심
믿고 들어보시길!!!!!!!!!!!!!!!!!!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
수강정보: 종로e4u|550 목표|550+
토익 초보자에게는 최고인 연지쌤을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5가지
1. 전략적 문제풀이
- 토익은 토익답게 전략적으로 문제를 접근해 주십니다. 사실 우리가 토익을 영어 전공자처럼 완벽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2. 토익 초보 수강생 맞춤형 강의
- 저는 영어 손놓은지 수십년 되었는데도, 이제 4개월차 수업을 듣고 있거든요(a진도, b진도 2번씩 듣고 있어요, 확실히 두 번째 들어니까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깊이가 보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니깐요)

3. 1:1 밀착 상담 및 지도
- 사실 혼자 공부하다 보면 모르는게 많잖아요, 언제든 톡으로 질문하면 마치 옆에서 강의를 듣는것처럼 피드백을 주십니다.
- 신기하게도 토익시험장에서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요(점찍힌 한 문장에는 반드시 주어가 1개다~~등등)

4. 초보 수준 뿐만아니라 중급반을 달려갈수 있도록 기초를 탄탄히
- 특히, 중급반도 어려워하는 독해 파트 문제를 풀수 있도록 차근차근 문장 끊어읽기, 전략적 문제 풀이 가능하도록 꿀팁을 주십니다.

4. 무한 긍정
- 사실 직장인으로써 공부가 하기 싫고 지칠때도 있는데, 선생님의 무한긍정 파워로 꾸준히 공부할수 있도록 지도해 주십니다.
- 일단 시작하시고, 쌤의 강의 듣고, 과제 하고, 진도를 따라가도 보면 아~~영어가 이렇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요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수강정보: 강남센터|650 목표|650+
1.완소토익 수강하게 된 계기는?
현재 대학교 4학년이기 때문에 토익 공부를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유명한 ybm 토익 학원을 찾아오게 되었고 후기를 찾아보던 중 완소토익 샘들이 꼼꼼하게 학생들을 케어해주고 직접 숙제 검사 등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LC나현샘의 장점은?
문제 풀이를 해주실때 답의 근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저도 완소토익을 앞으로 계속 듣는다면 목표 점수에 달성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수업 자체가 재밌습니다!
3.RC하나샘의 장점은?
선생님의 딕션이 좋으시고 쉽게 암기 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주십니다. 딕션이 좋으시니까 수업에 바로 집중할 수 있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4.완소토익을 추천하는 이유와 그 밖의 장점은?
선생님들께서 굉장히 적극적이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라 더 잘하고싶어지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보다 자신감이 점점 생기면서 재밌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피드백이 상세해요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
수업 분위기가 좋아요
수강정보: 강남센터|850 목표|850+
커리큘럼 탄탄하고, 선생님들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원하는 점수 받을 수 있으실거에요.ᐟ
토익도 풀이 전략을 타는 시험인데 선생님들 전략 너무 도움됐습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수강정보: 강남센터|650 목표|650+
1. 완소토익 수강하게 된 계기는?
혼자서 토익 공부를 시작해 보려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지인들의 추천과 후기를 찾아보니 강남YBM에서 관리가 가장 꼼꼼하고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아준다는 ‘완소토익’ 소문을 듣고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LC 나현샘의 장점은?
나현 쌤은 정말 귀에 쏙쏙 박히는 목소리를 가지고 계세요! 특히 잘 안 들리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정답으로 가는 핵심 키워드를 잡아내는 스킬이 엄청납니다. 수업 중간중간 알려주시는 팁들 덕분에 막연했던 리스닝이 훨씬 명확해지는 기분이에요.
3. RC 하나샘의 장점은?
복잡한 문법을 정말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예전에는 영어 문장만 보면 숨이 턱 막혔는데, 하나 쌤 수업을 듣고 나서부터는 문장 구조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어려운 내용도 이해가 잘 되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고, 1:1로 밀착 관리해 주시는 느낌을 받아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4. 완소토익을 추천하는 이유와 그 밖의 장점은?
가장 큰 장점은 '이해 중심의 수업'과 '철저한 관리'입니다. 단순히 암기만 시키는 게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셔서 저 같은 재수강생도 매번 새롭게 배우고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번 달에 마무리 짓는 느낌보다는, 쌤들의 케어 아래 더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즐겁게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의지가 약하거나 기초를 제대로 잡고 싶은 분들께 무조건 추천합니다!
수강정보: 강남센터|650 목표|플러스반
유명하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선생님들 두 분 다 엄청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좋았어요 저는 재수강 하려구요
나현 쌤은 외우기 쉽게 Lc 재밌게 강의해주시고
하나 쌤도 어려운 Rc를 최대한 쉽게 알려주셨어요
스터디는 수업 끝나고 한번 정리하는 느낌으로 문제 풀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재밌고 쉽게 잘 알려주셔서 저는 추천하구 재수강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수강정보: 종로e4u|550 목표|550+
이직을 위해 토익을 준비해야하는 상황이라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정말 컸어요. 영어 자체를 오랜만에 공부하는 데다가 토익은 문제도 많고 시간 압박도 심하다고 해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컸는데 연지쌤 수업 들으면서 그런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게 정말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게 가장 좋았어요. 그냥 문제만 푸는 식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 하나씩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점점 없어졌습니다. 특히 문법 같은 경우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노베이스인 저도 따라가기 수월했어요.

그리고 연지쌤 수업은 진짜 에너지가 넘치셔서 공부하기 싫은 날에도 억지로라도 집중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솔직히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다 보면 피곤해서 의욕 떨어질 때가 많은데 수업 들으면 조금만 더 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선생님 텐션 덕분에 수업 분위기도 밝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숙제도 무작정 많이 내주시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부담 느끼지 않게 할 수 있는 만큼 내주셔서 좋았어요. 그래서 오히려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과한 숙제는 금방 지치는데 연지쌤 수업은 꾸준히 따라갈 수 있게 잘 조절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어 mp3 제공해주시는 것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출퇴근이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계속 들을 수 있어서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단어를 발음이랑 같이 공부하니까 그냥 눈으로만 외울 때보다 훨씬 기억에 잘 남고 이해도 더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혼자 공부했으면 절대 이렇게 꾸준히 못했을 것 같아요.

아직 토익 공부를 시작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예전처럼 토익은 너무 어렵다라는 생각보다는 나도 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이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토익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영어 기초가 부족해서 걱정 많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수업입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
수강정보: 부산 서면센터|850 목표|850+
독한토익 다니기 이전에 600점대 점수로 학원을 총 4번 바꿔가며 공부했습니다 근데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 대로 써가며 성적은 오르지 않았어요 주변 친구들 추천으로 속는셈 치고 수강했는데 딱 두달만에 600점대에서 800중반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거의 지박령처럼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했더니 참.. 이런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특히 선생님들께서는 자료를 아낌없이 주시고 도움이 될 만한 모든 것들을 제공해주십니다 진짜 선생님 믿고 한번만 다녀 보세요 빨리 오르는 지름길입니다 !!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
수강정보: 종로e4u|550 목표|기초입문
토익 수업을 그동안 인강으로 찍먹만 해보다가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강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기초반부터 들어야겠다는 생각에 기초반을 찾고 주 5일 수업 등 저만의 기준을 가지고 찾다보니 연지쌤 수업이 적합하다고 생각 되었어요!
역시 아니나 다를까 수업 너무 만족하면서 들었습니다 ㅎㅎ
첫 토익 수업에 맞는 적절한 진도와 숙제량이였어요 (저는 토익 공부만 하고 있어서 이렇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모든 문법을 다 나가는데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누적으로 쌓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신기했습니다!!
단어와 복습은 제 몫이라고 생각하므로...🥹🥹 숙제랑 복습 열심히 해서 꼭 목표 점수 받겠습니다!
처음 듣는 토익으로 추천 드려요
+주시는 비법서가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
수업 분위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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