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 파워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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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한국토익위원회 x 박혜원] 2024년 하반기 TOEIC 정기시험 실제 기출문제 Pa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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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학으로 2월에서 4월까지 공부했고 막막해 하던 찰나에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독학으로 공부하다가 막혀서 강의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지체하지 말고 빨리 수강하라고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수업 듣자마자 왜 유명하신지 바로 이해가 가실 겁니다. 강의력이 진짜 좋으십니다. 중요하고 많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몰입감 있게 가르쳐 주십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선생님이 문제 푸는 방식을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똑같이 풀이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파트7의 X싼 쾌감을 못 느낄 문제나 모르는 어휘가 나오는 지문에서 어떻게 접근하고 푸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고 잘 써먹었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패러프레이징, 원어민의 뉘앙스, 콜로케이션 등등 듣다 보면 "토익"을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게 체감됩니다. 그만큼 정말 알차고 얻어 가는 게 많은 강의입니다.
실전에 가까운 수업방식도 너무 좋았습니다.
RC 수업은 시작 전에 짧게 문제 푸는 시간이 있는데 라이브로 주어진 시간 내에 다른 수강생분들과 함께 푸는 것이다 보니 실전 느낌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록 연습이지만 압박감을 느끼며 풀 때 어떤 부분에서 실수하는지 보여서 그거 캐치해서 고치는데 유용했습니다. 절대 미리 풀지 마시고 이 시간을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LC수업은 실제 시험장 환경처럼 에코도 넣고 배속으로 들으면서 진행되는데 저는 읽는 속도가 좀 느린데도 불구하고 문제와 선지를 다 읽고 들어가는 강박이 있어서 급하게 듣거나 잘못하면 뒷문제까지 영향을 끼치는 일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준비 시간이 부족한 채로 문제를 푸는 상황을 여러 번 훈련하고 익숙해지다 보니 그런 강박 없이도 문제가 잘 풀리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게 시험장에서 멘탈케어와 문제 풀이에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선생님 진짜 재밌으십니다.. 그래서 그런가 수업 듣는 게 더 즐거웠습니다.
수업 외에 말씀드리자면 저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무조건 했습니다. 5시간 이상은 걸렸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사실이나 일단 처음 딱 숙제해보시면 정말 제대로 배운다는 게 바로 느껴집니다. 문법책, 워크북, 오답노트는 틈나는 대로 봐줬습니다. 그중 저는 특히 문법집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숙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술형으로 적어주신 내용들 읽으면서 약한 부분 보완할 수 있고 흔히 1초 문제라고 하는 문법들 문법책에 다 나와 있어서 외우시면 진짜 쉽게 풀 수 있다고 봅니다. 또 포커스 노트나 패러프레이징 같이 기본적인 숙제들을 꾸준히 하다 보니 오답을 소거하고 정답을 찾는 힘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숙제를 하시면서 체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교재에 포함 안되어있지만 파워토익 voca라는 빨간책도 구매하셔서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LC 단어를 포함하여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외에도 단톡방의 미니퀴즈, 심화연습, 유튜브 컨텐츠, 벼락치기 특강 등등 유익한 컨텐츠들을 아낌없이 제공해주십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단톡방에서 수강생들 멘탈케어까지 해주십니다. 이것만 봐도 수강생들에 대한 열정과 진심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수업만 하시고 마는 게 아니라 수강생과 같이 실시간으로 고군분투하고 계신게 느껴져서 정말로 힘들어서 미쳐버릴 것 같은 와중에도 그 진심 덕분에 다시 펜 붙들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수강을 고민 중이라면 하루빨리 수강하시는 걸 정말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꼭 내주신 숙제 꼭 해서 제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 전부 똑같이 말씀하는 것처럼 본인에게 맞는 회차가 반드시 오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잘 알아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덕분에 원하는 점수 얻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해요 점수로 보답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혜원 선생님 파워토익.. 강추강추 개강추입니다!!!
직장인도 끝까지 공부하게 만드는 박혜원 불라방
토익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건 공부 방법이었다.
독학을 계속해야 할지, 학원을 다녀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토익 학원도 여러 곳 알아봤지만 퇴근 후 이동 시간까지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
시간도 부족했고, 하루를 마치고 다시 학원까지 가기에는 체력적인 부담도 컸다.
직장인에게 가장 어려운 건 공부를 시작하는 것보다 꾸준히 이어가는 일이었다.
그러던 중 박혜원 선생님의 불라방을 알게 됐다.
2. 이미 알고 있던 선생님이었다.
사실 박혜원 선생님을 처음 접한 건 강의가 아니라 이전에 봤던 토익 시험이 끝난 뒤였다.
나는 시험을 보고 나면 항상 유튜브에서 총평 영상을 찾아봤다.
시험 문제지를 들고 나갈 수 없는 시험이다보니 기억을 최대한 되살려 복기해야 다음 시험 전략도 세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마다 문제를 빠르게 복기하고 시험 문제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나중에서야 그분이 박혜원 선생님이라는 걸 알게 됐다.
짧은 시간 안에 시험의 핵심을 정리해 주시는 전달력이 인상 깊었고, 그 계기로 자연스럽게 불라방까지 수강하게 됐다.
3. 직장인에게 가장 만족스러웠던 7pm 라이브
직장인인 나에게 가장 좋았던 점은 저녁 7시 라이브 수업이었다.
퇴근 후 바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활 패턴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됐고,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는 라이브 수업이다 보니 혼자 인강을 들을 때보다 훨씬 집중할 수 있었다.
‘오늘은 조금 쉬자’라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다는 점도 오히려 장점이었다.
수업 초반에는 선생님께서 말투가 조금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미리 말씀하셨는데, 나는 오히려 그 부분이 잘 맞았다.
공부하다 보면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가 많은데, 계속 긴장감을 유지하게 해 주는 스타일이라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다.
4.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배웠다.
이번 수업을 듣고 가장 크게 달라진 건 LC와 RC를 공부하는 방식이었다.
모든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설하는 방식이 아니라 까다롭거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문제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시간 활용이 훨씬 효율적이었다.
수업에서 다루지 않은 문제도 음성 해설을 따로 제공해 주셔서 복습할 때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기 편했다.
무조건 많은 문제를 푸는 공부보다, 왜 틀렸는지 이해하고 넘어가는 공부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이번에 처음 제대로 느꼈다.
5. 꾸준히 공부하게 만드는 관리 시스템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이런 숙제인증 미션이었다.
매일 숙제와 매주 숙제 인증 미션이 주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부 리듬이 생겼고 하루 이틀 미루다가 흐름이 끊기는 일도 훨씬 줄었다.
특히 숙제 인증 미션을 통과하면 추가 학습 자료를 받을 수 있었는데, 그 자료를 받고 싶어서라도 숙제를 더 열심히 하게 됐다.
억지로 시켜서가 아니라 작은 보상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꾸준히 참여하게 되는 구조였다.
수강생이 정말 많은데도 꾸준히 관리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졌고
혼자 공부하는 인강이라기보다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옆에서 관리받으며 공부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직장인처럼 공부 시간이 제한적인 사람에게는 이런 관리 시스템이 큰 도움이 됐다.
6. 단순히 숙제만 내주는 수업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매일 단톡방에서 진행되는 미니퀴즈였다.
정해진 시간마다 그날 배운 내용 중 꼭 기억해야 할 핵심을 문제로 내주셨는데,
단순히 정답만 확인하는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떠올려 보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복습이 됐다.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한 번 더 정리하는 느낌이라 기억에도 오래 남았다.
수업 준비만으로도 바쁘실 텐데 이런 부분까지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수강생들을 많이 생각하신다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 한 달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감 있게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과 함께 공부했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남았다.
7. 공부가 조금은 덜 지루했던 이유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과 개그 코드가 나와 잘 맞았던 것도 수업을 즐겁게 들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다.
설명하다가 갑자기 래퍼처럼 속사포로 말씀하시기도 하고, 귀여운 목소리로 강조하시기도 했다.
특히 짱구(?) 목소리로 설명해 주실 때는 공부하다가도 웃음이 났다. 진짜 귀여우셨다.
실강반 수업이었다면 몇 번은 웃음 참느라 혼났을 것 같다.
나는 주로 거실에서 노트북 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수업을 들었는데, 옆에 있던 남편도 선생님의 말을 듣고 웃은 적이 여러 번 있었다.
물론 수업의 핵심은 명확한 설명과 문제 풀이였지만, 중간 중간 웃을 수 있는 순간이 있어 두 시간의 라이브 수업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퇴근 후 듣는 수업인 만큼 피곤할 때도 있었지만, 선생님의 에너지와 유쾌한 강의 방식 덕분에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
8. 한 달 수강 후기
이번 한 달은 토익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복습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직장인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의 토익 공부 방향도 분명해졌다.
박혜원 쌤의 불라방 강의는 단순히 토익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수험생이 끝까지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드는 시스템이라는 점이라는 것도 시중의 다른 강의와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다.
직장인으로서 직접 수강하며 느낀 장점과 변화만 솔직하게 담았고, 퇴근 후 혼자 공부를 이어가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박혜원 선생님은 족집게 강사가 아닙니다. 680->940점 달성
족집게로 모든 고기를 잡을 수는 없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은 족집게로 정답을 고르도록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물을 펼쳐 오답을 걸러내고 정답들만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저는 박혜원 선생님을 ‘족집게’ 강사가 아니라 ‘그물’ 강사라고 하고 싶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을 통해 자신만의 그물을 계속 보완하고 강화한다면
결국에는 모든 정답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혜원 선생님을 선택한 계기>
처음 본 토익 시험에서 연필이 아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마킹했을 정도로 토익의 체계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었고, 독해의 속도가 느리다 생각해서 RC는 항상 20문제 정도를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재취업을 위해 대중적인 공인영어시험인 토익 점수가 필요하게 되었고, 괜찮은 강의가 있나 검색하자마자 박혜원 선생님이 가장 먼저 떠서 고민없이 1월부터 현강을 등록하였습니다.
<파워토익을 통한 실력 향상 과정>
1~2월에는 학원에서 시키는 방식으로 최대한 할당량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3~5월은 취업준비로 인해 복습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문법집과 오답노트는 항상 회독하였고, 수업음성은 음악 대신 매일 들었습니다.
숙제 자체가 공부입니다. 다른 문제집 푸실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 목표점수는 860점이었습니다.
( 파워토익 860+ 수업이기 때문에 860부터 넘겨보자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
수업을 듣는 도중에 첫 시험을 쳤는데 680점을 받았습니다.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500점대 였을 것입니다. 점수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하였더니 800점대를 돌파하였고 그 과정에서 PART5의 문제푸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마지막 RC 20문제를 찍던 실력에서 점점 10문제, 5문제를 남길 수 있게 되었고 최근의 시험에서는 문제를 다 풀고 5분이 남았습니다.
PART5를 최대한 빨리 풀어내니, 토익 자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집중력 및 문해력 또한 향상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만점을 맞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전반적인 수업 스타일>
*PART 2 : 포커스노트로 오답을 걸러내는 능력 기르기
- 박혜원 선생님의 LC 시그니쳐인 포커스노트를 작성한다면, PART 2는 물론이고 3,4 까지도 핵심만 잘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PART 5 : 문법집과 오답노트의 철저한 복습으로 시간 단축
- 박혜원 선생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PART 5입니다. PART 5는 토익에서 RC의 시작이자 근간이기 때문에, PART 5가 잘 잡힌다면 PART 6은 자연스럽게 술술 풀리게 됩니다.
*PART 3, 4, 7 : 패러프레이징 정리를 통해 정답을 고르는 스피드 향상
- PART3,4,7에서의 정답은 항상 패러프레이징한 상태로 나옵니다. 이때 패러프레이징 정리가 습관화되어 있다면 정답을 빠르게 고르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속도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show around -> 구경시켜주는 거니까 -> tour 이렇게 정답을 골랐었는데 패러프레이징 정리를 꾸준히 하게 된다면, 중간의 번역 과정이 없이 바로 치환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수업 외적으로는 단톡방의 미니퀴즈 + 멘탈관리 + 동기부여 등 많은 것들을 케어해 주시는 박혜원쌤이십니다. 수강 기간 내내 토익에 대한 감을 잃을 수가 없습니다.
<숙제를 꼭 하셔야 점수가 오릅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에서 내주는 모든 숙제대로만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점수는 무조건 오릅니다!
파워토익을 수강하신다면, 전적으로 믿고 숙제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퀄리티있는 수업 + 전보람 선생님과 조교님들의 수업전후 관리를
잘 따라가신다면 원하는 점수를 받으실 것입니다!
박혜원 파워토익으로 970 달성
학창 시절 영어를 소홀히 했던 저의 첫 토익 점수는 400점대 이었습니다 기존 영어 실력에 비해 목표 점수는 955점으로 높았고 여러 정보를 찾아보다 우연히 혜원쌤을 알게 되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흔히 들었던 "6개월이면 900점" 같은 이야기를 믿고 문법집이나 단어장도 제대로 보지 않은 채 그냥 꾸준히 수업과 숙제만 따라갔습니다 그러다 700점 후반까지 빠르게 오르면서 이 방법이 정답이라고 생각했고 몇 개월 더 하면 자연스럽게 점수가 오를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후 점수가 정체되던 시기에 운 좋게 조교를 하게 되었고 다른 조교분들의 너덜너덜해진 문법책과 빼곡하게 정리된 워크북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했던 건 공부라기보다 단순히 숙제를 끝내는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선생님께서 짜주신 숙제 스케줄을 최대한 그대로 따라가며 공부했고 점수도 다시 900점 초반까지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욕심이 생겨 선생님께서 주신 좋은 자료들을 하나라도 더 풀어보려고 양치기식으로 공부하다 보니 정작 자료의 내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또다시 긴 정체기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 습관 자체를 바꿔봤습니다
대중교통이나 혼자 이동하는 시간에는 퀴즈 음성과 LC MP3를 계속 들었고 매일 밤 샤워하면서 그날 헷갈렸거나 틀렸던 문제를 혼자 다시 떠올려봤습니다 워크북 단어를 외울 때도 단어 시험을 위한 암기에 그치지 않고 그 단어와 관련해 이전에 배웠던 관련 문장이나 콜로케이션, 동의어·반의어까지 최대한 떠올리며 마인드맵처럼 연결해서 외우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숙제를 끝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정말 저를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970점이라는 결과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에 대해서는 제가 굳이 길게 말씀드리지 않아도 이미 수많은 만점자분들의 후기로 충분히 검증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께서 매번 직접 시험을 보시면서 최신 경향을 반영해 주시는 자료와 체계적인 커리큘럼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토익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결국 좋은 강의와 자료를 따라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제 것으로 만들겠다는 마음가짐과 공부 방식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처럼 점수가 오래 정체되어 있거나 최대한 효율적으로 점수를 올리고 싶은 분이라면 기존의 공부 습관을 잠시 내려놓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계신 혜원쌤과 보람쌤께 배울 수 있어 감사했고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공부했던 수강생분들과 조교분들 덕분에 긴 시간 동안 끝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모두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원 토익으로 990점 만점 달성!
편입 준비 때문에 지난 4월부터 전업으로 토익만 공부했는데 4~6월은 독학으로 하다가 성적 올라가는 게 더딘 거 같아서 7월부터 8월까지는 주5일반 수강하고 975 달성한 후에 9월부터는 주3일반으로 강의 수강했습니다!
우선 저는 토익을 정말 한 번도 공부해 본 적 없는 사람이었고 수능도 본 지가 엄청 오래되기도 했고 학창시절에 영어 성적이 그닥 잘 나오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상대평가 시절 4등급 정도)
토익 전업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내 수준이 어느 정도쯤인가 한 번 시험삼아 올해 3월에 봤던 토익 점수가 795점이었습니다.
독학으로 혼자 해보겠다고 4~6월 3개월 동안 올린 점수가 795->900점 초반대였는데 아무리 유명하다는 문법책을 보고,,뭔짓을 해봐도 파트5에서만 항상 적으면 3개 ~ 많으면 5개까지도 틀렸습니다.
파트7은 시간이 부족해서 제대로 읽지도 못 하고 항상 시험장에서 손 발발 떨면서 겨우겨우 어거지로 풀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박혜원 선생님을 접하게 된 건 파트5 공부법을 검색했을 때 후기글이 제일 많이 나오고 성적 만점 인증 학생이 많아서 저도 그냥 불라방 등록해서 선생님 커리 고대로 따랐더니 총9트만에 만점이 나오게 됐네요!
혜원쌤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무조건 좋은 결과 나오겠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제가 했던 공부법 작성해보자면
1) 단어를 열심히 외우기
저는 단어장 하나를 한 30번 정도 반복해서 본 거 같습니다. 파생어, 동의어, 고득점용 단어 이런 거 싹 다 봤습니다. 공부 초창기에는 단어 외우는 데만 하루에 1시간씩은 무조건 썼습니다.
2) 콜로케이션
이거는 혜원쌤 단어집 열심히 외우시면 됩니다. 사실 단어집 워크북 처음 봤을 때는 쉬운 조합의 단어들도 많아서 이걸 이렇게 따로 모아두고 암기를 해야하나? 생각도 했었습니다;; 근데 알아도 또 보고 좀 겸손하게 눈에 박는다는 느낌으로 보면 파트5 속도가 많이 달라집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으면 파트5 하나하나 해석하고 이거 넣어보고 저거 넣어보고 좀 더 자연스러운 단어 고르면 어찌저찌 정답은 고르겠다만, 토익은 2시간 안에 200문제를 풀어내야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저는 총 7,8,9월 단어집 이렇게 세권 있는데 반복을 하도 많이해서 한권 보는데 40분 정도면 봅니다! 그래서 시험 치기 전날에는 무조건 혜원쌤 단어집 전부 다 복습하고 들어갔어요.
3) 오답노트
저는 사실 오답노트를 작성하기 싫었던 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혜원쌤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정리하면 정말 얼마 걸리지도 않고 짧은 시간 안에 딱딱 핵심만 복습할 수 있어서 강추드립니다.
단어집과 마찬가지로 시험 보기 전날 정리해둔 오답노트 첨부터 끝까지 무조건 다 보고 들어가고 혜원쌤 빨간문법책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4) LC
혜원쌤 파트5랑 같이 유명한 게 파트2 포커스 노트인데, 알려주신 방법대로 대비하면 우회 답변이 많고, 랩하듯 말하는 성우, 뭉개지는 발음 이런 거 상관없이 파트2에서 안 말리고 LC 만점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최근에 봤던 4회차 모두 만점 나왔습니다. 파트3랑 4는 스키밍 빠르게 하는 연습 많이 하고 한 담화에 딸린 3문제를 뇌에 계속 새겨야 합니다. 예)<남자직업/ 최근에 한 일/남자->여자 뭐 보낸대> 이런식으로 계속 뇌에 새기고 신경쓰면서 들으면 혹여나 첫번째 문제에서 후르륵 지나가서 어? 하고 당황타는 사이에 다음 문제도 썰릴 일이 없어집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거 같은데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됩니다! 아 패러프레이징 정리 굳이 해야하나?라는 생각으로 7월 달 수강 당시에는 안 했습니다...;; 970찍고 정체기 왔을 때 패러프레이징 정리 시키는 대로 싹 다 하니까 만점 뜨더라구요..선생님이 괜히 시키는 건 없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수고스러워도.. 만점을 노리신다면 꼭 다 하시길! 혜원쌤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가르침에 진심이에요
한달 정도 혼자 공부하다가 토익 풀이 방법을 모르겠어서 박혜원 토익 등록한 학생입니다.
처음으로 선생님 덕에 토익 200번까지 다 풀었습니다.
이전에는 시간 관리 방법이나 파트별 풀이 방법을 잘 몰라서 못푸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선생님 덕에 가능하게 됐어요!
박혜원 토익 불라방으로 토익 990점 만점 달성!!
후기글 보면서.. ㅜㅜ부럽다 ㅆ..이렇게만 생각하고 우울해서 안읽기도 했는데, 꼭 제 글이 도움이 됐음 좋겠습니다.
수강기간 2026년 4월 불라방을 시작으로 현재 9월 불라방 수강자입니다. (4~9월)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 글이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만점 받으면 꼭 말씀드리고 싶었던 조언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굵은 글씨는 꼭 읽어주셨음합니다.)
1) 지속적으로 고득점이 나온분들만 990점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후기를 읽다보면 980 985가 반복적으로 나오다 만점을 맞았다는 내용을 보고 주눅들기도 했습니다. 저랑 같은 느낌을 받으셨던 분들을 위해 성적을 다 캡쳐했어요. 900점 초반이 나오더라도 990에 도달할 수 있으니 점수 하나하나에 너무 에너지를 소비하진 않으셨음 합니다.
2) 모의고사 혹은, 다른 문제집은 풀지 않았습니다.
-주위에서 다른 문제집을 병행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저는 불라방 자료로만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없더라도 파트 5,6은 반드시 풀었고, 알고있다고 생각한 유형의 문제라도 반드시 해설을 듣고 넘어갔습니다. (채점은 답지를 보고 하지 않고,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한 문제 한 문제씩 했습니다. 오히려 녹음파일을 들으면서 잘못알고 있던 개념들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3) 복습의 중요성[푸는 것보다 복습이 더 중요]
이전까지는 복습보다도 문제를 풀고 채점하는것에 집착했던것 같아요.
8월부터는 방법을 바꿔서 이전 DAY의 복습 -> 파트 5,6풀이 & 그 날의 듣기 학습 -> 파트 5,6풀이 & 그 날의 듣기 해설 -> 파트 7풀이 순으로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도 파트5,6해설까진 반드시 끝냈고, 파트 7을 못하게 된 날도 있었지만, 이 순서를 무조건 지켰습니다.
결과적으로 선생님의 말씀대로 시험중에 파트 5,6이 빠르진 않더라도 주저함이 많이 줄어들어서 파트 7이 오히려 더 깔끔하게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파트6이 근래에는 어려운 해석들이 많아서 파트7해석에도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4) 워크북 및 어법노트 활용방법
저는 그래도 어법엔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수능 영어도 1등급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토익에서의 어법은 수능에서의 어법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를 인정해야 고득점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토익에서의 어법은 어법 자체를 위한게 아니라 선생님의 말씀대로 문제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수준까지만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로는 콜로케이션과 예외를 암기하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 점에서 선생님 워크북의 콜로케이션과 어법집에서의 콜로케이션 모음을 꼭 잘 활용하시긴 바래요!! + QUIZ 반드시 정리해서 한번씩이라도 읽어보세요!
5) 듣기 공부
성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 듣기점수 440, 465도 나올만큼 낮았습니다(그 이전건 400초반도 있습니다).
전 박혜원 선생님이 주신 듣기 외엔 하지 않았습니다. 모고연습도 안했습니다.
**저는 박혜원 선생님이 주신 DAY마다의 문제를 풀고 그 녹음 파일을 워드로 딕테이션했어요. 쉐도잉을 하다보면 외국인 속도에 맞추지도 못할뿐더러, 짜증만 나고 효율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쉐도잉은 하지 않았습니다.
워드로 딕테이션을 한다는걸 설명드리자면 워드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잘 안들렸던 지문을 오디오로 틀고 처음부터 끝까지 워드로 치는 연습을 했어요. 잘 안들리는 구문은 귀에 들리는데로 한글로 먼저 적어둔뒤 스크립트를 보고 다시 영어로 채워넣었습니다. 그 후 다시 그 지문이 그 영어문장으로 들리는지 확인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듣기가 점점 안정이 됐습니다.
6) 팁
**전 문제집 검수시간에 LC 1페이지 하단을 접어놓고,
RC 101번 시작되는 하단을 접어놓고
RC 172번 지문을 접어놓고 시작했습니다. 총 3군데를 접어놨습니다.
그 이유는 종이치면 바로 101번부터 풀기시작하고 Now~ 하면 LC1번으로 돌아오기 위함이었습니다. 172번은 아래에서 설명드릴게요!
파트 2)를 할때에 전 필기를 하면서 들으려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듣는것에만 집중했습니다.
복습할 때 포커스 노트를 적되 시험을 볼때에는 필기를 하지 않고 그 부분을 듣는것에만 집중(아예 안적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듣는것에 더 집중했다!!입니다)했어요. 그렇게하다보니 실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꼭 연습해보시고 시도해보세요
파트3,4)의 팁은 전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임하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파트1,2에 남는 시간에 파트5를 푸는게 아니라 파트 3,4를 최대한 미리 읽었습니다. 특히나 파트2 바로옆에 파트3이 있기때문에 적어도 파트 2때 2-3세트는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예를들어 파트 3의 32~34를 들어간다는 성우의 목소리가 들리면 일부러 32,33,34번 문제의 포인트를 한번 더 읊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즉, 이때는 다른 듣기 문제를 읽지않고 다시 돌아와서 무엇을 들을거냐에 집중했어요.)
그러다보니 듣기에 집중도가 훨씬 올라서 실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꼭 해보세요!
RC)
저는 P5 -> P6 -> P7에서의 172~200번 -> P7에서의 147~171번 순서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파트 5,6을 풀때에는 시간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정확도를 올리는거에 집중했어요. (박혜원 선생님 자료로 계속 공부하다보면 시간을 저절로 단축이 될거에요! 그러니 시험장에서는 본인을 믿고 4개중에 분명히 답이 있다. 근거를 찾자! 이생각으로만 집중하세요!)
위에서 172페이지쪽을 접어놨던 이유는 172~175는 단일지문의 마지막지문인데 워밍업느낌으로 눈을 푸는 느낌으로 일부러 거기부터 시작했고 176~200을 연계지문이라 시간이 넉넉할때 푸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제가 생각하는 이 풀이의 강점을 바로 시간관리인데요. 147~171번 즉 25문제가 남아있을때 전 무조건 26분정도를 남겨야한다고 계산을 했기때문에 172부터 풀어서 200번까지 닿을때 종료시간으로부터 25분을 뺀 시간까지 꼭 풀자 ! 라고 생각하고 이때에 시간을 체크했습니다. 파트6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눈이 풀려서인지 점점 저렇게 읽어가는게 굉장히 스무스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드시 시험 전날에 빠르게 볼 수 있는 형태로 선생님이 알려준 내용들을 정리해놓으셨음해요 7월까진 그런 작업을 ㅠ게을리해서 전날에 우왕자왕하다가 시험을 보러간거같아요.
추가!) 반드시 시험날에 잠을 충분히 주무시고 7시30분쯤엔 일어나세요! 이전달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전에는 욕심이생겨 전 날 공부하다가 늦게자고 했는데 8월부턴 그냥 시험 전날엔 무조건 12시엔 자려고했습니다. 시험 1시간 30분전에는 일어나서 머리좀 맑게하고가자 생각했고 시험보러가면서 아무튼토익 이라는 유튜브로 귀 뚫으면서 갔었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점수를 받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걸 알아서! 꼭 제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선생님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
박혜원 토익으로 990점 만점 달성!
저에게 토익 공부법을 처음으로 잡아주시고 그에 맞춰 꾸준히 계속 노력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불라방 커리큘럼이 워낙 탄탄하고 숙제만 따라가기도 벅찬데 추가로 자료도 많이주셔서 불라방 끝나고도 주신 자료랑 불라방 내용들 꾸준히 복습하니 만점이 나올 수 있었던거 같아요!! 또 유튜브에 무료로 유료수업 못지않은 수업들도 짱짱하게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저처럼 장기수험생으로써 시험료와 교재비 부담이 심한 학생들에게 한줄기의 빛이에요..
불라방은 정말 토익이 영어만 잘해서 잘나오는 시험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그에 맞는 감각을 깨워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문제를 푸는 자세가 필요한데 그걸 연습시켜주는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또 수업 후 복습을 하고나면 선생님께서 복습퀴즈 톡방에 올려주시는데 저는 그걸 안키앱에 넣고 이동시간에 항상 복습했어요!!!
아! 그리고 만점 공부법이 궁금하신분들 있을거같은데 파워토익 보카와 복습은 기본으로 RC는 매일 part5,6을 풀었고 part 7은 단일 이중 반나눠서 풀었어요 part 56을 매일 푼 이유는 선생님께서도 항상 말씀하시지만 시험장에서 절대 7분을 넘기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너무 강조하고싶은건 LC에요!! LC는 꼭 매일 하시길바랍니다. 감이 젤 금방떨어져요 이틀만 안해도 파트원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저는 초창기부터 495가 나왔음에도 며칠 쉬면 떨어지는게 LC였어요 ㅠ 실제로 이번 만점 백분위보니 LC를 2개 틀리고 RC를 다맞았더라구요.. 정말 큰일날뻔했습니다..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ETS 밉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토익 본 횟수를 세어보니 25번 봤더라구요.. 시험비만 100만원이 넘네요 ㅠ 현재 하는일도 따로있고 다른 공부도 해야하니 빨리 토익을 끝내고 싶은 조급함도 심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나와주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다들 복습 꼼꼼히하시고 아는 문제라도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연습 하시길 바랍니다. 몸안에 리틀 박혜원샘을 심어야해요!! 다들 제 기운 받아서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박혜원 토익으로 980점 달성!!!
배움에 늦음은 없다.
대학에 입학하고 보니, 영어를 할 일이 없어서 어영부영 살아왔는데, 아뿔싸 졸업하려면 토익 850점을 받아와야 한다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3개월만 공부해도 850은 나온다더라, 누구는 한 달 만에 900점 넘겼다더라 하는 성공담이 자꾸 들려오니, 처음에는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봐볼까? 싶어서 본 점수가 460점이었어요.
큰일이 난 겁니다. 졸업 이외에도 대학원에 가려면 토익 850점은 넘겨야 하는데, 발등에 불난 느낌이었어요. 무작정 박혜원 선생님의 850+ 인터넷 강의도 들어보고, 혼자 단어집 사서 고군분투했음에도 그다음 점수가 605점, 처참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다음 해 방학에 ybm 종로의 잘생긴 두 분이 하시는 토익 수업을 수강했어요. 정말 중학교에서 배우는 문법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니, 공부한 적이 없으니 처음 배웠다고 하는 게 맞겠죠. 처음엔 n 형식에 관해서도 전혀 몰랐으니까요. 그렇게 두 달간 수업을 듣고 나온 점수가 765점이었어요. 아직도 850점에는 한참 모자란 점수였고, 결국 선배가 극찬하고, 저명한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을 수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강 초기는 쉽지 않았어요. 포커스노트는 손가락 아픈데 왜 꼭 수기로 작성해야 하는지 의문이었고, 단어는 머리에 안 들어왔으며, 선생님의 강한 발언도 처음엔 잘 적응이 안 되더라구요. 그런데 한 3주쯤 지났나?, 아니, 글쎄 part2가 잘 들리고, part 3&4를 만점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귀가 트인다는 말이 공감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번엔 되겠구나, 자신감 갖고 보자! 한 점수가 840점이었어요. (755점은 수업 잠깐 듣고 연습 삼아 봤던 걸로 기억해요.)
하 이 지긋지긋한 토익, 끝까지 내 발목을 붙잡는구나 싶었습니다. 휴학생이라 시간은 있었는데, 이젠 정말 leet 공부를 해야만 할 시기라, 결국 토익은 접고 고시반으로 들어갔어요. 그렇게 리트를 치고,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다 보니까, 850점을 못 넘기는 게 감점이 정말 크더라구요. 거의 백분위 10%가 차이 나는 사람과 같은 등수에 묶이는 거 보고, 화가 나서 바로 파워토익 한 달 반에 들어갔습니다.
몇 개월 만에 다시 하는 토익은 쉽지 않았어요. 특히 듣기 실력이 많이 떨어져 있었고, 단어도 대체로 다 까먹은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한 달 동안 토익만 공부해도 된다는 점이 신나기도 했고, 무엇보다 숙제하다 보면 알아서 성적이 느니까!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어서 마음이 편했어요. 꾸준히 오답노트 작성하고, 아침&저녁으로 복습하고, 지하철에서 단어와 문법집을 외우고, 특히 동의어 정리표를 일부로 혼자 작성하면서 연습했습니다. 수업 음성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혼자 열심히 궁구해보고, 후에 수업음성으로 확인하는 게 더 좋다고 느꼈거든요. 물론 수업에서 1.5배속으로 듣는 건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ㅋㅋ, 몇 번 하다 보면 실제 토익 엘씨는 개미가 기어가는 속도로 들려요.
매일매일 주어진 과제에 성실지고자 노력했고(솔직히 연휴 때는 놀러 갔고), 결국 마지막 시험에서 당당하게 LC 495점-만점!!-, 을 받고 원하던 850점을 넘길 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정말로 배움에 늦음이 없음을 실감했습니다. 기본 어휘도 안되고, 문법도 전혀 몰랐던 사람이 865점을 받다니요. 이 정도면 만점은 아니어도, 누군가에겐 성공담으로 들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수강 후기를 누가 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배움엔 늦음이 없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또한 이 강의는 아무리 늦은 사람이더라도, 올바른 방법론과 선생님의 정성 어린 헌신(매일 저녁 복습퀴즈 하시는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정말 말도 안 되는 헌신입니다.), 그리고 성실성만 갖춰진다면, 누구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기적 같은 강의니까! 의심하지 말고 수강하시기를 권해드릴게요.
그럼, 쓸데없이 긴 수강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수강생 중 한 명이 드림.
박혜원 토익으로 990점 만점 달성!
990점이 꼭 필요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이뤄냈습니다. 저는 LC는 만점이 잘 나오는 편이었는데 RC가 항상 낮게 나와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Part 5를 비롯해서 RC 강의력이 너무 좋으신 혜원쌤 강의가 특히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도 수업이지만 불라방 첫 등록한 날 선생님께서 '우리도 원하는거 꼭 뚫어내자'라고 말씀해주신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말이 20번이 넘는 토익을 보러 다니는 동안 절 포기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수업에도 진심, 학생들에게도 진심인 박혜원의 파워토익 너무 추천하고 이거 듣고 다들 원하는거 꼭 이뤄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혜원 토익으로 980점 달성!
안녕하세요. 7-8월 주 5일로 현강 수강하고 980점 달성하였습니다!
현강으로 저는 다음과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1. 숙제 밀리지 않고 시키는 거 다하기
저는 통학으로 현강 주 5였기에 당일 숙제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였지만 밀리지 않고 시키는 것은 최대한 다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단어집은 모르는 단어에만 줄 치며 모르는 단어위주로 완벽하게 암기하고 현강 단어 테스트에 참여하고 넘어갔고 문법집은 밀린적은 있지만 시험 전날까지 n회독하며 문법집 예문이 기억날때까지 봤습니다.
2. rc 수업음성 청취 후 오답노트 제대로 작성하기
저는 비록 8월 30일 lc는 좀 많이 삐끗하였지만 ㅎㅎ lc는 원래 자주 만점이 나왔어서 감점이 나오는 rc위주로 신경써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때, 수업음성 청취후 퀴즈 형식으로 선생님이 묻는 내용을 청취한후 2분할 노트에 day1부터 차곡차곡 정리해둔 것이 복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거니와 시험 전날 틀린 rc part5를 풀다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은 오답노트로 돌아와 빨리 빨리 체크하고 복습을 이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3.토익 전날 일찍 자기와 토익 시험 전날 카톡 복습 퀴즈 풀기
컨디션 관리나 체력 관리도 이때까지 쌓아온 공부량 못지 않게 그날 토익점수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여 시험 전날에는 틀린 문제위주로 rc책 복습과 문법집 1회독, 단어집에서 줄친 모르는 단어만 읽고 시험 전날에 진행되는 복습퀴즈 카톡에 참여한 후 일찍 잤습니다. 충분히 자는 것이 시험 당일날 어렵고 독해가 잘 되지 않는 지문을 만나더라도 넘어가고 뒷문제부터 풀고 다시 돌아와 그 문제를 차분히 시간적 여유를 두고 차분히 풀 수 있게끔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4. 카톡방 복습퀴즈 열심히 참여
저는 주 5 현강으로 다녔기에 당일당일 카톡 복습퀴즈에 참여하는 것이 자기 전에 그날 그날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었기에 매우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혜원쌤덕분에 토익이라는 시험에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원 토익으로 985 달성!
5개월간 박혜원쌤 수업듣고 드디어 목표 점수인 985점을 달성하였습니다!
지난 5개월 간 중간에 아팠던 달도 있고, 시간계산 잘못해서 20문데나 마킹못한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혜원쌤과의 소통카톡방에서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혜원쌤의 블라방을 저는 다음과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1. 혜원쌤이 올려주신대로 숙제커리따라가기
혜원쌤께서는 카페를 통해 RC(문법, 단어포람)/LC 숙제를 올려주십니다. 이를 힘들더라도 꼭 따라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막달기준 약 매일 2시간~2시간반정도 소요되었던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
(수업 전)단어/문법-수업-(수업 후)RC숙제/LC숙제-(자기 전)단어/문법
으로 했던거같습니다.
2. 오전 수업 후, 당일 자기전까지 숙제 완료
수업을 듣고 나서는 당일까지 꼭 숙제하세요. 하루만 지나도 머리에서 휘발되기에 꼭 당일에 하세요
3. 선생님말대로 필기하지말아야함
1) 필기하면 정신이 팔려서 수업을 듣는의미가없습니다. 실시간 라이브이기때문에 필기하면 다음내용이 쓱 지나가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ㅠㅠ수업때는 수업만 들으시고 필기가 필요하시면 숙제시간에 하세요!
2) 또 저는 필기를 다시풀거나 확인할문제는 형광펜사용하지않았습니다. 이러면 다시 풀 때 푸는 방법을 생각못하고 형광펜 표시된부분만 보게되더라구요..
4. 외롭고 힘들 때 쌤과의 카톡방에서 힘얻기
저는 밤근무를 하면서 편입수험생활을 하고 있어서 친구도 못보고 정말정말 힘들었지만 쌤과의 카톡방에서의 소소한일상대화보는거 자체가 많이 힐링이 되었습니다
또 비슷한 편준생들이 있어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
5. 토익 시험 전날 선생님 말대로 복습하되 무리하지않기
토익 전 날 절대 모고 풀지않았습니다. 숙제했던 부분 2회독(LC는 1회독), 오답이였던 부분만 다시 풀어보기, 오답 부분 1회독 이후 푹쉬었던거같습니다.
모쪼록 혜원쌤 덕에 목표점수얻어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