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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센터올댓잉글리시
10년 동안 방황 끝에 처음으로 “정착”한 영어 수업
저는 영어 때문에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고, 여러 학원을 전전하면서 수업을 많이 들어본 사람입니다. 원어민 수업도 여러 번 들어봤고, 한국인 강사 수업도 정말 많이 경험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한국인 선생님 수업은 ‘암기식’ 수업이 많아서 오래 못 다녔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원어민 선생님 수업을 선호하게 됐습니다.
원어민 수업은 생생한 표현과 실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문제는… 제가 그 정도로 말은 못 한다는 점이었죠.
레벨 테스트에서는 항상 잘 나와서 높은 반에 배정되었는데, 정작 수업은 뉴스·시사토론 중심이라 일상 대화조차 버거웠습니다. 그렇게 적응이 안 돼서 여러 수업을 떠돌기를 무려 10년 넘게…ㅠㅠ

그래서 Jayden 선생님 수업에 처음 정착했을 때는 ‘이게 진짜 될까?’라는 반신반의가 컸습니다.
“한 문장만 100번, 200번 읽어보세요” 처음에는 정말 충격이었어요. 선생님께서 ‘한 문장만 100~200번 읽으세요’라고 하셨거든요.
저는 욕심이 많아서 10문장 이상씩 교재를 외울 정도로 열심히 복습했지만, 한 문장을 그렇게 많이 읽어보는 건 제대로 안 했습니다. “이것만 해서 되나…?” 하는 의문이 늘 있었고, 발음이 왜 이렇게 안 되는지, 어떻게 해야 자연스러워지는지 선생님께 질문도 정말 많이 드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선생님 괴롭힌 거 맞습니다…ㅜㅜ)
그런데도 Jayden 선생님은 항상 친절하게, 제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모든 질문에 답해주시고 정말 많은 고민을 함께 들어주셨어요. 그래서 믿고 열심히 시키시는 대로 한 문장, 두 문장만 정말 많이 읽어 봤던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 날, 외국계 회사 면접에서 ‘그 한 문장 ’이... 진짜 기적 같은 순간이 있었어요.
외국계 회사 면접을 보는데, 예상 못 한 질문을 갑자기 받아서 순간 당황했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준비되지 않은 질문임에도 너무 자연스럽게 대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제가 수업 시간에 수없이 반복해 읽은 문장들. 정말 자다가 깨서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했던 그 문장 구조들이 면접 질문에 자연스럽게 적용돼서 술술 말이 나왔습니다.
면접관 중 한 명이셨던 지금 현 미국인 상사분이 “어렸을 때 미국 어디에서 살았었어요?” 라고 물어보실 정도로요…ㅎㅎ 지금도 영어 어디서 배우셨냐고 물어보십니다 ㅎㅎ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요! :)
그만큼 자연스러웠다는 뜻이겠죠. 결과적으로 연봉도 올려서 이직했고, 지금도 너무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때 Jayden 선생님이 “한 문장만 수백 번 읽어보세요” 라고 하셨던 이유를 이제는 진짜 제대로 이해합니다. 지금은 누가 말려도 ‘한 문장 300번 읽기’ 계속합니다 사실 예전엔 ‘이렇게 해서 되나?’ 싶은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하지 말라고 말리셔도 출근하면서, 씻으면서, 이동하면서 한 문장을 100번, 200번, 300번씩 읽습니다.

왜냐면… 그 효과를 제가 직접 너무 크게 봤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영어 때문에 방황하고 스트레스 받는 분들 정말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근데 Jayden 선생님 수업은 “정말 오래 고민했던 문제를 단순하고 명확한 방식으로 해결해주는 수업 "이었습니다.

영어가 부담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고, 원어민 수업이나 암기식 수업에 지치신 분들께 정말 자신 있게 추천 드립니다. 저는 10년 동안 떠돌다 처음으로 여기서 정착했습니다. 부디 여러분도 영어 고민 끝내고 편안하게 배우시길 바랍니다!
종로e4u나래쌤 쏘쿨 스피킹청취
나래샘 쏘쿨청취스피킹 수업 쵝오!!! ^^b
나래샘 수업은 작년 3월부터 수강 21개월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만한 수업이 있을까 싶어요.

수업때 나래샘이 아주 현장감있게 생생하게 말을 잘 풀어 주세요. 뉴스 내용이든 드라마의 대화든 숨은 의도, 맥락까지도 짚어주시기 때문에 몰입감이 좋고요 듣고 따라하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듣고 받아 써 봄으로써 부족한 점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자체로도 학습에 큰 의미가 있지만, 저는 방점이 따라 말해 보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하기를 할 때 강세, 발음, 연음까지 싹 다 교정이 들어가니까, 이게 누적이 되니까 빠르고 긴 말도 잘 듣게 되는 경우가 예전보다 많이 늘었어요.

예를 들면, 가벼운 원서를 읽을(말할) 때도 문장을 쉬어야 할 곳과 쭉 말해가도(읽어가도) 되는 것 등 배운대로 적용해 볼 것이 많고요 그렇다보니 그냥 읽을 때나 말하면서 읽을 때나 생생한 느낌이 좋아져서 재미가 더 있습니다.

그리고, 공중파에 토요일 아홉시반에 하는 세계의 이야기 다루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기 외국 현지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말할 때 그거 막 들리고 그래요. 자막 안 보고 그냥 듣고 나서 저 사람이 이런 이런 말을 했네라고 하니 와이프가 옆에서 맞다고 그러더라고요 ㅎㅎㅎ.

늘 잘 배우고 있습니다. 나래샘~~ 감사합니다. 12월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
생생한 후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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