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의 소리영어
영어를 모국어처럼 쓸 수 있도록 미친듯이 듣고 미친듯이 외치는 수업!상세보기
김희진의 소리영어
영어를 모국어처럼 쓸 수 있도록 미친듯이 듣고 미친듯이 외치는 수업!
별점
실시간 수강후기 (16건)
김*혜
영어가 내 무기가 되기가 되었습니다 ^^
최*지
6호선 끝에서 강남까지 갈 수 밖에 없게 하는 수업
박*림
직장인분들께 추천합니다!
임*한
3시간10분동안 반복훈련
정*윤
최고의 수업
고*은
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아요.
고*은
찐 영어할 수 있는 기회
고*은
영어 기초체력을 쌓을 수 있어요
최*진
도움됩니다
최*진
추천합니다
총 [
10
] 개 강의가 있습니다.
[강남] 자체교재출판사: 강사 제작 자체교재
교재는 개강일 강의실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희진
강남영어회화/닥치고외쳐/국내어학연수/모국어습득방식/영어회화패턴훈련/미디어훈련/동시통역훈련/
수강생 리뷰의 별점 기능은 2025년 10월 이후 시행되어, 과거 리뷰에는 별점이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0
피드백이 상세해요0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0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0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0
실전 대비가 잘돼요0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0
수업 분위기가 좋아요0
수강후기 16건
김*혜 2026.05.08
수강정보:
강남센터
청취
초중급
어학원
영어가 내 무기가 되기가 되었습니다 ^^
선생님과 함께한 10년, 영어가 내 무기가 되기까지
선생님께서 이전 학원에 계실 때부터 수업을 들어왔으니, 벌써 함께한 시간이10년이 넘었습니다. 영어 훈련(공부)을 시작한 지 거의 15년이 되어 가는데, 많은 시간을 선생님과 함께 걸어온 셈입니다.
왜 시작했나
외국계 회사에 다니면서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었습니다. 자리를 지키는 것도, 승진도, 이직도 모두 영어와 연결되어 있었고, 그 절실함만큼이나 조급함도 컸습니다. 방법도 몰랐고, 해외 연수를 갈 수 없는 상황을 원망하기만 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출퇴근길에 흘려듣던 영어 음원을 무심코 흥얼거리며 따라 하다 보니, 나중에 실제 회화에 생각보다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소리’를 중심으로 훈련하는 수업을 찾기 시작했고, 그렇게 선생님 수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는 단순한 시험 과목이 아니라 제 커리어와 자신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절실했고, 더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훈련했나
처음 몇 년은 평일 새벽반이었습니다. 빨리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오전 6시 반과 7시 반, 하루 2시간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아프나 늦게까지 야근을 하나… 그렇게 매일 훈련했습니다.
이후 여의도로 이직하면서 주말반으로 전환했고, 지금도 주말반을 다니고 있습니다.
평일반과 주말반의 훈련 방식은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듣고, 외치고, 반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평일반은 패턴·미드·뉴스·동시통역을 하루에 하나씩 집중해서 다루고, 주말반은 이 모든 것을 3시간 30분 안에 압축해서 진행합니다. 처음에는 빡빡하다고 느꼈지만, 다양한 훈련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말반만의 밀도가 있습니다.
수업은 단순히 듣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계속 따라 말하고, 반복해서 입에 붙이는 과정이 중심입니다. 숙제 역시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제로 소리를 내어 반복하는 훈련 하고 녹음 하는 훈련의 연속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가 조금씩 입에 익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학원과 무엇이 다른가
많은 영어 수업이 ‘이해’에 집중한다면, 이 수업은 ‘체화’에 집중합니다.
문법을 설명하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듣고 입 근육을 단련시키는 방식입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운동하듯 입으로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영어 근육을 쌓아가는 곳입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영어 표현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리듬과 억양, 문화적인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뉴스와 미드, 다양한 표현들을 접하다 보니 영어 자체가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해, 인생에 대해 틈틈히 잔소리도 해주시는데 이 부분도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인데, 선생님은 그 과정을 꾸준히 끌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힘이 있으십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가 머리로 번역되는 게 아니라 입에서 바로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 감각은 다른 방법으로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나만의 훈련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영어를 아무리 열심히 훈련하고 준비해도, 막상 원어민을 만나 대화하면 멍해진다. 그래서 항상 그 준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체화해야 한다.”
그 말이 정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정확히 제가 경험한 것이기도 했고, 왜 반복 훈련이 중요한지를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놓친 부분은 다시 체화하고, 다시 반복하는 과정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말반을 다니다 보니 평일에는 수업에 갈 수 없어서, 적어도 하루 2시간 이상은 스스로 시간을 내어 훈련하려고 합니다. 많은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화장실도 가고 출퇴근도 하고, 여기저기 이동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자투리 시간 틈틈이 귀에 꽂고 중얼거립니다. 😄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꾸준함’입니다. 하루에 많이 하는 것보다 매일 영어 소리를 계속 듣고, 따라 하고,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오답처럼 자꾸 막히는 표현은 따로 정리해서 반복했고, 익숙하지 않은 표현은 출퇴근길에도 계속 들으면서 입에 붙이려고 노력했습니다.
퍼센트로 정확히 말할 수는 없지만, 준비된 상태를 잃지 않기 위한 훈련을 일상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10년(15년 이상) 넘게 이어온 방식입니다.
달라진 것들
지금의 저는 외국계 업무 환경에서 영어가 더 이상 부담이 아닙니다.
회의에서 발언할 때, 메일을 보낼 때, 본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긴장보다 자신감이 먼저 나오는 순간들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머릿속으로 한국어를 먼저 떠올리고 영어로 바꾸느라 버벅였는데, 지금은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반응하게 됩니다.
영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으로 느껴지기 시작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재미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문화도 알게 되고, 뉴스를 보면서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고, 새로운 표현도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올 때의 그 기쁨, 그것도 이 훈련이 주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영어 때문에 위축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영어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제 일을 더 넓게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를 빨리 잘하고 싶다는 조급함, 해외에 나가지 못한다는 좌절감, 방법을 모른다는 막막함. 저도 그 시간을 다 거쳐왔습니다. 그 답이 거창한 곳에 있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소리를 쌓는 것, 그리고 그 훈련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수업이 있다는 것.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결국 습관과 체력의 싸움이라는 것을 이 수업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끌어주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영어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이 수업이 그 답이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냥 영어를 듣고 외치시면 됩니다!!^^
선생님께서 이전 학원에 계실 때부터 수업을 들어왔으니, 벌써 함께한 시간이10년이 넘었습니다. 영어 훈련(공부)을 시작한 지 거의 15년이 되어 가는데, 많은 시간을 선생님과 함께 걸어온 셈입니다.
왜 시작했나
외국계 회사에 다니면서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었습니다. 자리를 지키는 것도, 승진도, 이직도 모두 영어와 연결되어 있었고, 그 절실함만큼이나 조급함도 컸습니다. 방법도 몰랐고, 해외 연수를 갈 수 없는 상황을 원망하기만 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출퇴근길에 흘려듣던 영어 음원을 무심코 흥얼거리며 따라 하다 보니, 나중에 실제 회화에 생각보다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소리’를 중심으로 훈련하는 수업을 찾기 시작했고, 그렇게 선생님 수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는 단순한 시험 과목이 아니라 제 커리어와 자신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절실했고, 더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훈련했나
처음 몇 년은 평일 새벽반이었습니다. 빨리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오전 6시 반과 7시 반, 하루 2시간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아프나 늦게까지 야근을 하나… 그렇게 매일 훈련했습니다.
이후 여의도로 이직하면서 주말반으로 전환했고, 지금도 주말반을 다니고 있습니다.
평일반과 주말반의 훈련 방식은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듣고, 외치고, 반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평일반은 패턴·미드·뉴스·동시통역을 하루에 하나씩 집중해서 다루고, 주말반은 이 모든 것을 3시간 30분 안에 압축해서 진행합니다. 처음에는 빡빡하다고 느꼈지만, 다양한 훈련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말반만의 밀도가 있습니다.
수업은 단순히 듣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계속 따라 말하고, 반복해서 입에 붙이는 과정이 중심입니다. 숙제 역시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제로 소리를 내어 반복하는 훈련 하고 녹음 하는 훈련의 연속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가 조금씩 입에 익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학원과 무엇이 다른가
많은 영어 수업이 ‘이해’에 집중한다면, 이 수업은 ‘체화’에 집중합니다.
문법을 설명하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듣고 입 근육을 단련시키는 방식입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운동하듯 입으로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영어 근육을 쌓아가는 곳입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영어 표현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리듬과 억양, 문화적인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뉴스와 미드, 다양한 표현들을 접하다 보니 영어 자체가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해, 인생에 대해 틈틈히 잔소리도 해주시는데 이 부분도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인데, 선생님은 그 과정을 꾸준히 끌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힘이 있으십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가 머리로 번역되는 게 아니라 입에서 바로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 감각은 다른 방법으로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나만의 훈련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영어를 아무리 열심히 훈련하고 준비해도, 막상 원어민을 만나 대화하면 멍해진다. 그래서 항상 그 준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체화해야 한다.”
그 말이 정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정확히 제가 경험한 것이기도 했고, 왜 반복 훈련이 중요한지를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놓친 부분은 다시 체화하고, 다시 반복하는 과정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말반을 다니다 보니 평일에는 수업에 갈 수 없어서, 적어도 하루 2시간 이상은 스스로 시간을 내어 훈련하려고 합니다. 많은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화장실도 가고 출퇴근도 하고, 여기저기 이동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자투리 시간 틈틈이 귀에 꽂고 중얼거립니다. 😄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꾸준함’입니다. 하루에 많이 하는 것보다 매일 영어 소리를 계속 듣고, 따라 하고,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오답처럼 자꾸 막히는 표현은 따로 정리해서 반복했고, 익숙하지 않은 표현은 출퇴근길에도 계속 들으면서 입에 붙이려고 노력했습니다.
퍼센트로 정확히 말할 수는 없지만, 준비된 상태를 잃지 않기 위한 훈련을 일상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10년(15년 이상) 넘게 이어온 방식입니다.
달라진 것들
지금의 저는 외국계 업무 환경에서 영어가 더 이상 부담이 아닙니다.
회의에서 발언할 때, 메일을 보낼 때, 본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긴장보다 자신감이 먼저 나오는 순간들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머릿속으로 한국어를 먼저 떠올리고 영어로 바꾸느라 버벅였는데, 지금은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반응하게 됩니다.
영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으로 느껴지기 시작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재미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문화도 알게 되고, 뉴스를 보면서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고, 새로운 표현도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올 때의 그 기쁨, 그것도 이 훈련이 주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영어 때문에 위축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영어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제 일을 더 넓게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를 빨리 잘하고 싶다는 조급함, 해외에 나가지 못한다는 좌절감, 방법을 모른다는 막막함. 저도 그 시간을 다 거쳐왔습니다. 그 답이 거창한 곳에 있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소리를 쌓는 것, 그리고 그 훈련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수업이 있다는 것.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결국 습관과 체력의 싸움이라는 것을 이 수업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끌어주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영어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이 수업이 그 답이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냥 영어를 듣고 외치시면 됩니다!!^^
최*지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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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반
어학원
6호선 끝에서 강남까지 갈 수 밖에 없게 하는 수업
아침잠 많은 저는 우선 한달만 들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듣기 시작했지만... 두달동안 출장있는 날 빼고 매일 출석하고 있어요. 출석하게 되어요. 한 시간 정도 되는 짧은 시간을 밀도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듣고 말하고 배우는 모든 게 이루어지는 시간이에요. 선생님의 에너지가 좋아서 더 가고싶어져요. 매번 준비하신 자료가 정말 좋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집도 직장도 근처가 아니라 부담이었는데 계속 계속 듣고싶어요. 희진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9월에 또 뵈어요!
집도 직장도 근처가 아니라 부담이었는데 계속 계속 듣고싶어요. 희진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9월에 또 뵈어요!
박*림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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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반
어학원
직장인분들께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쉐도잉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만,
직장에 다니면서 쉐도잉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노력을 들이기가 쉽지 않아 시도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에게 매우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특히 쉐도잉에 적합한 교재 선택과 자료 제공, 그리고 열정적인 수업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업에 잘 참여하고, 과제도 성실하게 하신다면 확실히 도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저는 예상치 못하게 급히 준비할 시험이 생겨 잠시 수강을 쉬어가게 되었지만, 시험 응시 이후에 다시 수강할 예정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쉐도잉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노력을 들이기가 쉽지 않아 시도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에게 매우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특히 쉐도잉에 적합한 교재 선택과 자료 제공, 그리고 열정적인 수업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업에 잘 참여하고, 과제도 성실하게 하신다면 확실히 도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저는 예상치 못하게 급히 준비할 시험이 생겨 잠시 수강을 쉬어가게 되었지만, 시험 응시 이후에 다시 수강할 예정입니다!
임*한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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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반
어학원
3시간10분동안 반복훈련
강의 규모는 30여명 정도이고, 도착하면 3장의 스크립트가 놓여있다. 솔직히 오리엔테이션이 없어 처음 수강하는 사람은 살짝 당황스럽다. 정규 수업시간이 10시로 돼있는데 실제는 9시30분에 시작한다. 1교시는 동시통역훈련과 패턴영어로 90분정도 진행된다. 2교시는 뉴스(ABC) 50분, 3교시는 미국드라마(모던패밀리)로 수업한다. 1교시와 2교시 사이 10분씩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 3시간10분가량을 오로지 쉐도잉에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업시간에도 반복하는 양이 상당하다.
정*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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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최고의 수업
열정가득한 선생님께 매주 에너지 받아갑니다.
1년넘게 영어학원 다니는것도 인생처음이네요.
한국에서 말하기 될까? 반신반의..특히 다읽히는데 너무 지루해.. 하지만 그게 아는게 아니었다는거.. 말하기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걸 깨닫고 열심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사셔서 10년은 더 강의해주시길
1년넘게 영어학원 다니는것도 인생처음이네요.
한국에서 말하기 될까? 반신반의..특히 다읽히는데 너무 지루해.. 하지만 그게 아는게 아니었다는거.. 말하기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걸 깨닫고 열심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사셔서 10년은 더 강의해주시길
고*은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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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안되던 영어도 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의입니다.
시간이 빨리 가는 만큼 영어에 투자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실력이 쌓여 있는 것 같아요.
의미 있는 영어 시간이 되도록 수업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어요.
시간이 빨리 가는 만큼 영어에 투자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실력이 쌓여 있는 것 같아요.
의미 있는 영어 시간이 되도록 수업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어요.
고*은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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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찐 영어할 수 있는 기회
강사님이 영어스럽다 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하시는데
처음에는 그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으나 몇 개월 들어보면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직접 몸소 체험하고 수업을 들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후기로 길게는 작성은 못하겠지만, 언어 공부하는데 정말 필요한 수업인듯 합니다.
처음에는 그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으나 몇 개월 들어보면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직접 몸소 체험하고 수업을 들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후기로 길게는 작성은 못하겠지만, 언어 공부하는데 정말 필요한 수업인듯 합니다.
고*은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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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반
어학원
영어 기초체력을 쌓을 수 있어요
영어에 자신감 없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몇 개월만 꾸준히 다니면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잘 못해온건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걸 느껴요. 영어도 언어니깐 꾸준히 해야한다는 걸 느껴요. 추천합니다.
몇 개월만 꾸준히 다니면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잘 못해온건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걸 느껴요. 영어도 언어니깐 꾸준히 해야한다는 걸 느껴요. 추천합니다.
최*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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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됩니다
듣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수업이지맘 가장 기본에 충실한 강의입니디. 눈으로 영어를 배워왔던 지금까지의 학습방식에 한계를 느낀다면 귀와 입으로 영어를 배우는 이 수업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진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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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매 시간 영어를 듣고 따라하는 것을 수십번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배우는 문장은 10문장, 1분을 넘지 않지만 그 문장만큼은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의 읽고 독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듣고 말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합니다. 눈으로 아는 영어와 들어서 아는 영어, 입으로 아는 영어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