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의 소리영어
영어를 모국어처럼 쓸 수 있도록 미친듯이 듣고 미친듯이 외치는 수업!아침잠 많은 저는 우선 한달만 들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듣기 시작했지만... 두달동안 출장있는 날 빼고 매일 출석하고 있어요. 출석하게 되어요. 한 시간 정도 되는 짧은 시간을 밀도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듣고 말하고 배우는 모든 게 이루어지는 시간이에요. 선생님의 에너지가 좋아서 더 가고싶어져요. 매번 준비하신 자료가 정말 좋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집도 직장도 근처가 아니라 부담이었는데 계속 계속 듣고싶어요. 희진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9월에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