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ology OPIc
발음, 억양 습관을 꼼꼼히 확인하고 각자에게 맞는 표현을 넓혀가는 수업상세보기
관련 영상 준비 중입니다.


[종로] 자체교재출판사: 자체교재
개강일에 강사님께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수강생 리뷰의 별점 기능은 2025년 10월 이후 시행되어, 과거 리뷰에는 별점이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커리큘럼이 탄탄해요2
피드백이 상세해요2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2
시험 트렌드에 적합해요0
실력이 빠르게 늘어요0
실전 대비가 잘돼요0
추천하고 싶은 강의에요0
수업 분위기가 좋아요0
수강후기 5건
김*희 2026.04.11
수강정보:
종로센터
오픽
IH~AL
어학원
넘 좋아요, 실제로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어요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김*태 2026.04.04
수강정보:
종로센터
오픽
IH~AL
어학원
“Morning! Good for English Weekend” ☀️📚💬
“Morning! Good for English Weekend” ☀️📚💬
안녕하세요 😊 저는 토요일 아침을 영어로 시작하는 직장인입니다. 🌿
1. 주말에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 🏙️📖☕
저는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 여의도라는 공간의 특성상 업무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의 필요성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직장에서 상급자나 다른 기관분들 중에는 미국 대학에서 유학을 하셨거나, 혹은 미국에서 2년 정도 직장 연수를 하며 공부를 하고 오신 분들이 꽤 계십니다. 🇺🇸🎓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늘 마음 한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
“영어는 언젠가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이제는 삶의 정면에서 마주하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구나.” 🌱
저는 원래 미국 주식에도 관심이 많고, 📈 사실 미국뿐 아니라 프랑스, 스위스, 중국, 일본, 한국 기업들까지 두루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기업의 10-K 연간보고서를 읽고, 실적발표(earning call)도 들으면서 늘 느꼈던 건 단순히 “영어 시험 점수”를 얻는 차원을 넘어, 언젠가는 영어를 정확하게 제 언어처럼 이해하고, 제 생각을 제 방식으로 말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
그래서 여러 강의들을 찾아보던 중, 저는 “Speakology OPIC”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주중에도 영어공부를 할 수는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평일의 영어공부가 직장 업무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직장인에게 평일은 이미 에너지를 많이 쓰는 시간이니까요. (공감하실 것이라 믿어요) 😊
그래서 제게는 주말에 영어를 배우는 루틴, 그중에서도 토요일 아침에 영어로 하루를 여는 방식이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 (금요일에 충분히 쉬고, 토요일을 보람차게 시작하는거죠!) 🌸
2. 저의 목표 🎯
개인적으로 제 목표는 분명합니다. 바로 OPIC AL입니다. 🏆
아직 시험을 보지는 않았어요 😅
그렇지만 사실 크게 걱정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매주 폭발적으로 늘지는 않더라도, 제 영어실력이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제가 직접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사실 제 진짜 목표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받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영어로 갑작스럽게 영어로 말을 걸어와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제 생각을 정교하고 차분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그리고 영어공부를 특별한 이벤트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삶의 루틴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그런 점에서 지금 듣고 있는 수업은 저에게 참 잘 맞습니다. 무엇보다 YBM어학원이 종로3가역과 매우 가깝고, 🚉 소수 인원이 함께 영어로 대화하는 방식이라 수업에 갈 때마다 부담보다는 기분 좋은 긴장감이 있습니다. 😊
지금은 1:4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좋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정말 잘 캐치해 주시고, 제가 말하고 싶은 방향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주시며, 딱 맞는 단어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찾아주시거든요. 🧩📝💡
무엇보다 3시간이라는 긴 수업 시간 동안 “말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선생님이 정말 잘 들어주시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시간인데도 어느 순간 제가 진짜로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
3. 선생님에 대한 소개 🌸
선생님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배려심이 깊고,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분입니다. 😊
단순히 수업만 진행하시는 분이 아니라, 평소에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계셔그런지
말씀하시는 태도나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서 자연스럽게 따뜻함과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
특히 저는 선생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가르치는 일에 익숙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전문성”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Step by Step으로 쌓아 올릴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시는 힘이 굉장히 좋습니다. ✨
그리고 이건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자주 느끼는 건데, 선생님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어 가십니다.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아서 머뭇거리는 순간에도 그 머뭇거림을 부담스럽게 만들지 않고, "기다려 주시고, 천천히 깨우쳐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아주십니다. 🌱
그래서 저는 매주 토요일 아침이 되면 조금 긴장도 됩니다. 😅☕
아직도 영어로 말하는 건 쉽지 않고, 막상 제 차례가 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느낌도 조금은 있거든요.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수업이 끝날 때쯤 되면 “아, 오늘도 한 걸음은 갔구나” 하는 기분이 듭니다. 🌼
4. 선생님의 장점과 수업의 장점 📝💡
선생님의 장점은 정말 명확해요. 정말 잘 들어주신다는 것, 그리고 피드백이 아주 꼼꼼하다는 것입니다. 👂
무엇보다 저는 선생님이 절대 말을 끊지 않으신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영어를 말하다 보면 문장이 꼬이기도 하고,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멈추기도 하고, 문법이 살짝 틀릴 때도 있는데, 그 순간에 말을 끊어버리면 사실 더 위축되잖아요. 😅
그런데 선생님은 먼저 끝까지 말하게 해주시고, 그다음에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정리해 주세요.
그래서 수업 시간 자체가 “평가받는 시간”보다는 안전하게 영어로 생각을 전달하고 사실 어떻게 보면 한국어로 보다 솔직하게 말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
사실 직장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시는 피드백을 매번 100% 완벽하게 숙지하기가 쉽지는 않을 때도 있습니다. 💼
그런데 선생님은 피드백을 정말 꼼꼼하게 주실 뿐 아니라, 제가 그 피드백을 실제로 반영하고 있는지도 세심하게 봐주십니다. 👀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한 번 듣고 끝”이 아니라 수업 후 피드백을 다시 보고, 틈틈이 소리 내어 연습해 보고, 조금씩 제 말로 만들어보게 됩니다. 🔁
그렇게 한 주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또 토요일 아침 수업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반복이 쌓이면서 영어가 점점 숙제가 아니라 생활의 일부가 되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 🌱 (되게 개인적으로는 주변의 전문직 친구들이 10년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매번 이야기 해줘서 저도 정말 영어와 진득하게 싸워볼 생각이거든요)
5. 재미있는 수업 방식 🤖📚
많은, 사실 대부분의 영어 강의들은 아무래도 시험 점수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정해진 로직을 따라가고, “이렇게 말하면 점수가 나온다”는 방식이 익숙하잖아요.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OPIC 같은 시험은 전략이 어느 정도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이 수업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선생님은 단순히 정답 문장을 외우게 하기보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내게 해주세요. 💬 (저같이 하고 싶은 말이 많고, 반대로 해야 할 말을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지점이에요)
그리고 그 말을 너무 올드하지 않게, 너무 교과서스럽지 않게, 너무 과장되지 않게,
실제로 사람이 말할 것 같은 영어로 다듬어 주십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GPT나 Gemini 같은 AI의 도움을 꽤 자주 받는 편입니다. 🤖 (다들 그러시죠..) 머릿속에는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 그걸 전부 영어로 자연스럽게 바로 꺼내는 건 아직 어렵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AI가 써준 문장처럼 어딘가 지나치게 반듯하고, 이상하게 완벽한데 오히려 사람 냄새는 덜 나는 문장을 들고 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런 문장을 그냥 고쳐주시는 데서 끝나지 않으세요.
“이 표현은 너무 글 같고, 이쪽이 더 자연스럽다.” 이런 식으로 방향 자체를 잡아주십니다. 🌿
저는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제가 원하는 건 시험장에서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영어가 아니라, 조금씩 제 말투에 가까워지는 영어, 제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이 이 수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6. 결론 🌱
그래서 저는 4월에도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
그만큼 이 수업이 저에게 잘 맞고, 또 계속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큽니다.
사실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서, 어렸을 때 공부했던 영어토익이나 G-TELP 같은 영어는
이제 많이 잊어버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도 분명히 있어요. 🌸
하지만 이번에는 예전처럼 시험이 끝나면 잊어버리는 영어가 아니라, 실제로 오래 남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크게 달라지지 않더라도, 조금씩 단단하게 쌓아 올리고 싶습니다. 🌿
그리고 충분히 실력이 쌓인 다음에는 반드시 OPIC AL을 받고 싶습니다.
다만 제게 더 중요한 건 점수 그 자체보다도 “진짜 실력”을 갖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저는 아마 1년, 어쩌면 2년(?) 정도는 꾸준히 말하기 수업을 들을 생각입니다.
서두르기보다, 제 안에 영어가 조금씩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하고 싶거든요.
토요일 아침, 조금 긴장되지만 또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수업 ☀️
즐겁게 말하고, 실제로 많이 배우고, 끝나고 나면 늘 조금 더 또렷해지는 시간이 좋거든요. 😊
4월 주말에도 수업에서 뵙겠습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와 꼼꼼한 피드백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꾸준한 마음으로 영어를 쌓아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토요일 아침을 영어로 시작하는 직장인입니다. 🌿
1. 주말에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 🏙️📖☕
저는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 여의도라는 공간의 특성상 업무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의 필요성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직장에서 상급자나 다른 기관분들 중에는 미국 대학에서 유학을 하셨거나, 혹은 미국에서 2년 정도 직장 연수를 하며 공부를 하고 오신 분들이 꽤 계십니다. 🇺🇸🎓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늘 마음 한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
“영어는 언젠가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이제는 삶의 정면에서 마주하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구나.” 🌱
저는 원래 미국 주식에도 관심이 많고, 📈 사실 미국뿐 아니라 프랑스, 스위스, 중국, 일본, 한국 기업들까지 두루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기업의 10-K 연간보고서를 읽고, 실적발표(earning call)도 들으면서 늘 느꼈던 건 단순히 “영어 시험 점수”를 얻는 차원을 넘어, 언젠가는 영어를 정확하게 제 언어처럼 이해하고, 제 생각을 제 방식으로 말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
그래서 여러 강의들을 찾아보던 중, 저는 “Speakology OPIC”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주중에도 영어공부를 할 수는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평일의 영어공부가 직장 업무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직장인에게 평일은 이미 에너지를 많이 쓰는 시간이니까요. (공감하실 것이라 믿어요) 😊
그래서 제게는 주말에 영어를 배우는 루틴, 그중에서도 토요일 아침에 영어로 하루를 여는 방식이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 (금요일에 충분히 쉬고, 토요일을 보람차게 시작하는거죠!) 🌸
2. 저의 목표 🎯
개인적으로 제 목표는 분명합니다. 바로 OPIC AL입니다. 🏆
아직 시험을 보지는 않았어요 😅
그렇지만 사실 크게 걱정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매주 폭발적으로 늘지는 않더라도, 제 영어실력이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제가 직접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사실 제 진짜 목표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받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영어로 갑작스럽게 영어로 말을 걸어와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제 생각을 정교하고 차분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그리고 영어공부를 특별한 이벤트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삶의 루틴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그런 점에서 지금 듣고 있는 수업은 저에게 참 잘 맞습니다. 무엇보다 YBM어학원이 종로3가역과 매우 가깝고, 🚉 소수 인원이 함께 영어로 대화하는 방식이라 수업에 갈 때마다 부담보다는 기분 좋은 긴장감이 있습니다. 😊
지금은 1:4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좋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정말 잘 캐치해 주시고, 제가 말하고 싶은 방향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주시며, 딱 맞는 단어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찾아주시거든요. 🧩📝💡
무엇보다 3시간이라는 긴 수업 시간 동안 “말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선생님이 정말 잘 들어주시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시간인데도 어느 순간 제가 진짜로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
3. 선생님에 대한 소개 🌸
선생님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배려심이 깊고,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분입니다. 😊
단순히 수업만 진행하시는 분이 아니라, 평소에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계셔그런지
말씀하시는 태도나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서 자연스럽게 따뜻함과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
특히 저는 선생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가르치는 일에 익숙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전문성”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Step by Step으로 쌓아 올릴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시는 힘이 굉장히 좋습니다. ✨
그리고 이건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자주 느끼는 건데, 선생님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어 가십니다.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아서 머뭇거리는 순간에도 그 머뭇거림을 부담스럽게 만들지 않고, "기다려 주시고, 천천히 깨우쳐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아주십니다. 🌱
그래서 저는 매주 토요일 아침이 되면 조금 긴장도 됩니다. 😅☕
아직도 영어로 말하는 건 쉽지 않고, 막상 제 차례가 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느낌도 조금은 있거든요.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수업이 끝날 때쯤 되면 “아, 오늘도 한 걸음은 갔구나” 하는 기분이 듭니다. 🌼
4. 선생님의 장점과 수업의 장점 📝💡
선생님의 장점은 정말 명확해요. 정말 잘 들어주신다는 것, 그리고 피드백이 아주 꼼꼼하다는 것입니다. 👂
무엇보다 저는 선생님이 절대 말을 끊지 않으신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영어를 말하다 보면 문장이 꼬이기도 하고,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멈추기도 하고, 문법이 살짝 틀릴 때도 있는데, 그 순간에 말을 끊어버리면 사실 더 위축되잖아요. 😅
그런데 선생님은 먼저 끝까지 말하게 해주시고, 그다음에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정리해 주세요.
그래서 수업 시간 자체가 “평가받는 시간”보다는 안전하게 영어로 생각을 전달하고 사실 어떻게 보면 한국어로 보다 솔직하게 말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
사실 직장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시는 피드백을 매번 100% 완벽하게 숙지하기가 쉽지는 않을 때도 있습니다. 💼
그런데 선생님은 피드백을 정말 꼼꼼하게 주실 뿐 아니라, 제가 그 피드백을 실제로 반영하고 있는지도 세심하게 봐주십니다. 👀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한 번 듣고 끝”이 아니라 수업 후 피드백을 다시 보고, 틈틈이 소리 내어 연습해 보고, 조금씩 제 말로 만들어보게 됩니다. 🔁
그렇게 한 주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또 토요일 아침 수업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반복이 쌓이면서 영어가 점점 숙제가 아니라 생활의 일부가 되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 🌱 (되게 개인적으로는 주변의 전문직 친구들이 10년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매번 이야기 해줘서 저도 정말 영어와 진득하게 싸워볼 생각이거든요)
5. 재미있는 수업 방식 🤖📚
많은, 사실 대부분의 영어 강의들은 아무래도 시험 점수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정해진 로직을 따라가고, “이렇게 말하면 점수가 나온다”는 방식이 익숙하잖아요.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OPIC 같은 시험은 전략이 어느 정도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이 수업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선생님은 단순히 정답 문장을 외우게 하기보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내게 해주세요. 💬 (저같이 하고 싶은 말이 많고, 반대로 해야 할 말을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지점이에요)
그리고 그 말을 너무 올드하지 않게, 너무 교과서스럽지 않게, 너무 과장되지 않게,
실제로 사람이 말할 것 같은 영어로 다듬어 주십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GPT나 Gemini 같은 AI의 도움을 꽤 자주 받는 편입니다. 🤖 (다들 그러시죠..) 머릿속에는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 그걸 전부 영어로 자연스럽게 바로 꺼내는 건 아직 어렵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AI가 써준 문장처럼 어딘가 지나치게 반듯하고, 이상하게 완벽한데 오히려 사람 냄새는 덜 나는 문장을 들고 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런 문장을 그냥 고쳐주시는 데서 끝나지 않으세요.
“이 표현은 너무 글 같고, 이쪽이 더 자연스럽다.” 이런 식으로 방향 자체를 잡아주십니다. 🌿
저는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제가 원하는 건 시험장에서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영어가 아니라, 조금씩 제 말투에 가까워지는 영어, 제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이 이 수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6. 결론 🌱
그래서 저는 4월에도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
그만큼 이 수업이 저에게 잘 맞고, 또 계속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큽니다.
사실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서, 어렸을 때 공부했던 영어토익이나 G-TELP 같은 영어는
이제 많이 잊어버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도 분명히 있어요. 🌸
하지만 이번에는 예전처럼 시험이 끝나면 잊어버리는 영어가 아니라, 실제로 오래 남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크게 달라지지 않더라도, 조금씩 단단하게 쌓아 올리고 싶습니다. 🌿
그리고 충분히 실력이 쌓인 다음에는 반드시 OPIC AL을 받고 싶습니다.
다만 제게 더 중요한 건 점수 그 자체보다도 “진짜 실력”을 갖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저는 아마 1년, 어쩌면 2년(?) 정도는 꾸준히 말하기 수업을 들을 생각입니다.
서두르기보다, 제 안에 영어가 조금씩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하고 싶거든요.
토요일 아침, 조금 긴장되지만 또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수업 ☀️
즐겁게 말하고, 실제로 많이 배우고, 끝나고 나면 늘 조금 더 또렷해지는 시간이 좋거든요. 😊
4월 주말에도 수업에서 뵙겠습니다!
항상 좋은 에너지와 꼼꼼한 피드백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꾸준한 마음으로 영어를 쌓아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커리큘럼이 탄탄해요
피드백이 상세해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돼요
김*태 2026.02.23
수강정보:
종로센터
오픽
IH~AL
어학원
“굿모닝! 영어 한 스푼” ☀️
“굿모닝! 영어 한 스푼” ☀️
1. <제 소개 및 영어공부 동기>
저는 여의도에 있는 작은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직장인으로 생활하면서 영어공부를 하기는 참 힘든 것 같아요.
의지가 생겼다가도 없어지고 또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Speakology OPIC"을 선택했어요. 내가 어떤 질문이 와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내 실력을 키우려고요. 😊 (개인적으로 저의 목표는 완벽한 AL이에요. 사실 저는 직장인이고 승진시험을 보지 않는 직급이라서 시험성적보다 확고한 내 레벨을 올리고 싶다, AL을 받고 싶다, 그리고 IELTS로 넘어가자라는 목표가 개인적으로는 더 커요. 그래서 한주한주 오픽시험 점수와 오픽위주의 공부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실력을 끌어올리자 라는 목표가 더 큰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주말 강의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YBM어학원은 종로3가역에서 무척 가깝고, 소수인원이 하고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1:1로, 그 다음에는 1:3으로, 지금은 1:6까지 인원이 조금 늘어났지만, 3시간이나 되는 수업시간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한 적은 없었습니다. ✨
2. <선생님에 대한 소개 등>
선생님은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고, 유쾌하고 명랑하신 분이에요. 😊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기도 합니다. 특히 "남을 가르치는 직업"에 전문적으로 종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가르치시는 영역에 대한 전문성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 Step By Step으로 쌓아나가려고 하는 로직이 탁월하다고 느껴져요.
덕분에 토요일 아침에는 조금 긴장도 되고 (영어로 말하는 건, 아직 많이 긴장되요 😅) 그렇지만, 수업이 끝날 때가 되면 조금 "말문"이 또렷해 지는 것 같아요. 🌿
3. <선생님의 장점과 수업의 장점>
선생님의 최고 장점은 잘 들어주시고 피드백을 굉장히 꼼꼼하게 해주신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절대 말을 끊지 않으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게끔 해주신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사실 직장인이라는 변명(저는 개인적으로 수영도 주 4회 병행하고 와인이나 전통주도 좋아해요 🏊♂️🍷) 때문에, 선생님의 피드백을 모두 숙지하기 힘들 정도로 피드백을 아주 꼼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피드백을 숙지했는지에 대해서 꼼꼼하게 봐주시기 때문에 피드백을 다 보고, 틈틈이 말하는 것을 연습하다 보면, 토요일 아침 수업시간이 오게 되요. 📅
4. <재미있는 수업방식>
요즘 영어 강의들은 아무래도 시험 점수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정해진 로직을 따라가면서 “이렇게 말하면 점수 나온다”는 방식이 익숙하잖아요.
그런데 이 수업은 조금 달라요. 선생님은 정답을 외우게 하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내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 말이 너무 올드하지 않게, 너무 교과서스럽지 않게 다듬어주세요.
솔직히 저는 GPT나 Gemini에 자주 도움을 받는 편이에요. 🤖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머릿속 생각을 전부 영어로 바로 꺼내는 건 아직 어렵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AI가 쓴 것 같은… 어딘가 어색하게 번듯한 문장을 들고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걸 그냥 고쳐주시는 게 아니라, “이건 사람 말처럼 이렇게 바꿔보자” 하고 방향을 잡아주세요.
덕분에 저는 점수용 문장이 아니라, 조금씩 제 말투에 가까운 영어를 배우고 있는 느낌이에요. 🌷 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수업은 시험 같지 않아서 더 재미있어요.
5. <결론>
저는 3월에도 수강을 신청했어요. ✍️ 저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사실 30대 중반의 직장인이라 어렸을 적의 영어(토익, G-TELP)를 모두 잊어서 다시 하는 마음이거든요. 이번에는 잊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다져나가려고 해요. 🌱
그리고 실력이 충분히 쌓인 다음에는 “OPIC” 시험에서 AL을 꼭 받으려고요. 🎯 저는 사실,, 1년 정도, 1년 6개월 정도는 꾸준하게 말하기 수업을 들을려고요. "진짜 실력"을 올리고 싶거든요.
3월 주말, 수업에서 뵈요!
감사합니다.
1. <제 소개 및 영어공부 동기>
저는 여의도에 있는 작은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직장인으로 생활하면서 영어공부를 하기는 참 힘든 것 같아요.
의지가 생겼다가도 없어지고 또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Speakology OPIC"을 선택했어요. 내가 어떤 질문이 와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내 실력을 키우려고요. 😊 (개인적으로 저의 목표는 완벽한 AL이에요. 사실 저는 직장인이고 승진시험을 보지 않는 직급이라서 시험성적보다 확고한 내 레벨을 올리고 싶다, AL을 받고 싶다, 그리고 IELTS로 넘어가자라는 목표가 개인적으로는 더 커요. 그래서 한주한주 오픽시험 점수와 오픽위주의 공부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실력을 끌어올리자 라는 목표가 더 큰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주말 강의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YBM어학원은 종로3가역에서 무척 가깝고, 소수인원이 하고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1:1로, 그 다음에는 1:3으로, 지금은 1:6까지 인원이 조금 늘어났지만, 3시간이나 되는 수업시간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한 적은 없었습니다. ✨
2. <선생님에 대한 소개 등>
선생님은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고, 유쾌하고 명랑하신 분이에요. 😊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기도 합니다. 특히 "남을 가르치는 직업"에 전문적으로 종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가르치시는 영역에 대한 전문성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 Step By Step으로 쌓아나가려고 하는 로직이 탁월하다고 느껴져요.
덕분에 토요일 아침에는 조금 긴장도 되고 (영어로 말하는 건, 아직 많이 긴장되요 😅) 그렇지만, 수업이 끝날 때가 되면 조금 "말문"이 또렷해 지는 것 같아요. 🌿
3. <선생님의 장점과 수업의 장점>
선생님의 최고 장점은 잘 들어주시고 피드백을 굉장히 꼼꼼하게 해주신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절대 말을 끊지 않으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게끔 해주신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사실 직장인이라는 변명(저는 개인적으로 수영도 주 4회 병행하고 와인이나 전통주도 좋아해요 🏊♂️🍷) 때문에, 선생님의 피드백을 모두 숙지하기 힘들 정도로 피드백을 아주 꼼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피드백을 숙지했는지에 대해서 꼼꼼하게 봐주시기 때문에 피드백을 다 보고, 틈틈이 말하는 것을 연습하다 보면, 토요일 아침 수업시간이 오게 되요. 📅
4. <재미있는 수업방식>
요즘 영어 강의들은 아무래도 시험 점수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정해진 로직을 따라가면서 “이렇게 말하면 점수 나온다”는 방식이 익숙하잖아요.
그런데 이 수업은 조금 달라요. 선생님은 정답을 외우게 하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내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 말이 너무 올드하지 않게, 너무 교과서스럽지 않게 다듬어주세요.
솔직히 저는 GPT나 Gemini에 자주 도움을 받는 편이에요. 🤖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머릿속 생각을 전부 영어로 바로 꺼내는 건 아직 어렵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AI가 쓴 것 같은… 어딘가 어색하게 번듯한 문장을 들고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걸 그냥 고쳐주시는 게 아니라, “이건 사람 말처럼 이렇게 바꿔보자” 하고 방향을 잡아주세요.
덕분에 저는 점수용 문장이 아니라, 조금씩 제 말투에 가까운 영어를 배우고 있는 느낌이에요. 🌷 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수업은 시험 같지 않아서 더 재미있어요.
5. <결론>
저는 3월에도 수강을 신청했어요. ✍️ 저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사실 30대 중반의 직장인이라 어렸을 적의 영어(토익, G-TELP)를 모두 잊어서 다시 하는 마음이거든요. 이번에는 잊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다져나가려고 해요. 🌱
그리고 실력이 충분히 쌓인 다음에는 “OPIC” 시험에서 AL을 꼭 받으려고요. 🎯 저는 사실,, 1년 정도, 1년 6개월 정도는 꾸준하게 말하기 수업을 들을려고요. "진짜 실력"을 올리고 싶거든요.
3월 주말, 수업에서 뵈요!
감사합니다.
김*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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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IH~AL
어학원
"매주 토요일, 상큼한 오픽 비타민"
매주 토요일마다, 영어로 이야기를 한다는 즐거움에 빠지고 있어요. 아무래도 오픽의 경우에는 실생활과 무척이나 가까운 이야기들이 주제가 되고, 다양한 주제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사실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무척친절하고, 전문적이며, 좋은 분이세요.
토요일 하루 동안 3시간의 수업을 몰아서 하기 때문에, 수업이 무척 지치고 힘드실 만도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주시면서 수업을 이끌어 주세요.
제가 사진으로 첨부해 드린 것과 같이, 가장 좋은 건, 바로 "피드백"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는 "제미나이, 클로드, GPT"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AI ChatBot에 넣곤 하는데, 그게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이 아닌 경우가 많잖아요.
그걸 하나하나 다시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로 만들어주시곤 해요. 보통 한 번에 7Page에서 9page나 되는 리뷰를 주신 곤 하는데,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자세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다는 뜻인 것 같아서 무척이나 뿌듯해요...
저는 1년 정도 계속 수업을 들을 생각이고,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 선생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까 고민하는 것이 점점 기대가 되고, 2월, 3월부터는 꾸준하게 시험을 볼 생각이에요. 내용을 어떻게 스토리라인으로 연결해 나갈지, 접속사와 부사, 연결어는 어떻게 할지, 결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선생님과 함께 고민하다 보면, 3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건, 대학생 분들과 직장인 분들이에요. 대학생 분들도 꼭 들으셔서,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겠다 감을 잡아보시길 권장하고, 또 직장인분들도 사실 평일에는 너무나 힘들잖아요 (저는 정말 평일에는 탈진이라구요...)
토요일에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수업을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같이 화이팅해요!!!
토요일 하루 동안 3시간의 수업을 몰아서 하기 때문에, 수업이 무척 지치고 힘드실 만도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주시면서 수업을 이끌어 주세요.
제가 사진으로 첨부해 드린 것과 같이, 가장 좋은 건, 바로 "피드백"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는 "제미나이, 클로드, GPT"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AI ChatBot에 넣곤 하는데, 그게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이 아닌 경우가 많잖아요.
그걸 하나하나 다시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로 만들어주시곤 해요. 보통 한 번에 7Page에서 9page나 되는 리뷰를 주신 곤 하는데,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자세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다는 뜻인 것 같아서 무척이나 뿌듯해요...
저는 1년 정도 계속 수업을 들을 생각이고,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 선생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까 고민하는 것이 점점 기대가 되고, 2월, 3월부터는 꾸준하게 시험을 볼 생각이에요. 내용을 어떻게 스토리라인으로 연결해 나갈지, 접속사와 부사, 연결어는 어떻게 할지, 결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선생님과 함께 고민하다 보면, 3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건, 대학생 분들과 직장인 분들이에요. 대학생 분들도 꼭 들으셔서,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겠다 감을 잡아보시길 권장하고, 또 직장인분들도 사실 평일에는 너무나 힘들잖아요 (저는 정말 평일에는 탈진이라구요...)
토요일에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수업을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같이 화이팅해요!!!
김*태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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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IH~AL
어학원
“국제업무를 준비하는 직장인의 오픽 적응기”
저는 여의도에 있는 한 직장을 다니면서 오픽, 그리고 영어업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해외투자자들을 모집해 보는 업무를 27년도 또는 28년도 목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서요.
물론 내년과 내후년도에 추진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고 제가 담당자가 되진 않을 수 있어도, 영어로 듣고 점수만을 위해서 공부하고 그림보고 글자 보면서 동그라미치고, 엑스치고 하는건 많이 질리고, 회사에서 써야 하는 문서나 워딩, 미팅얘기도 아니고 내 얘기도 아니고, 우리 동네 얘기도 아니고 특히 저는 완전 쌩판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토익에는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상황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오픽을 선택했어요. 오픽 자체가 재미있어요. 내 얘기잖아요. (뭐 방식이 있긴 한데, 방식 안 따라도 되잖아요)
저는 오픽 AL을 아주 확정적으로 받은 이후에는 IELTS등으로 확장시켜 나갈 생각이에요. 영어는 AI시대에도 필수잖아요. (GPT나 GEMINI에도 영어로 물어보면 대답이 한결 더 완성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목표를 오픽 AL보다도 그냥 영어를 잘하고 싶고 더 나은 목표를 위한 자기발전으로 잡았어요. 그래서 본 수업이 참 좋아요.
수업방식은 프리토킹에 가까워요(1:1 수업을 지난번에 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선생님은 지속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뭔가 동기부여를 계속 자극하는 느낌이었어요. 선생님은 본질적으로 “잘 들어주시고 잘 교정해 주시는 분”이세요. 감수성도 되게 풍부하시고 따뜻한 분이세요. 토익강사분들 중 많은 분들이 “자 지금부터, 이것은” 이러시면서 수능문제에 나온다! 라는 것처럼 가르치는데 그런 방식은 아니에요. 내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고, 조금씩 어떻게 생각을 해야할지 맞추어 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토요일은 모두가 쉬고 싶어 하시죠. 수업은 1:1처럼 진행됐는데, 그 덕분에 제 말버릇(멈춤, 표현 반복, 구조 흔들림 등)을 더 촘촘히 점검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 말버릇이 아직 무엇인지도 모르는 초보이지만요. 다만 제가 하는 이야기 중에도 여러 질문을 던져서 흐름에 대한 이해를체크하신 다음에 다시 답변 흐름을 다시 세워주는 방식이었고, 이해를 해주시고 좋은 질문, 더 좋은 답변(영어권 사용자가 더 잘 알아들을 수 있는 답변)으로 교정을 해주세요. 다 알고 계시겠지만, 알아듣기 쉬운 말과 그렇지 못한 말이 있잖아요.
특히 시간이 부족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영어 말하기를 준비해야 하는 분,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참 좋은 강의에요. 물론 대학생이나 학생분들도 토요일에 일어나서 영어를 공부하는 하나의 좋은 루틴을 만들 수 있게 하니까 추천드려요. 사실 저는 1년 정도 꾸준히 수강할 생각입니다!
저는 꾸준함이 만들어주는 기적(사실 꾸준함은 안 믿고 복리의 기적은 믿습니다)을 믿어요.
사실 그렇잖아요. 에세이와 영작은 상당 부분 GPT와 GEMINI의 “딸깍”의 영역이지만 “말하고 듣는건, 아직도 우리의 영역”이잖아요.
저는 그래서 수업을 기다리는 토요일이 무척 긴장되지만, 한편으로 기대되요. 다른 분들도 많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내년과 내후년도에 추진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고 제가 담당자가 되진 않을 수 있어도, 영어로 듣고 점수만을 위해서 공부하고 그림보고 글자 보면서 동그라미치고, 엑스치고 하는건 많이 질리고, 회사에서 써야 하는 문서나 워딩, 미팅얘기도 아니고 내 얘기도 아니고, 우리 동네 얘기도 아니고 특히 저는 완전 쌩판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토익에는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상황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오픽을 선택했어요. 오픽 자체가 재미있어요. 내 얘기잖아요. (뭐 방식이 있긴 한데, 방식 안 따라도 되잖아요)
저는 오픽 AL을 아주 확정적으로 받은 이후에는 IELTS등으로 확장시켜 나갈 생각이에요. 영어는 AI시대에도 필수잖아요. (GPT나 GEMINI에도 영어로 물어보면 대답이 한결 더 완성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목표를 오픽 AL보다도 그냥 영어를 잘하고 싶고 더 나은 목표를 위한 자기발전으로 잡았어요. 그래서 본 수업이 참 좋아요.
수업방식은 프리토킹에 가까워요(1:1 수업을 지난번에 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선생님은 지속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뭔가 동기부여를 계속 자극하는 느낌이었어요. 선생님은 본질적으로 “잘 들어주시고 잘 교정해 주시는 분”이세요. 감수성도 되게 풍부하시고 따뜻한 분이세요. 토익강사분들 중 많은 분들이 “자 지금부터, 이것은” 이러시면서 수능문제에 나온다! 라는 것처럼 가르치는데 그런 방식은 아니에요. 내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고, 조금씩 어떻게 생각을 해야할지 맞추어 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토요일은 모두가 쉬고 싶어 하시죠. 수업은 1:1처럼 진행됐는데, 그 덕분에 제 말버릇(멈춤, 표현 반복, 구조 흔들림 등)을 더 촘촘히 점검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 말버릇이 아직 무엇인지도 모르는 초보이지만요. 다만 제가 하는 이야기 중에도 여러 질문을 던져서 흐름에 대한 이해를체크하신 다음에 다시 답변 흐름을 다시 세워주는 방식이었고, 이해를 해주시고 좋은 질문, 더 좋은 답변(영어권 사용자가 더 잘 알아들을 수 있는 답변)으로 교정을 해주세요. 다 알고 계시겠지만, 알아듣기 쉬운 말과 그렇지 못한 말이 있잖아요.
특히 시간이 부족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영어 말하기를 준비해야 하는 분,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참 좋은 강의에요. 물론 대학생이나 학생분들도 토요일에 일어나서 영어를 공부하는 하나의 좋은 루틴을 만들 수 있게 하니까 추천드려요. 사실 저는 1년 정도 꾸준히 수강할 생각입니다!
저는 꾸준함이 만들어주는 기적(사실 꾸준함은 안 믿고 복리의 기적은 믿습니다)을 믿어요.
사실 그렇잖아요. 에세이와 영작은 상당 부분 GPT와 GEMINI의 “딸깍”의 영역이지만 “말하고 듣는건, 아직도 우리의 영역”이잖아요.
저는 그래서 수업을 기다리는 토요일이 무척 긴장되지만, 한편으로 기대되요. 다른 분들도 많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