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소수정예 GRE 김여진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3

김여진 GRE - 최신경향

여진쌤은 한국에서는 #1 gre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생님 덕에 첫시험 165 찍고.. 감사한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옆학원 H에서 종합반을 2주 듣고 저한테는 잘 안맞았어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인터넷으로 엄청 뒤졌어요 한국에서 제일 잘 가르치시는 분으로, 다른 유학생들도 H가 좋다고 했는데 반이 엄청크고 오답풀이가 확실않아서.. )그러다가 ybm을 찾았는데, 그건 정말 신의 한수!!

여진선생님은 일단 가르치신 경력이 뛰어나시고, 또 gre를 10년정도 하셨으니 정말 이정도면 gre박사이시죠. 꿈에서 gre 강의하신다는 말을 들었을땐 맴찢 ㅜ
선생님의 자료는 다른 선생님들과는 차별이 다르고, 선생님은 수업 중에서도 말하셨듯이 나오는 지문들을 많이 찾으시려고 노력하시기 때문에 그점에서는 다른 학원이나 선생님들로부턴 차원이 다르다고 믿습니다.

간력하게 여진쌤의 장점을 말씀 드리자면:
- word go (약 1200단어+) 만 달달 외워도 음 150대는 나오실 것 같아요
- 오답풀이를 잘해주시고, gre 시험상 자료가 있어도 확실한 답을 모르지만, 선생님이 나름 A가 B보다 나은 이유를 풀어주시니 이해력에 도움이되요
- 다른 학원은 그냥 피피티로 강의하는데, 여진쌤은 숙제해오고 수업들으면서 채점 및 풀이를 해주니, 숙제를 잘 해가면 어느 부분에서 이해가 안됬거나 문제가 틀렸는지 물어볼 수도 있고 풀이를 해주십니다.
- 최근에 나온걸 추리해주시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gre 패턴을 파악하시고 나올 확률이 높은 문제들을 수업에서 다루죠
- 간단한 상담도 해주시고, 또 수업 중에도 격려의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 gre자체가 옛날에 나온 문제가 또 나오니, 숙제 재때해오고 수업 열심히 필기하면 시험점수 잘 나올껍니다. 여진쌤은 여태까지 정말 수백명의 학생들을 보셨을꺼에요, 그러니 선생님말만 믿고 선생님이 하라는데로 하면 GRE정복 가능합니다!

장점들이 당연한걸로 생각이 되실 수 있지만 이런학원 없습니다 ㅜㅜ (제가 p학원에서 lsat 2년전에 들었고 h에서 gre 들었지만, 다른 학원은 수업도 다닥다닥 붙어서 피피티로 강의하고 스터디에 많이 의존하는데, ybm은 강의실도 여유롭고 수업 분위기도 화기애애 하고 좋아요) 그리고 다른 학원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사람이 문제에 질문하면 수업속도가 많이 느려지는데, ybm에서는 gre수업이 그래도 4개나 있으니까 수강생들도 딱 알맞은 사이즈이고, 질문해도 수업에 도움되는 질문들과 수업속도도 적당합니다.

ybm 장점
- 아..너무 괘적한 공간... 5층에 칸막이로 되어있는 자습실도 있고 7층에 (gre수업 있었던 곳)는 넓은 테이블로 된곳도 있어요. 수업 전이나 후에 앉아서 복습 + 숙제 하시면 퍼펙트. 그리고 사물함도 주니까 거기에 무거운 자료들은 두고 다녀도 되요. 화장실도 깨끗함 8층에 스피킹셀에서 컴터로 모의고사도 쳐도되요
- 옥상 너무 좋음: 공부하다가 우울하고 아 뇌는 악세사리구나라고 생각이 들때엔 옥상가서 그래도 유툽보면서 15분 쉬고 오면 다시 할만해요
- 1층에 1500원 아메리카노 굳굳

후기가 많이 안나올 수도 있기때문에 문제 유형과 그에 맞는 풀이도 개인적으로 연구하셔야되요. (저는 여진쌤의 워드고는 안들었지만, 그 반에서 문제유형을 다루신다고도 들었어요). 시험점수가 1달반만에 잘 나온건 아무래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제가 개인적인 공부방법도 알려드릴께요
1) 워드고 외우기
2) TC는 문장안에 있는 키워드랑 힌트보고 답고르시면됨. ets가 속일려고한 trick answer에 최대한 안말리시고 키워드랑 힌트보고 문제 푸는게 좋음. 어감상/기분상 따라가면 틀릴 수 도 있고, 키워드랑 동의어인지 antonym (문장에 however, but이 있으면)보고 고르면됨. 그리고 지문 읽고 바로 보기 보지말고, 일단 어떤단어가 적합한지 혼자 나름 생각하고 보기를 보면 덜 헷갈림. 문제보면서 아 여기엔 이런분위기의 단어가 들어가면 좋을텐데하고 그 단어랑 비슷한 단어가 보기에 있으면 그거 고르기.
3) SE는 진짜아아아로 그냥 동의어 찾기. tc를 응용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됨, 지문에 적절한 단어가 답이 아닌 경우도 있습. 지문보고 그곳에 들어갈 단어 대충 게스하고 보기보면서 동의어 찾고 나서 동의어가 있으면 그둘 선택하기. ets가 trick하기에 넘 쉽지만, 우리 여진쌤이랑 열씸히 했자나요 ㅜㅜ, 그러니 제발 동의어부터 찾고 풀길... 개인적으로 어려운 se들은 그냥 보기에서 먼저 pair찾고 pair있는거에서 적절한 단어를 답으로 했슴.
4) 숙제하고 수업도중에 틀린건는 그 문제에 답을 마크하지말고 공책이나 옆페이지/밑페이지에 적고 집에가서 다시 풀고 (아니면 답 외우고) 답 맞추기. 집에가서 답 마크되어있는데 다시 풀려고 하면 머리에 안들어옴.
5) 주말마다 저는 인터넷으로 모의고사 쳤어요, 구글에 치시면 중국웹사이트 나오고 아니면 ETS에도 무료테스트 2개랑 에세이는 유료인데 2만원안대라서 연습해볼만해요. 풀세트를 연습을해야지 시험당일날에도 체력이 조금 더 받쳐줄꺼같아요.

여진쌤이 수업중에 늘 말하시길, 복습복습복습 그리고 단어랑 지문 외우기. 저는 prepare되있어야지 시험장에서 덜 긴장하는편이라서 복습 많이 해갔어요. 비록 후기는 많이 안탔지만 (6섹션에서 tc 2,3개 나왓어요!! 그것도 다행이지만 ㅎㅎ) 여진쌤이 하라는데로 숙제해가고 복습하면 점수가 쭉쭉 늘꺼에요. 화이팅!!!! 미국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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