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올해 대학을 가게 된 갓 20살 학생이에요. 대학 개강하기 전 언니가 영어 기초를 다시 익히고 들어가면 어떻냐고 권해서 학원을 찾다가 YBM을 선택하면서 Jenny쌤의 영어가 정말 되는 필수 영문법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초를 다시 익히는거니까 뭐 아는거 나오겠지 했는데 수강을 해보니 내가 아는건 맞는데 알아도 아는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아 내가 기초가 이렇게 부족했구나를 느꼈습니다. 그걸 느끼자마자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Jenny 쌤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생각보다 막막하거나 어렵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 이게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 오 이건 또 이렇게 되네? 하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수업을 했습니다.
Jenny쌤께서 말을 하면서 해야지 더 잘 외워진다고 하셨는데 정말 쓰고 보기만 하는 것보다 말을 하면서 인식하는게 이해도 더 잘 되고, 쓰는 것보다 더 잘 외워졌습니다. 독해도 처음 할 때는 문장이 너무 많아서 뭐야 이거 어떻게 해야 돼..? 하면서 멘붕 왔었는데 직독직해하면서 수업을 듣고 나니까 어느 부분에서 끊어야 되고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이해가 더 잘 되서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주5일로 수업을 다녔는데 영작이나 독해가 살짝 헷갈리기는 했지만 수강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적 없는 것 같아요. 재미있었고 많이 배워가는 것 같아서 더 기쁘고 뿌듯했습니다. 뭐가 부족한지 찝어주시면서 어떻게 더 공부해야될지도 알려주시고 너무 좋아요. 기초를 배우거나 다시 익히실 생각이시라면 저는 Jenny쌤의 영어가 정말 되는 필수 영문법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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