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550수업을 듣고 750수업으로 넘어왔습니다 550수업중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선생님께서 괜찮다고 하셔서 750으로 넘어왔습니다
750 수업은 550과는 다르게 알씨에 좀더 중점을 두고 수업을 진행하는데 수업자체가 진짜핵심만 콕콕 찍어서 나옵니다.
일단 단어 부터가 놀랍도록 자주 나오는 단어만 있고(희원쌤이 토익문제 만든거 같아요.)
기초 문법이나 자주나오는 단어들 문장들 어구들이 전부 다나옵니다 ㅋㅋㅋ
문제를 이렇게 풀어도 되나..? 하고 양심에 가책이 느껴질 정도의 쪽집게 입니다..
그냥 보고 찍고 보고찍고.. 난 이렇게 풀면 안되는거같은데..? 하면 다 맞아요 ㅋㅋㅋ
선생님이 시키는데로 그냥 하면되요.. 외울껀 좀 많지만 선생님이 계속 말씀해주시는데 나중에 귀에 맴돌아요
제가 영어를 진짜 못하는데 희원쌤 수업을 듣고
틀리면 ??이게 왜 이거지? 가아니라 아 맞네 이거네..!! 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너무 재밌게 하셔서 수업이 지루할쯤 한번에 분위기를 휘어잡아 주십니다..
사실 지루할 틈이없죠..
여튼 희원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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