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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속보) '조이반 수강신청' 이모군 "수업 듣고 영어실력 크게 향상돼"

[신토익 대박상승 완벽대비] 조이반 토익 750++ 점수보장

지난 5월까지 저는 학업과 토익을 병행하며 인강으로만 토익 공부를 접해왔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제자리 걸음에 불과했습니다.
올 해 안에 토익 900점을 만들어 보겠다는 저의 다짐은 점차 포기함에 이르렀습니다.
급기야 그렇게 영어에서 손을 떼어버리고는 6월 한 달간 영어의 '영'자 조차 거들떠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의미없는 한 달이 지나 방학이 되었고, 부모님의 잔소리에 억지로 토익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영어를 놓아버린 저는 사실 이 수업을 들어봤자 나아지는 것이 조금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시간만 떼우다가 빨리 집에가서 잠이나 자야지'라는 생각으로 가득찼습니다.
그런데 웬걸, 수업을 들은 지 어언 한 달이 지난 지금 집에 오면 영어를 붙잡고 놓지 않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6개월 간의 영어에 대한 공포심은 완전히 사라지고 지금은 학원에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즐거웠던 적이 지난 24년 동안 처음입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이 또 하나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저희의 이름을 수업 2일차에 다 외워서 불러주시는 것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에도 선생님들이 이렇게 아이들 이름을 빨리 외우셨을까 하는 기억과 함께 놀라움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선 선생님이 저희의 이름을 다 외우신 채로 돌아가면서 "OO는 이 문제의 답을 말해보자", "OO는 이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 말해보자" 등의 방법으로 저희 개개인을 보이지 않게 집중마킹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영어 문법을 가르쳐주실 때, 제가 생각한 스킬 따위는 없었습니다. 전부 정석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두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의 마음을 더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슬픔입니다. 정말 들으면 좋은데
지금 이 후기를 작성하면서도 '빨리 이 모의고사 문제 풀어봐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가득차 후기를 더 길게는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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