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2달간의 수업을 마치고
이번에 박헤원 선생님 강의를 2개월 정도 수강하였습니다. 항상 후기에 적듯이 현강과 인강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7월은 방학인데 불구하고 학생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들으려고 1층까지 줄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만한 가치가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수업, 학습법과는 완전히 다르며 그에대한 효과는 좋았습니다.

2)기본이 곧 점수이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 중 생각나는 것이 복습을 철처히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수업에서는 숙제 인증을 잘하면 추가자료를 주시는데,
그 자료를 얻기위해서 그날 배운 학습내용을 복습하지 못하는 경우도 가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공백이 너무 컸다고 느꼈고,
추가 자료를 얻기보다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덕분에 1개월 차 때 보는 토익과 2개월 차 때 보는 토익은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시험에 여러번 출제된 내용은 숙지하고, 그외 연어나 동의어 정리, 포커스 노트 등등 어떻게 보면 시험 성적을 반짝 올리는 학습보다는 한번 튼실히 해놓으면 결코 무너지지 않는 학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문제를 보는 안목이 생겨서 이번 시험때는 파트 7까지 다 풀어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동의어 정리덕분에 문제의 내용이 쏙쏙 보이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또한 포거스 노트를 통해 핵심만 골라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3)다시 선택해도 박혜원 파워토익
다시 시간을 되돌린다 하더라도 저는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을 선택할 것입니다. 많으면 많다고 느끼는 숙제에 버거워할 때면 선생님은 그것의 배로 고생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선생님의 건강이 염려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더 나은 성적표를 드리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제 자신도 무언가에 저렇게 힘을 쥐어짜면서까지 했을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토익 뿐만이 아니라 취직을 하여 사회생활을 하더라도
파워토익을 수강하여 나아진 제 모습을 다시금 떠올릴 것입니다. 끝까지 학생들을 챙겨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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