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토익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해본 대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그래서 저는 학원을 등록하기 전에 도대체 어떤 수업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며, 무슨 시스템으로 가르치는 수업이 좋은 수업인지또한 몰랐습니다. 그러다 여름방학이 되고 제가 거주하는 이 부산 광복동에 ybm 어학원에 야생토익이라는 수업이 600점을 목표로하며 토익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수업이라는 것을 보고 신청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하기 전에는 사실 되게 걱정되었습니다. 난생 처음보는 방식의 문제들도 걱정되고, 아직까지는 수능 영어와 그것에 관한 공부방식이 익숙했던 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업을 들으면서 배워가는 것, 공부의 방법, 실제 토익시험 중 쓸 수 있는 작은 팁들도 선생님께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끔씩 어려운 부분도 생길 때의 상황별 대처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수업이라고 느꼈습니다.
처음 토익을 듣는 사람에게, 토익이라는 것을 하나도 모르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강의입니다. 기초부터 찬찬히 다져야 고득점을 목표로 할 때 편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기초를 탄탄히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배울 것도 많고, 항상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느끼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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