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중, 고등학교 시절에 가장 싫어하고 가장 못하는 과목중에 하나였던 영어. 그래서 놓고 있다가 앞으로 필요한 토익을 위해 작년 겨울방학에 책을 사서 그 안에 있던 무료인강과 함께 공부를 해봤지만 정말 며칠 가지도 못했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도 들었지만 물어볼 곳이 없었다. 그렇게 방학은 끝나고 다시 여름방학이 되어 작년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학원을 찾다 끝장토익을 만나게 되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그 선택은 옳았다. 여전히 영어는 나에게 어렵고, 나를 지치게 하지만 그런 나를 계속 이끌어 주고 있고,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고 있다. 혼자였다면 당연 중간에 포기했을 내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중심에는 진영쌤과 소희쌤이 함께하는 끝장토익이 있다. 그래서 끝장토익은 서포터즈라고 생각한다. 어느 스포츠에나 그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서포터즈가 있다. 나는 우리의 서포터즈가 끝장토익이라고 생각한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내가 생각하는 소희쌤의 좋은 점은 수업 분위기이다. 일부로 웃기려고 하고, 좋은 분위기를 내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냥 쌤이 진행하는 수업 자체가 그렇게 흘러간다. 그렇다고 분위기만 좋은 것이냐 하면 당연 아니다. 중요한 것, 기초반인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전달해주시려는 모습을 보고 우리를 정말 위하시는 선생님이구나 라는 점을 느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진영쌤은 사실 앞에서 말한 무료인강에서 먼저 뵀었다. 그때도 아나운서 같으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아나운서를 하셨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그 만큼 전달력이 굉장히 좋으시다고 생각이 든다. 어렵고 하기 싫은 것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소홀히 듣게되는 경향이 있을텐데 굉장히 집중이 잘되고 귀에 잘 들어온다. 수업도 기초반이라 그럴 수 있지만 우리의 눈높이에 맞게 잘 진행해주시는 것 같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첫 번째로 선생님들이 직접 집중관리 시간을 갖고 1대1 상담까지 해주시는 부분이 좋았다. 토익을 듣기전엔 토익은 대형강의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선생님들과 직접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또한 선생님들에게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고, 상담을 하려는 것은 사실 힘든 부분이기도 한데 이런 시간과 sns를 통해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스터디 시스템이다. 혼자 하다보면 지칠 수 있고, 오늘 하루쯤은 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다같이 단어를 외워와서 시험을 보고, 서로 틀린 문제에 대해서 같이 배운 눈높이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참 좋았다.

세 번째로는 매주 있는 모의토익 시간이였다. 다른 토익수업은 안들어봐서 사실 모르지만 매주 이렇게 모의토익을 보면서 정규토익 시험에 대한 준비를 하고 쌤들이 직접 토익시험장에서의 여러 부분들을 알려주시는 것이 특히나 좋았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쌤들! 더운 날씨에 항상 저희를 위해 수업준비 하시는거 뿐만 아니라 여러 이벤트를 준비해주시고 어떡하면 저희가 잘따라가고 열심히 할 수 있을지 힘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쌤들 수업하실 때 보면 목 많이 안좋으시던데 따뜻한 물 많이 드세요..ㅠ 좋은 점수 받고 쌤들한테 연락주던 다른 분들 보면 참 부러웠는데 쌤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게 더 노력해서 저도 꼭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힘내세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