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대학교 4학년씩이나 되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토익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학년 때는 막연히 어차피 뭐 유효기간 2년 있다는데~ 내가 영어 못하는 것도 아니고 3학년이나 4학년 때 대충 좀 준비해서 보면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안 했었는데 이게 사람 마음이 한번 안 하니까 계속 미루고 안 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이제 시험을 좀 봐야겠다 싶어서 모의토익을 쳤는데 저는 그래도 외국에서 살았던 경험도 있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해서 900은 뭐 그냥 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800 언저리의 성적이 나오더라구요 심지어 모의토익인데두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토익학원을 알아보던 차에 명품토익을 알게 되어서 파워 집순이인 저는 매일 왕복 3시간이 넘는 거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놀란건 제가 헷갈렸던 부분을 정확하게 집어서 비법을 알려주시고, 수업마다 항상 반복해서 손으로 받아쓰고 입으로 말하다 보니까 집에서 문제 풀 때 저도 모르게 수업 시간에 중얼거렸던 거를 문제 풀 때 활용하고 있더라구요

토요반에서 배웠던 비법들을 주중반에서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으니까 저는 주중반 토요반 같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처럼 영어 실력이 애매하면서 문제 풀 때 대충 감으로 푸는 분들한테 딱 맞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감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전치사 고르는 문제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을 딱딱 집어주시고 많이 틀리는 유형을 알려주시니까 딱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한 달 동안 핵심만 콕콕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롸연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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