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토익 시험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모르는 채로 학원에 들어왔습니다.
파트1이 뭔지, 파트는 도대체 몇 까지 있는 건지 모든게 물음표 투성이었습니다.
완소서를 받고 선생님들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당연히 아는 것이 없으니 흥미도 없었습니다.
토익을 하긴 해야겠는데, 도저히 시작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끝장토익 개강날, 처음으로 문제 유형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푸는 문제다, 이런건 이런 요령이 있다. 이런건 이렇게 외워보자 등 제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수업내용들이 이어졌습니다. 요령을 세심하게 알려주시는 만큼 토익에 '욕심'이 났습니다.
정말 욕심 없이 시작했는데, 한 문제라도 더 맞혀보고 싶어서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것들을 기반으로 숙제를 하면서 복습했습니다. 학교 과제도 귀찮아하던 제가, 숙제를 한다는 일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제가 여태껏 듣기를 왜 엉성하게 할 수 밖에 없었는 지 알게 됐습니다. 학생들이 어떤 부분을 듣기에서 어려워 하는지 잘 알고 계셔서 그 부분을 콕콕 찝어서 설명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발음 부분 그리고 학생들이 생소해하는 어휘 부분을 제대로 잡아주시려고 노력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정말 확실하게 LC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직 파트 3, 4는 미숙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욕심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학생들에게 정말 필수적으로 중요한 어휘를 찝어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 유형에서는 어떤 요령이 있는 건지 섬세하게 알려주셨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토익에 발딛는 것이 힘들었던 저로서는 매일 팁을 얻어가는 재미 덕분에
계속 토익에 도전하고 싶어졌고, 앞으로도 이 팁들 계속 복습하고 싶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숙제 확인해주는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은근히 초등학교 때 칭찬스티커 받는 것 처럼 뿌듯했습니다.
숙제 양이 적은게 아니라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풀기 귀찮고 싫은데도 도장 받으려고 숙제 해갔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 8월에는 온라인 강의도 듣고싶어요. 아직 미숙해서 조금 더 보완하고 싶어요.
카톡으로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토익에 대해 자신감 많이 얻어가요. 예쁜 목소리가 많은 강의 때문에 상하시는 것 같아서 안쓰러울 만큼 열정적인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똑같은 말 여러번 하는 거 정말 힘드실텐데도 항상 웃는 얼굴로 수업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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