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지금까지 토익 학원을 다닌 적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득 대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토익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방학이 되면 알바, 실습, 토익을 하는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건대 YBM 토익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후기를 보면서 어떤 강좌를 들으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슈퍼스타 토익을 선택했습니다.
건대 YBM에서 대표 강좌이고 아주 오랫동안 계속 해와서 믿을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도 많이 됐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내가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갈 수는 있을까?
학원을 다니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갈까? 지금부터 최우수 수강생의 수강 후기를 아주~~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들 집중!!
저는 한 달간 월수금으로 입문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RC 선생님은 학생들의 질문을 받으면 놓치지 않고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내용이 있으며 카톡으로 질문을 보냈고 선생님이 답장해 주십니다. 수업 끝나고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서
질문을 해도 됩니다. 솔직히 카톡보다는 선생님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게 더 이해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LC 선생님한테는 수업 끝나고 한 3번 정도 질문을 했습니다. "숙제를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어 발음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라고 물어보니
선생님께서는 그게 당연한 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들으려고 하면 힘들어서 빨리 지치고 공부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85% 정도 듣는데 나머지는 그 문맥을 통해서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저의 공부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9~10시까지 영어단어를 외우고 10~12시 까지 LC와 RC를 1시간씩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전날 선생님께
보낸 카톡에 대한 답장을 보면서 오답노트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학원을 갔다 온 다음에는 지하철 안에서 그날 정리해주신 영어단어를 봤습니다.
영어단어는 정말 꾸준히 보고 또 봐야지 까먹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영어단어가 많이 부족한 편이어서 학원에 가는 동안 계속 봤습니다.
사실 저한테는 숙제의 양이 조금 많았습니다. 그날 배운 이론을 노트로 정리하고 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고 부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고 프린트로 내주신
문제를 또 풀어야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몰랐던 영어단어와 교재와 부교재에 있는 영어단어를 또 외워야합니다.
한 달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서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2개나 받았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 덕분에 전에는 문제를 아예 풀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문제를 딱 보면 아! 이거는 이거를 물어보는 거구나 하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접속사 전치사에 대해서 구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또 마지막으로 랑쌤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아마도 개강하고서 얼마 안 됐을 것입니다. 저는 학원 끝나고서 로비 앞에 있는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랑쌤이 저에게 딸기 요거트를 주셨습니다. 사실 랑쌤은 우유를 못 마시는데요. 조교분들이 잘 모르고서 딸기 요거트를 사왔다고 합니다.
랑쌤은 웃으시면서 이 학생이 당첨이라고 말하시면서 음료수를 건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당황했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랑쌤! 딸기 요거트 엄청 맛있었어요.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은쌤과 랑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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