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정말로 알파벳만 겨우 알던 영알못이었습니다.

[초중급] 케쌤의 씹어먹는 회화 영작(회화+영작+문법+어휘)


우선 저는 영어는 진짜 알파벳만 알고 있던 사람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래서 저는 초중급반을 듣기전에 입문반을 들었습니다.

초중급반은 입문반과 다르게 작문과 회화 위주의 수업이었습니다.

입문반에서는 문법 위주였는데, 문법의 기초가 없다면 수업 내용을 따라가기가 좀 힘들어보였습니다.

초중급반을 신청하실 분들은 입문반 수업을 미리 듣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다행히 저는 입문과정을 졸업했기에 버겁더라도 수업은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문법이 약한 사람을 위해 문법강의 인강을 제공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저도 문법이 생각 나지 않을 때는 주말에 인강을 보면서 문법을 다시 상기시켰습니다.)

1부에서는 기초반에서 했던 대로 한글 문장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다만 양이 더 많고 문장이 어려웠습니다.

2부에서는 미드회화를 영어로 바꾸는 연습과 매일쓰는 실전회화, 그리고 단어 공부를 합니다. 실제 쓰는 표현들과 한국인이 잘못 알고

표현, 콩글리쉬등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을 따라 가다보면 영작실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다만 단어암기 등의 노력은 필요하다는 것도

동시에 느껴집니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 줄 순 있지만 고기를 실제로 직접 잡아야 하는 것은 본인이듯, 본인의 노력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이 단어 암기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케쎔 수업에서는 단어 외우는 법도 알려줘서 그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숙어 만드는 법이나
동사를 형용사나 부사로 만드는 법등을 통해 단어 외우는 갯수를 줄여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제 동생은 저와 달리 영어를 매우 잘하는데, 저의 영어 실력을 알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동생이 저를 보면 형 진짜 많이 늘었다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케쌤 수업을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영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의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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