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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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수능이후로 영어의 영자도 모르던 저였습니다.또한 고등학교때 재일 싫어했던 과목이 영어일정도로 영어라는 과목 자체를 싫어하였고 대학교수강신청에도 영어관련 과목이 있으면 일단 빼고 수강신청 했던 저였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처음 수업갈때 설문조사 비슷한거를 하는데 그때 적은 것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끝장토익 한달을 듣고 영어에 대해 조금이나마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재미도 붙이게 되었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제가 진짜 영어 막귀인데 쉬운 단어도 막상 들으면 잘 구분도 못하고 무슨 단어인지를 잘 인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소희쌤의 수업강의덕분에 단어가 슬슬 들리기 시작하면서 점점 들으면서 바로 해석하는 능력까지 키워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 단어를 잘몰라서 완벽하게 듣지는 못하지만 엘씨부분에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원래 엘씨보다는 알씨에 재미를 느끼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부족이 본문단어와 문제에 있는 단어와 같은 것을 고르는것이 어려웠고 맨날 절반낚임문제때문에 낚였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진영쌤수업을 듣고 난 후에 이런 실수를 조금씩 줄였고 틀리는 것도 점점 줄이게 되었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쌤들이 일일이 돌면서 한명씩한명씩 돌아가면서 봐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숙제 중간중간에 퀴즈같은 것을 내주셔서 공부하기 지칠때 잠시나마 쉬어가는 타임이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틈틈히 할수있는 지하철토익까지! 다양하고 일상생활에서 토익을 접할수가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익을 시작할때 두려움과 무서움이 먼저 다가왔었습니다. 혼자 해볼라고 했지만 영포자인 내가? 재미를 붙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제 머리 속에 절반 가득 차있었습니다. 그래서 포기했었는데 영어를 포기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여 처음 토익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근데 걱정과는 달리 토익이 재밌기 시작하였고 점점 수업을 들으면서 욕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점에 있어서 진영쌤 소희쌤 두분 다 감사드립니다ㅠㅠ 영포자인 저에게 한줄기 빛이였어요ㅠㅠㅠ 진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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