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영포자’도 공부하게 된 ★빵빵 잉글리쉬★, 이젠 당신도 함께!

[초급] 빵빵잉글리시(문법+표현+스피킹)

한 달 동안 빵빵 잉글리쉬 수업을 듣고 수강 후기 남깁니다.
우선 중, 고등학생 때부터 전 소위 말하는 ‘영포자’였어요. 주변 친구들보다 영어를 너무 못했고, 점점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잃어갔습니다. 영어는 듣기 싫고, 보기도 싫을 정도였죠.(영어가 싫어서 팝송도 안 들었답니다..하하) 그래도 어디선가 들은 건 많아서 몇몇 단어와 문법은 알곤 있었지만, 이것들이 서로 정리되지 않았고, 응용할 수도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꿈을 위해선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가야만 했고, 영어는 피할 수 없는 존재였죠. 그래서 가게 된 곳이 빵빵 잉글리쉬입니다. 각종 수강 후기를 본 뒤 저는 지민쌤에게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민쌤이 저에게 영어에 대한 진정성 있는 조언도 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열정적으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아! 이 쌤한테 영어를 배우면 늘 수도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1달 동안 단 한 번도 수강한 것에 대해 후회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건 팩트!! 오히려 더 다니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 심한 ‘영포자’인 제가 빵빵 잉글리쉬를 듣고 난 뒤, 영어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수업을 들은 지 1달 만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없어지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영어를 더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정말 저도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엔 아마 빵빵 잉글리쉬의 커리큘럼이 아니었으면 전 이렇게 되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니 영어 회화가 필요하신 모든 분에게 ‘빵빵 잉글리쉬’를 추천합니다!! 제가 느꼈던 걸 다 적어볼게요!☆

1. 빵빵 웃음이 끊이질 않는 수업!
수강 후기를 보고 이 수업을 듣게 되었지만, 솔직히 수강 후기는 누구나 좋은 말만 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수업을 듣기 전까진 ‘빵빵 잉글리쉬가 정말 그렇게 좋겠어?’라는 불신을 조금 가졌죠. 하지만 빵빵 잉글리쉬 첫 수업을 듣자마자 이 불신은 다 사라졌습니다. 진짜 빵빵 잉글리쉬는 많은 학생이 쓴 수강 후기처럼 밝고 재밌는 분위기에 수업이 진행됩니다!! 종종 지민쌤이 영어 단어나 문장을 선창하면 잇따라 학생들은 큰 소리로 따라 하는데요. 처음 수업을 들을 땐 그 모습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전 소극적인 학생이거든요.) 그렇지만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불타오르는 다른 학생들과 함께 매 수업 열정적인 지민쌤에게 영어를 배우니 저 또한 같이 의욕이 생기고 영어에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이뿐만 아니라 지민쌤이 가끔 영어 단어의 속뜻(?)이나 콩글리쉬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시는데 매번 들을 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정말 수업을 들으러 가는 거지만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들으려나 싶기도 하고, 학원을 가는 모든 날이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지민쌤은 학생들이 전에 배웠던 영어표현들을 까먹으려고 할 때마다 다시 말해줘 기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복습하는 수업 방식은 잘 까먹는 저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죠. 심지어 전에 배웠던 영어 문법이나 표현들을 응용해서 사용하는 법까지 알려주십니다. 매 수업 열정적이신 지민쌤 정말 짱짱!(너무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나머지 가끔 지민쌤 목소리가 나갈 때가 있는데 정말 맴찢..ㅜㅜ)

2. 수업 후엔 1:1 스피킹 테스트!
상담을 받을 때 수업 후엔 매일 스피킹 테스트가 있다는 말을 듣곤 걱정이 앞섰습니다. 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바닥을 치고 있는 학생이었고, 정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매 수업 하는 스피킹 테스트를 내가 이겨낼 수 있을까, 못해서 자신감이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등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 스피킹 테스트도 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학원들 같은 경우 스피킹 테스트를 하면 많은 이들 앞에서 진행하거나 모두가 내 스피킹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움이 많은 저로선 더더욱 꺼려지고 부담스럽죠. 하지만 빵빵 잉글리쉬는 달랐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지민쌤과 1:1로 스피킹 테스트를 봅니다. 그날 배운 단어와 문장으로 테스트를 보고 통과를 하면 집에 갑니다. 사실 전 매번 외우더라도 쌤 얼굴만 보면 백지장이 되었는데요. 버벅거리거나 까먹으면 지민쌤이 힌트를 주시거나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십니다. 못했다고 좌절하려고 할 때마다 용기를 주시는 갓지민쌤 짱! 덕분에 스피킹 두려움도 조금씩 극복하고 있습니다~

3. 게으름뱅이 ‘영포자’도 공부하게 된 예습, 복습 숙제들
빵빵 잉글리쉬는 게으르거나 의지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빵빵 잉글리쉬 카페에 매일 해야 할 숙제들이 올라오는데요. 이 숙제들은 오늘 배운 영어 문장들을 연습장에 적으며 복습하거나 다음 시간에 배울 단어나 문법 인강을 듣고 오라는 내용입니다. 정말 숙제만 하더라도 예습, 복습은 철저하게 하는 거죠. 진짜 의지력 없고 누가 시키지 않으면 잘 안 하는 학생들은 진짜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4. 아침마다 지민쌤의 카톡으로 하루를 시작!(영어표현&라디오 링크)
지민쌤은 매일 아침마다 ‘사용하면 좋은 영어표현들’을 카톡으로 보내주시는데요. 이건 진짜 활용도 100%!!! 정말 유용합니다. ‘쌤은 이를 어떻게 하나하나 메모해두신 거지...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됩니다. 이동 중에 보면서 암기하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빵빵 잉글리쉬를 다니면서 가장 크게 바뀐 제 모습이 바로!! 아침마다 지민쌤이 보내주신 영어표현을 보는 겁니다.:) 처음 보는 표현들이 보이면 계속 보면서 암기하고, 정리도 하고. 영포자였던 제가 이렇게 바뀔 줄이야! 이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할 때 유용한 라디오 링크도 같이 보내주시는데요. 지민쌤이 보내주신 영어표현을 본 뒤 영어 라디오까지 들으면 정말 알찬 아침이 됩니다!! 영어가 싫어서 팝송도 안 듣던 제가 아침에 영어 라디오를 듣다니... 아직도 놀랍습니다.(여러분도 지민쌤과 함께라면 이렇게 되실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지민쌤은 카톡으로도 학생들을 관리해주시는데요. 스피킹 영상 숙제(→쌤의 개인 카톡으로 제출해서 부담감 X!! 처음 영상 찍을 땐 조금 힘들었지만 매주 찍은 영상들을 보면 나아지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음! 가장 많이 도움 됨.)를 안 한 학생들을 위해 카톡으로 한 번 더 말해주십니다. 그리고 스피킹 영상과 함께 의문인 점들을 쌤한테 보내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응원의 문구도 함께 보내주셔서 힘이 됩니다.

5. 오늘 수업은 그날그날 바로 업로드!
수업한 내용은 모두 영상으로 촬영해 그날그날 카페에 업로드됩니다. 그래서 수업에 빠지거나 수업을 듣다 놓친 부분들을 다시 들을 수 있죠! 특히 ‘수업을 들었는데도 잘 이해가 안 된다.’라고 할 때, 정말 좋습니다! 영포자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비법이죠. 이렇게까지 하는 학원들이 없을 텐데 역시 빵빵 잉글리쉬!! 수업 후 복습하려고 할 때 이 영상을 보면 정말 좋습니다. 들었던 수업을 언제든지 또 들을 수 있으니까요.


진짜 제가 위에 적은 수강 후기는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짜 좋은 수업이고, 앞으로도 계속 듣고 싶은 수업입니다!! 다들 빵빵 잉글리쉬의 좋은 점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제가 빵빵 잉글리쉬를 들은 건 신의 한 수였습니다!! 다음엔 2개월 차 수강 후기를 가지고 돌아올게요~
p.s. 갓지민쌤!! 다음 달도 잘 부탁드려요~ 열심히 배울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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