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영어라고는 중2때를 마지막으로 한번도 안했는데 대학교 4학년이 되면서 취업을 위해서는 토익을 해야겠고 그렇지만 영어는 정말 자신없던 학생입니다. 처음 주완쌤한테 상담을 받을 때부터 마음속으로는 제일 기초반을 원했지만 영어를 몰라도 괜찮다고 600+반은 들어가라고 추천을 받아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고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첫 수업부터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며 하나하나 집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또, 학생 한명한명을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며 진심으로 저희에게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시는 토마스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비록 중간중간에 일이 생겨 학원을 못가게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연락을 드리면 선생님 본인의 일인것 처럼 걱정을 해주시고 학생을 포기하지 않으시며 보강을 해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게 되었고 예전이라면 토익 기출같은거는 풀어볼 수도 없고 시도해볼수 조차 없었는데 한달의 수업을 듣고나니 내가 문제를 풀어내고 또 맞출수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제 700반으로 넘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700반가서도 흐트러 지지 않고 꼭 열심히 제대로 해내겠습니다! 그럼 선생님, 600반 수업 한달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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