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영어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

[주말 입문] 케쌤의 씹어먹는 왕기초 회화

20년 만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네요.

일 할 때는 영어 쓸 일이 없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해외여행 가면 간단한 영어라도 해야 할 일이 종종 생겼습니다.

그럴 때 마다 급하게 책이나 앱에서 외운 간단한 영어 문장들만 말하다 보니 의사소통에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네요.

검색을 거듭한 끝에 ybm 케쌤 수업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하얀 도화지 같은 제 머리 속에 문법을 이것저것 채우려니 과부화도 생기고 여전히 영어는 생경합니다.

그래도 케쌤이 문법을 쉽게 가르쳐 주셔서 이해하기도 쉽고 복습하면서 수업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케쌤은 항상 얘기합니다 "영어를 외우려 하지 말고 이해하라고"

저도 케쌤을 믿고 수업 잘 들으며 제가 생각하는 목표 레벨까지 공부하며 정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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