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어느 강의를 신청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먼저 RC의 경우, 문법은 배워도 배워도 한국말처럼 써먹지 않으니 자꾸 까먹게 되죠. 저 또한 머릿속에 어디서 들어본 내용 들만 뒤죽박죽으로 있었습니다.
멜리사 선생님의 강의는 체계를 잡아주었습니다. 형식, 용법들을 사실 뭐하러 외우고 배울까 라는 생각을 이전까지 갖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잡아주신 기초는
문장 분석, 무엇보다도 술술 읽어나가는데 의문이 생기지 않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기초가 잡힌 상태에서 예문까지 더해지니 문제를 보자마자 답이 떠오르고
의심하지 않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강했던 강의에서는 파트7을 RC수업 때마다 풀었는데 자꾸 익숙해지고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답을 찾아가다보니
시험 볼 때에도 두려움 전혀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LC에서는 꼭 들어야 하는 부분, 수동태, 돌려말하기 등 까다로운 부분들을 들었을 때 한국어를 듣듯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주셨고, 같이 계속 연습하면서
파트1~4까지 모든 부분에서 두려움이 없이 문제 풀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결국 궁극적으로, 소수반이 짱입니다. 타이트한 관리가 왕도일까요? 결국 중요한건 본인입니다.
저도 처음엔 의지에 자신이 없어서 누가 내 멱살잡고 끌고 가주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피드백이 어렵고 내가 필요한 부분들만 효율적으로 채우기 힘들다면 오프라인 강의를 듣는 이유가 없잖습니까.
선생님과 한마디라도 더 나누며 페이스도 공유하고, 질문하고 채워가며 자신을 완성하는 게 저는 좋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소규모 반을 신청했고 제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선생님과 교감하며 꾸준하게 공부했고, 군대에서 혼자 공부할땐 3달이 넘게 걸리던 두꺼운 종합서를 무리없이 한 달만에 다 뗄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수업, 스터디, 관리 모든 것을 선생님과 직접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제 안의 미라클을 찾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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