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정말 영어생초보였는데 써니쌤 수업받고 입이 트인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 오랫동안 하면서 외국인들을 자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어..음... 오케이? 코크 오케이? 만 반복하는 영어바보였습니다. 첫수업, 첫스터디에서도 그런 저의 실력이 드러났고, 특히 스터디를 할 때 저의 실력이 부끄러워 더더욱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저는 특히 예!습!을 열심히 했었는데요. 전날에 숙제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원 옆 버거킹에서 매일 예습했었어요 ㅋㅋㅋ예습을 하고 수업과 스터디를 병행하면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이렇게 예습과 복습을 반복한 결과 스터디 세번째?부터는 정말 입이 조금씩 트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이 안되긴 하는데 수업 열심히 듣고 혼자 계속 말하고 내일 내가 발표할 때 이런 문장을 말해봐야지 하면서 공부하니까 효과가 좋았습니다. 숙제하면서도 공부가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써니쌤이 정말 편안하게 수업하시면서도 학생들의 틀린 발음이나 문장들을 세세하게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업 중간에 발표?를 해야하는 순간이 오기도 하는데 그때도 별로 긴장되지 않게 진행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 1:1 첨삭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무튼 수업도 정말 재밌고, 무엇보다 정성스럽게 만드신 자료집이 정말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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