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그동안 제가 쓰는 영어가 문법을 잘 모르니 아주 단순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회사에서 영어로 이메일을 써야하거나 번역해야하는 일들이 종종있는데 그떄; 마다 문법은 제대로 인지 매번 땀을 삐질삐질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영어회화 영어문법관련하여 찾던 중 앤샘 후기가 정말 좋아서 궁금한 부분도 반이였고, 4개월을 들어야한다고 해서 너무 긴것이 아닌가 그래도 왕기초 베이직은 너무쉽지 않을까라며(근거없는자신감..?!) 4개월 동안 들을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첫수업데 들어갔는데, 첫수업을 듣고 난 후 그동안 내가 쓴 영어들이 많이 잘못되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동안 정규과정으로 배워왔던 암기식의 영어와 전혀 다른 신세계를 맛보았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4개월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빠지지 않기위해 화 목에 최대한 야근을하고 나름대로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열심히 출석하였습니다. 현재는 직장 생활 4년차인데 내년 여름경에는 해외 취업 계획도 있고 또 추후 대학원에 대한 생각도 있어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서 자신감도 낮고 내가 대학원을 간다면 따라는 갈 수 있을까, 해외취업한다면 영어로 회사에서 무든 업무가 가능할까 걱정도 되었는데 열심히해서 20대 후반까지 못다한 영어를 올해가 가기전에 잘하고 내년에 해외에 간다면 잘 적응하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자신있게 구사하는 , 그리고 대학원 정규과정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잘하고 싶습니다. 앤샘의 많은 제자 분들이 해외에서 잘 적응하고 계신것도 샘 믿고 열심히 하면 된다의 또 하나의 큰 동기부여인것 같습니다. 앤샘께서 학생들에게 가지고 계시는 열정이 가득하다는것은 첫 수업 그리고 한달이 거의 다 끝나가는 현재에도 진심으로 느껴졌고 샘이 알려주시는 부분 잘 따라서 저 또한 4개월 을 잘 마치고 통과하여 회화 수업에 꼭들어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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