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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한 달 수강 후기 :)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 지인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어 회화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영어 회화는 학원으로 안 된다.', '1대1 수업이 아니면 소용이 없다.'는 등 부정적인 의견도 많아 고민이 많았는데, 우연한 기회로 지인에게 앤샘 회화 강의를 추천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회화반 수강을 위해 4개월 간 문법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게 의아했는데, 7월 한 달간 수업을 듣고 나니 충분히 필요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중고 내내 배워왔던 문법과는 다르게 선생님의 설명으로 새롭게 문법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고, 그러보니 적용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제 풀이를 위한 문법이 아닌 영어를 위한 문법을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회화반을 위해서가 아니더라 오히려 제 스스로가 영어에 재미를 붙여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수강 전부터 잡아놨던 여행을 미룰 정도로요 ...^__^)
또한 수업에 참여형식이 결합되어 파트너와 계속 이야기를 하며 진행이 되어서 더 이해가 쉽고 집중이 잘 됐습니다. 수업 시작 전 복습 시간에는 파트너와 함께 이야기하며 복습을 진행하는데, 파트너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공부도 열심히 해가게 되었습니다.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쓰이는 예문들도 끊임없이 알려주셔서 문법 수업만으로도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항상 대화의 폭이 넓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언어를 배웁니다. 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해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대화의 즐거움을 잃고 어색한 정적만 얻게 되는 것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물론 여행도 어려움 없이 다니고 싶고, 눈을 넓히고자 어학연수도 가고 싶지만 이러한 이유는 차치하더라도 영어권 사람들을 만났을 때 어려움없이 대화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원서로 된 책을 읽고 작가가 전달하고자 했던 그 첫 느낌을 바로 느껴보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오티날 이야기 해주신 분처럼 회화반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원서로 읽고싶은 책을 하나 골라두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 평소 보기만 해도, 함께하기만 해도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저에게는 앤샘이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 놓치지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수업이 재미있어 제 스스로 더 의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첫 수업일 때부터 의욕이 넘쳤는데 한 달을 듣고 나니 더 의욕이 생깁니다 ^__^ 얼른 4개월이 지나 단번에 테스트 통과하고 회화반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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