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신촌YBM] 다나와토익은 [막판 스퍼트]다


[신촌 YBM] 다나와토익은 막판 스퍼트다. 3개월 간 놓았던 토익 공부를 한달만에 다시금 끌어 올려주었고, 돌아온 내 실력은 보다 강점이 되어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번 등록이 내겐 재등록이었다는 점, 3개월 전의 다나와토익에서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자면 토익 병아리 시절에서의 나를 이제는 벗어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알기 때문에 문제 푸는 것에 거침이 없다. 고득점을 목표로 하고 있고, 내게 남은 시간도 얼마 없다는 점에서 다나와토익의 선택은 감히 완벽한 타이밍에 나를 밀어주는 막판 스퍼트였다.

LC의 Brian 선생님은 변함없이 실력이 출중한 강의를 보여주셨다. 리스닝도 하나의 실력이자 기술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셨고, 리스닝 뿐 아니라 중간중간 나타나는 중요 문법이나 요점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시며 딱 리스닝만큼의 수업이라기 보단 더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풍족하게 들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셨다. 리스닝을 탄탄하게 잡고, 요속요속 챙겨주시는 중요 포인트 공략이 Brian 선생님의 장점이자 좋았던 점 아닐까 싶다.

또한 RC의 단비 선생님은 유창한 발음에 혹 신경이 가 있다면 어느덧 나 스스로가 문법 문제를 ' 알기 때문에 ' 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단어를 외우는 데 있어 그저 알파벳만을 기억하기 보단 발음으로 기억하게 하여 리스닝과의 연계점도 잡아주셨고, 문법 공부의 액기스만 뽑아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들어 가르쳐 주시는 덕에 3개월간 토익 공부를 놓고 있었음에도 계속 기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확실히 알고 도움이 되며 오래오래 기억이 남도록 가르치는 것. 그것이 단비 선생님의 장점이자 좋았던 점 아니었을까 싶다.

신촌 YBM의 다나와토익은 토익 공부를 가장 처음 접해 무엇부터 건드려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매우 알맞는 수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학원을 다니다가 몇달 공부를 내려놓고 재등록으로 손에 쥔 사람도 결코 떨어지지 않게 하며 이전보다 더 탄탄하게 쌓아올려지는 실력을 경험하게 해준다. 혹 토익 공부를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 이곳의 다나와토익을 접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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