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오게되었어요. 처음에 토요일 오전 10시 수업이란 얘기를 듣고 기겁했지만,
바꾸어 생각해보니 토요일 아침을 포기할 정도면 정말 좋은 강의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과목처럼 수업한다고하니 암기과목에 취약한 저에겐 듣던 중 반가운 소리였죠.
거기다 근처에 맛집도 많다는 소문에 속는셈 치고 다니게 되었어요.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작업물 설명을 원하는 의도로, 그리고 원어민이 보았을때에도 어색하지 않은 표현으로 적고 싶어요.
- 어떤 이유로든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일 때, 눈만 껌뻑껌뻑 미소 띠는게 아니라 입을 떼고싶어요.
- 살아가면서 맞이하게 될 여러 기회(ex. 국내/외 취업, 유학 등)를 영어가 걸림돌이 되어 놓치고 싶지 않아요.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및 본인의 각오!
동료따라 종로간지 오늘로 딱 1개월이 되었네요.
바빠진 일정때문에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이지만, 집으로 돌아와 영어숙제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아직은 어색합니다.
오늘은 비록 1분 늦게낸 숙제때문에 경고를 받았지만 그만큼 관리가 철저하게 되고 있는 수업이라는게 느껴져서 아이러니하게도 더 신뢰가 생겼네요.
좀 처럼 엉덩이가 무거워서 누가 차주지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성격인데, 앤선생님은 이런 저에게 호날두 같은 존재입니다.
도망가도 끝까지 추격해올 것 같은 이 수업, 저와 같은 의지박약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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