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제가 목표로 두던 공무원 준비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 중 하나가 토익 점수 700이상이였습니다. 또한, 아직 군복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카투사를 지원해보려는 저에게 780점 이상의 토익 점수는 필수적이였습니다. 어차피 카투사는 추첨이고, 토익 점수 인정 기간은 2년인데 복무 다녀오면 어차피 다시 시험 봐야한다는 생각에 솔직히 그리 열정이 많이 생기진 않았습니다. 처음 다니는 토익학원이였기에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수강생을 도와주는 조교님들, 친절한 선생님들의 태도는 제가 학원을 꾸준히 다니는 것에 생각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안겨주었고 그러한 영향은 저의 열정에 직결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희선쌤은 LC, 윤화쌤은 RC 전문 선생님이십니다.

단 한번도 토익 시험을 경험해본적이 없었던 제가 900반에서 첫날 LC테스트를 봤을때, 문제를 푸는 요령도 없고 방법도 몰랐기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걱정으로 가득차있는 날들을 보낼까봐 불안했지만 희선쌤의 LC수업을 듣고 나서는 마음가짐이 확 달라졌습니다. 희선쌤은 각 파트별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어떤 부분을 잡아내야하는지 자세하게 잡아주셨습니다. 매번 챙겨주시는 숙제와, 미리 예습하게 하시는 단어만 외운것만으로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짧은 교육 기간으로도 가볍게 리스닝 만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리스닝도 걱정이 많았지만 무엇보다 어려움을 느낀건 RC인데요, 윤화쌤은 제가 학원에 등록하러 상담을 하러 간 당시 직접 자세하게 상담 해주셨던 선생님이십니다. 상담 당시에도 느꼈지만 침착한 말투로 빠짐없는 설명을 해주시는게 저의 약한 문법을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문법을 전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희선쌤 윤화쌤 두분 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첫 시험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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