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영어를 싫어해서 영어랑 멀리 떨어져 살아 왔고, 살면서 영어 공인 인증 성적이 필요한 적이 없어서 영어 공부를 안하고 산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런데 환경 특성상 영어는 계속 노출 될 수 밖에 없어서 듣고, 읽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정확한게 아니라 그냥 감으로 맞추는 거랄까요?

그래도 필요치 않을까 해서 시험을 보려고 문제 풀어 봤는데 처음 풀고 충격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학원 상담 했어요~~ㅎ

이미 개강 이후라 청강 해보고 수업 고르라 추천 해주셨고, 그냥 선생님들이 이뻐 보여서 선택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청강 하고 고민 안하고 바로 수강 등록 했어요!

반 분위기도 좋았고, 쌤이 집어주는 포인트도 잘 이해가 되었고, 전체적으로 재미가 있었어요.

정말 잘 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첫주 빼먹고 들은 수업이라 실제로 전 3주 쯤 수업 들은건 데, 확실히 실력이 늘었어요.

실제 시험을 본 건 아니고, 앞서 비교할 성적은 없지만, 실력이 늘었다고 느낀 부분들은

직청 직해가 편해 졌고, 문장 구조 파악이 빨리 가능해져서 해석도 편해지고, 뒤죽 박죽이던 문법도 확실히 정리가 되었어요~

실무에 있어서 영어 쓰는데도 도움이 되요ㅎㅎㅎ

그리고 일단 성적도 성적이고 실력도 실력이지만
학원 가는게 달갑진 않잖아요? 근데 쌤 들이 재밋고 수업도 즐거워서 빠지기 싫어서 늦게라도 갑니다ㅋㅋㅋㅋㅋ

이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아무리 명강의여도 출석을 안하면 성적이 안 오르니까요.

참... 솔직하게 말하면 절재적인 숙제 양이 많은건 아닌데 저는 쫌 벅찼습니다.
매일 들으러 가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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