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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끝장토익은 비료이다.
(이유;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지식들과 열정이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비료처럼 우리의 토익 점수가 쑥쑥 자라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문법, 독해, 듣기 등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부족했다. 그래서 LC의 경우 Part2에서 찍는게 절반 이상이었고, RC는 Part5를 오랫동안 풀어서 Part7에서 거의 20개 이상의 문제를 풀지 못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LC의 경우 Part2에서 어느 부분을 주의해서 듣고, 보기는 어떤 경우일때 오답일 확률이 높은지 등에 대해 배움으로써 이전보다 들리는 단어가 많아 틀리는 개수도 절반으로 줄었다. 또한, Part3,4에서는 대부분 첫번째 문제를 많이 틀렸는데 수업을 통해 지문의 첫문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첫문장을 더 잘 들으려고 노력하다보니 첫번째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적어졌다. 그래서 첫번째 문제의 답을 찾으려고 하다가 다음 문제도 틀리는 일이 생기지 않았다.

RC의 경우에는 Part5에서 주로 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12개정도의 문제를 틀렸는데, 수업을 듣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시간도 12~15분 정도로 많이 줄었고, 틀리는 개수도 5~6개로 절반정도가 줄어들었다. Part7의 단일지문은 대체로 틀리지 않지만 지문이 2~3개로 묶여있는 지문은 아직 많이 틀리거나 다 맞더라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듣기에서 어떤 경우에 주의깊게 듣는게 좋고, 어떤 경우에 정답과 오답을 거르는지 알려주셔서 좋았다. 특히 Part3,4에서 듣기 지문의 내용에서와 문제 보기의 내용에서 다르게 표현된 단어와 표현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신 점이 가장 좋았다. 또한, 수업때 이해가 잘 안되는 단어나 표현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듣기를 하면서 발음도 함께 알려주셔서 발음으로 잘 안들렸던 단어들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점차 잘 들리게 되었고, 들리는 단어의 수도 많아져서 좋았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Part5의 경우, 선생님만의 해부법, 암기법 등이 실제로 문제를 푸는데 생각이 많이 나서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었다. 또한, 암기법 뿐만 아니라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나 표현, 실제 회화에서 사용되는 표현들도 알려주셔서 이해하거나 암기하는데 수월했다. 그리고 Part7의 경우에는 선생님이 해설해주시는 지문내용이 실제 기출문제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와서 해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수업때 함께 했던 내용에서 유인물, 숙제해설영상 등을 제공해주셔서 혼자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오늘의 기출, 형광펜쌤 등 숙제해설영상이 있어서 혼자 문제를 풀고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이 문제를 틀렸고, 맞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매주 금요일마다 모의고사를 해볼 수 있어서 실제 현장에서 풀었을 때의 느낌이 들어 매주 연습하면 실제 토익 시험을 볼 때 덜 긴장하고 풀 수 있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때마다 카톡으로 질문할 수 있어 내가 모르는 것을 그때그때 설명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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