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는 토익이란 시험을 준비해본적도 없었고 영어 자체도 그다지 성적이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많은 걱정이 앞선 상태로 YBM 분당점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러나 두분 강사님들의 친절한 상담으로 조금은 마음을 놓게 되었고 일본 유학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제가 왜 토익을 공부하려고 하는지를 말씀드리자 자신있게 이 수업을 권하셔서 그날 바로 등록을 하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일타토익 수업을 들으면서 강사님 두분 덕분에 기초적인 품사의 활용도 햇갈리던 제가 꾸준히 수업듣고 숙제를 해가니 점점 문제 푸는 속도도 조금씩이지만 늘고 오답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이 두 강사님들은 수업시간에 지루할 틈도 없이 잘 가르쳐주십니다. 내년에 스무살이 되는 나이 내후년쯤에는 대학을 다니면서 토익을 준비하는 친구가 생길탠데 만약 그때까지도 이 서혜영 강사님과 김나연 강사님 두분이 토익을 가르치시고 계신다면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이 수업을 추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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