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그 어느곳에서도 무언가가 마음에 들거나 안들때 댓글이나 후기같은것을 써본적이 없어서 수강후기 글을 쓰고싶지만 어떻게 써야 이글을 보시는 토익 입문자 분들께 제 마음이 잘 전달 될수있을지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글을 씁니다. 일단 저는 토익은 물론 영어의 기본도 잘 모르는상태였습니다. 그런상태에서 취업을 하고자 토익점수가 필요한 나머지 독학은 꿈도 꿀수 없었기 때문에 토익 학원을 다녀보자! 라는 마음에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많고 유명한 학원(ex 파OO 영OO 등등)들 소문은 익히 들은상태라 좀 다르고 더 좋은곳 없을까 하며 곳곳의 수강후기 들을 접하던중에 ybm에 플라잉토익 이 있다는것을 발견 했었습니다. 후기 내용들을 보니 대부분 김주완 선생님 께서 잘챙겨주신다, 수업의 집중도가 좋다 , 김주완 선생님 최고다 등등의 다른 타학원 후기들과는 조금 다른, 강사와 수강생간의 친밀도가 높은느낌의 후기들이 많이있어서 여기 한번 가봐야겠다 하는마음에 처음에는 호기심반 기대반 으로 학원에 등록을 하러갔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첫수업을 듣고나자마자 저는 토익은 이학원에서 끝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후기에서 봤던 그대로 김주완 선생님께서 그 많은 학생들 이름 하나하나 다 외우시고 모르는게있으면 바로바로 가르쳐주시고 수업이 어떻게 보면 아주 지루하게 흘러갈수있을법도한데 그렇지않게끔 강의실 분위기도 조절하시는것을 보고 확신을 해버렸습니다. 그로부터 한달, 두달이지난 지금 그때를 생각을 해보니 처음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봤을때 엄청난 차이가 생겨버린것은 물론 사람들이 그때 왜 수강후기를 그렇게 감정이실리게끔 써놨었는지 매우 극히 공감하는중입니다. 혹시 토익고민하시는분들중에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더 이상 긴말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주완 선생님의 플라잉토익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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