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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신촌YBM] 다나와 토익은 [다 나와야 하는 수업이]다

[입문] 다나와 600/650+ (브라이언/이단비)

제가 영어를 잘한 적도 없고 모의고사 7등급이라 영어 공부에 흥미가 없었습니다. 대학교 와서 보니까 토익자격증이 졸업 요건이라 방학 때 토익 학원을 다녀야 겠다고 생각하고 학원을 알아 본 뒤 YBM 학원의 다나와 토익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해 주신 이 수업의 특징은 어려운 문법 용어를 굳이 사용하지 않고도 문법 내용을 기억하도록 해 주고 외우기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스토리 텔링을 통해서 기억하기 쉽게 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을 들 을 때 머리가 복잡하지 않고 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의 난이도는 처음 부터 차근 차근 다 가르쳐 주셔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 영어공부를 열심히 안했어도 수업시간에 자지만 않았으면 영어 7 등급이라도 따라 갈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왠만하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갈 수 있을 겁니다.
선생님 두 분 다 유쾌하십니다. 자연스럽게 서울말 하는 중에 가끔 들리는 경상도 억양 때문에 저는 선생님들 말투가 재밌었습니다.
다음 달에 한 레벨 높은 반을 신청해서 수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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