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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수강후기1위 끝장토익은 _변화_ 다.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대학교에 입학한 후 처음 맛보는 자유에 신나서 노는 것도 잠시였고

종강 후 방학이 되자 목표가 없다는 무기력감에 사로잡혀서 의미없이 늦게 일어나고

핸드폰하고 그러면서도 전혀 즐겁지가 않고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기 시작했었다.

그러던 중 토익은 내 미래에 무조건 필요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과 함께 토익 학원을

찾기 시작했다. 토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이번 방학을 보내야겠다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토익은 아예 처음이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낯설었다. 수능과는 다른 느낌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끝장 토익을 들으면서 토익이 어떤 시험인지 어떤 파트가있고 파트별로 어떤 전략이있는지 토익에 알맞은 공부방법은 무엇인지 까지 아주 빠른시간에 많은 걸 깨달았다. 물론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수업을 하루하루 들어나가면서 익숙해지고 깨달으면서 토익문제를 푸는 것 또한 익숙해지고 있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복습해나가면 분명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소희쌤을 처음봤을 때 목소리도 너무예쁘시고 한마디 한마디 친절하시면서도 집중이 잘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 집중해서 밀도있게 많은 내용과 전략을 전달해주시려는 느낌을 받아서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 LC에 대해 많은 걸 얻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문제의 어느부분에 집중해야하는지, 왜 그 부분을 못들었는지 단어의 발음이나 단어와 단어 사이의 연음등을 친절하게 짚어주셔서 안들렸던 것들도 점차 들릴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기억에 잘남도록 단어의 이미지를 보여주시는 것도 너무좋았다. 가장좋았던 것은 문제를 읽을 때 모든 부분을 잡고있는게 아니라 특정 어휘에 집중하거나 문제에 따라 앞보단 뒤에 집중한다던가 하는 팁들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진영쌤은 정말 목소리가 아나운서 같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아나운서 출신이셨다. 사실 처음 끝장토익 들었을 때는 끝장 토익의 가장 눈에 띄는 강점은 박쌤들의 목소리가 아닌가 할 정도로 두분 다 목소리가 너무 좋으셨다. RC수업같은 경우에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쪽지시험을 통해 단어와 문법을 완소서와 함께 빠르게 정리하고 독해까지 해설해주신다는 점이 너무 놀랍고 좋았다. 숙제도 다양한 파트를 매일 볼수있도록 내주셔서 어떤 한 부분에 구멍없이 계속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파트별 여러 전략,스킬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고 문법할때도 온요날~ 앳시~이런것처럼 진영쌤 특유의 억양?음?과 함께 생각나면서 잘 외워지고 집에와서 다시 보면 은근히 재밌었다. 독해가 어떻게 보면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인데 그부분을 이해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사실 처음에 끝장 토익에 왔을 때, 나는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일단 수업만이라도 잘 따라가면서

토익이 뭔지나 알아보자 같은 마음이였는데 스터디라던가 실력점검 모의고사라던가 여러 시스템들을 따라가는 많은

수강생분들을 보면서 많이 놀랐었다. 해보진 않았지만 다시 수강할 때는 꼭 스터디도 참여해보고싶다. 실력점검모의고사도 인강이아닌 학원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다. 실전 연습은 너무 중요하고, 다같이 시험장 분위기에서 시험을 볼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카카오톡으로 여러 정보를 잊지않게 잘 전달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 부득이하게 빠졌을 경우 카페에서 수강하여 진도를 빠뜨리지 않고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아주 좋았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안녕하세요 쌤들, 제가 혼자 처음 와서 토익이 뭔지도 모르고 토익학원 시스템도 잘 모르고 어리버리했는데


눈치 잘 봐가면서 따라갔었거든요!!ㅎㅎ 근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사실 너무 예쁘시고 잘가르치셔서 쌤들이 거의 롤모델 됐는데.. 제가 숫기도 없고 표현도 잘 못하다보니까 혼자서 조용히 듣고 강의실 빠져나가기 바빴었죠...

사실 토익이라는게 아예 초면이라 토익이 뭔지만 그냥 맛보자 하는 느낌으로 왔었는데 쌤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시 고쌤들 따라가다보니까 그리고 주변 수강생분들 보다보니까 토익을 아예 마스터하고 싶어져서 8월달에도 계속 토익 시험도 보러가고 정말 열심히 해보려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 꼭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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