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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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수강월 : 7월
수강클래스 : 600+ 토트팩
이름 : 임재욱

- 토익팩토리 수강 계기는?
먼저 저는 작년부터 지금 이 글을 보고있을 여러분처럼 방학마다 여기저기 토익학원을 찔러보며 기웃거리던 대학생입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수쌤을 만나게 되었고 그게 인연이되어 ybm에서 다시 뵙게되었습니다.
토익팩토리를 선택하는것에 있어서 저는 토익팩토리라는 이름도 중요하지만 수쌤과 땡글쌤이라는 이름만보고 무조건 등록했다고해도 과언이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수쌤과 땡글쌤이 ybm에서 강의를 시작하신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뒤도 돌아보지도 않고 6월부터 찾아가
지금당장부터 하겠다고 머리를 들이 밀었습니다.
하지만 6월에는 바쁜 일정과 과제들이 남았다는것을 간과한상태로 등록을 해버려서 그런지 처음부터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쌤한테 사정을 말씀드리고 7월로 이월하여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정상적으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 토익팩토리 수업의 장점은?
LC : Part1의 경우 제가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사람이 움직이고 있는것인지 사물이 움직임을 당하고있는것인지 등, 누가 들으면 저정도도 구분 못하냐고 할수 있지만 저는 이런 기초 자체가 많이 부족하여 헷갈리기 일수 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학생들이 헷갈리기 쉬운 어휘나 문장을 계속 따라 읽고, 페러프레이징 단어를 암기함으로써 '어? 내가 이런것도 기억해?'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만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수쌤의 수업을 처음들으면 이거 완전히 달리기 수업아니야? 라고할정도로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개강하고 5일만 딱 적응하면 아 내가 이런부분에서는 화면을 보고 따라해야되고 이런거는 빨리 필기하고 넘어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될것입니다. 또한 여기서 가장좋은거는 생생한 쌤의 목소리를 카페를 통해서 그날그날 다시 확인 할 수있다는것!!
자신이 만약에 사정이생겨 학원을 못오거나, 수업시간에 잠깐 졸아 놓친부분이 있다면 현장 동영상강의를 통해 부족부분을 채울수 있습니다.

RC : 저는 솔직히 RC 문법에서 너무너무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땡글쌤의 강의를 들으면 가장 쌩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쌓아 갈수 있습니다. 타 학원에서 수강을 들을때면 어디서 문장을 잘라야하고 필요없는 수식어는 제거해야되는지 또 어떤 문법이 사용되었는지 감이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떙글쌤은 단어하나하나의 품사와 이게 왜 이런식으로 표현되었는지 까지 600반에서는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기에 저한테는 아 이렇게 영어를 이해할수 있는데 내가 왜 지금까지
그냥 문장만보고 끼워맞추기만 하고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솔찍히 창피하기도했고 그동안 타 학원에서 700반 기웃기웃하면서 모르는 문법 끄적여가면 했던 제 시간과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7월 한달을 아직 끝나지고 않았을 뿐더러 RC의 경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떙글쌤의 RC 600과정은 저에게 있어 쭉쭉 뻗어나갈 기둥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주는 기초라고 표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기초를 이번달과 더불어 다음달에도 꾸준히 잡아나가면서
제가 원하는 목표점수에 도달할 수있도록 할 것입니다.

- 이 글의 마지막
토익팩토리를 수강하고나서 정규토익을 치지는 않았지만 모의토익을 쳤을때 점수는 둘째치고 저는 제가 모르거나 헷갈리는것이 이제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기 시작했다는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들도 토익이 눈에 익숙치않고 손에 잘 안잡히지 않습니까,, 고민말고 수쌤과 땡글쌤이 공장장인 8월 토익팩토리로 오시면 될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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