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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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토익을 공부하게 된 계기!

영어 때문에 미국인으로 태어나지 못한 것을 평생의 한으로 생각하는 저는, 영어가 제 인생의 최대 걸림돌이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준생이 된 지금, 채용공고들을 확인하며 기업들의 채용 동향을 살피다 보니, 토익점수는 원하는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기본소양이었습니다. 원하는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토익학원을 알아보던 중 토익 950점의 점수를 보유한 사촌 동생은 "토익은 출제기관인 ybm 어학원에서 배워"라고 추천을 해주었고, 저는 ybm어학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기초 토익의 절대강자 아만다 토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신청 전, 선생님께 상담을 신청하여 저의 영어 수준과 영어에 대한 고민을 말씀드렸고, 선생님께서는 기초반과 중급반의 수업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향후 공부 코스에 대해 조언해주셨습니다. 친절하고 세심한 상담에 저는 선생님을 신뢰하게 되었고, 아만다 토익에서 토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아만다 토익]을 듣고 좋았던 점!

아만다토익의 장점은 첫째로, 자체교재의 구성이 잘 되어있습니다. 저는 강의 중에는 이해가 되다가 집에 가서 책을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힘들어했었는데, 아만다토익 자체교재는 딱 보면 딱 알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 참 좋았습니다.
둘째는, 선생님께서 기본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시면서 동시에 문제 풀이까지 함께 강의시간에 모두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그날 강의는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카페에 바로 업로드되기 때문에 기억나지 않거나 어려웠던 부분도 동영상 강의를 통해 어렵지 않게 복습하여, 강의를 한 번 더 듣는 기분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로, 강의 종료 후 시험실시와 궁금한 점을 1대1로 관리해주시는 시스템입니다. 한국인의 특성상 강의 중에 손들고 질문하는 것이 참 어려운데, 1대1로 관리해주시니 부담 없이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질문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3. [아만다 토익]은 이런 사람에게 추천한다!

선생님 수업을 듣고 나니, 영어가 재미없는 공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석 안 하고 선생님께서 하라는 것들을 열심히 하면 어느 순간 조금씩 영어가 들리고 보이게 되더라구요. 물론 저는 아직 부족하고 갈 길이 멀지만, 그 먼 길을 아만다 선생님을 믿고 가보려고 합니다.
영어에 취미가 없으신 분, 기초가 부족하신 분, 토익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 그리고 영어공부에 재미를 못 느껴보신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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