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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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강남YBM" "명품토익" "우희선" "이윤화" 수강후기

[강력추천!공식1위] 명품토익 600++토익 입문반

처음 다녀보는 토익학원이었지만 4층에서 희선쌤과의 상담을 통해 기초부터 시작한 토익.
첫 수업을 들으러가는 발걸음은 굉장히 걱정과 우려가 섞인 무거운 발딛임이었다.
하지만, 첫 수업부터 넘치는 에너지를 주시는 희선쌤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RC내용을 씹어먹을 듯한 포스를 보여주신 윤화쌤에게서
받은 자신감은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수확이었다.
빡빡한 수업일정에서 숙제까지 공부와 알바를 병행하려고 했던 생가에서 공부만을 집중하자라고 판단했떤 나의 선택이 옳았음을 깨달았다.
나는 토익에 유형을 몰랐기에 유형을 하나하나 잡아주시고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말에 기울였다.
학교 강의시간에서는 졸기 바빴던 나였는데 연강을 들었지만 수업을 따라가는 게 재밌었고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었다.
집에 오고가는 길이 멀어 선택했던 자체 주3일반의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집에가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숙제를 하고 다음날에는 복습과 암기사항을 암기했다. 그럼에도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여 집에 오갈때 그 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조심스레 다시 노트를 꺼내 확인하고 암기했다.
아직도 암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지만 그 부분들을 보완하고 점수를 더 끌어올리고 싶다.
아직, RC가 LC보다 어려운게 사실이지만 확실히 600반을 듣고나니 Part 5, 6에서의 문법문제와 빈칸 문제에서의 자신감은 생긴 것 같다.
이번주 일요일 잇는 시험에서도 어려운 7,8월의 시험이지만 내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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