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어느덧 영어를 다시 시작한지 3개월이 되어가네요.

[일타토익] 700~850+ 중급 1개월완성

영어가 필수가 아닌 직종에서 근무하다가 이직에 꿈을 이루기 위해 잠시 쉬면서 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와 동생의 추천으로 분당 ymb학원을 알게되었고 뭘 들을까? 고민하다가 두분이 하시는 수업을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좀 당황했습니다. 다들 엄청 진지하고 진중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굉장히 유쾌하고 설명도 친절하셨습니다. 오랫동안 공부를 하지 않아 못따라 갈까봐 긴장했었는데 두분의 밝은 에너지 덕에 긴장이 풀리고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는 자신을 보며 보람을 느꼈습니다.
굉장히 피곤하실 텐데도 언제나 유쾌하신 모습은 아침 수업을 빼먹지 않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토익을 하긴 해야하는데 자신에게 자신 없으신분은 두분에게 가시면 후회 안하실겁니다.

벌써 3달이라니 시원섭섭하네요. ㅎㅎ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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