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20살부터 4년째 기초토익반만 다니고 있는 졸업생입니다. 마지막심정으로 토익점수 올려보려고 수업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수업신청했을뿐인데 이런 행운이 또 없어요. 수업이 재밌는건 둘째치고, 한번도 이해하면서 LC수업 들어본적이 없는데 제 귀가 열일을 하기 시작하고 문제가 풀어지더라구요. RC는 제가 그동안 무슨 공부를 했나 싶을 정도로 이해가 너무 잘되서 수업 안가는 상습범이였는데 하루라도 빠지기 싫어서 꼬박꼬박 다녔네요. 특히 그 동안 학원다니면서 RC 앞 부분은 동사 명사 등 기초이기도 하면서 당연히 제가 다 아는거겠지 하면서 수업안들어도 된다고 쉽게 생각하면서 안갔었는데 이번에 수업들어보고 뼈져리게 느꼈어요. 달라요, 진작에 추희영선생님 알았으면 열심히 토익했을텐데 처음으로 토익이 재밌다고 느껴졌어요. 8월달은 개인 사정으로 수업 다 못들을 거 같아서 수강신청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추희영 선생님 수업이 너무 맘에들어 놓치기 싫어서 700+반 바로 수강신청 했어요. 목표점수 받을 때 까지 선생님만 믿고 계속 수업들으려구요! 믿고 듣는 수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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