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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종로ybm 절대토익 수강 계기는?

집에서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다가 집중도 잘 안되고 차일피일 공부를 미루는 등 시험보는 날짜는 계속 미뤄졌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달까지 토익을 따지못하면 졸업을 못해서 부랴부랴 공부 할 곳을 알아봤는데 처음에는 타사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었어요.

근데 별로 차별화 된 점도 없고 그냥 해석을 나열해주시는 정도?다 보니 인강을 들어도 실력은 별로 늘지않고

강의 듣기를 차일피일 미루게 되더라구요.

학원을 다니면 확실히 다르다는 친구들의 말에 학원을

알아보게 됐는데 친구가 절대토익을 추천했습니다.

토익하면 강남 생각하는데 강남까지 갈것도 없다구요.

상담데스크에서 여러 강좌들을 쫙 살펴보는데 그 중에서도 소수정예에다 추가 강의까지 해주신다는 소개를 듣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이미 강의가 시작된지 1주일이나 지난 시점이었고 상담받지 않고 바로 선택한거라 처음엔 조금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수강후기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역시 신토익 수강 후기 1위 절대토익은 달랐습니다 ^^

















2. L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LC 수업중 가장 좋았던 점은?



사실 Lc가 굉장히 취약해서 lc 공부 할때마다 스트레스였습니다. 특히 처음에 파트 2는 들어도 들어도 모르겠고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신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쌤 말씀대로 주차가 갈수록 눈에 띄게 틀리는 갯수가 적어졌습니다. 처음에 워크북할때는 파트 2에서만 15개씩 틀렸었는데 시험볼때쯤 되니 4개정도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파트 2는 헤라 쌤이 말씀하신대로 무조건 오답소거로 갔습니다. 무조건 답 유형을 외우고 바로 오답소거 할 수 있는 답들을 지우니 처음에는 찍는 느낌이었는데 점점 감각이 생기더라구요. 처음 부분을 정확히 듣지 못해도 보기들을 들으며 지울 수 있었어요. 거기다 귀뚫기 훈련까지 하니 처음엔 그냥 빨리 지나가기만 한다라고 생각한 영어문장들이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파트 3.4는 집중력이 약해서 항상 안틀려도 되는 문제들을 틀리고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약해진다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처음엔 다 해석하지 못해 스트레스였는데 쌤이 입문반이 다 해석하기엔 어려울수 있다, 찍어도 똑똑하게 찍어야 한다고 알려주시면서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저는 정말 따라가기만 했던거 같아요. 항상 문제를 다 듣고 답을 찍는 나쁜 습관도 버리게 되고 듣고 문제를 바로바로 풀게 되는 연습이 되니 문제푸는 속도, 듣고 생각하는 시간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패러프레이징도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정말 많이 강조하셔서 책 한두번 보고 수업시간만 따라가도 페러프레이징 쉽게 따라가실수 있을거예요. 헤라쌤이 숙제로 내주신것만 듣고, 문제풀고 다시 복습하는정도만 했는데 400점 넘었습니다. 가끔 숙제 못하거나 학원빠질때도 있었는데 리스닝은 정말 꾸준히 하시고 쌤 따라가시면 좋은 성적 있으실거예요!















3. R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RC 수업중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3초 풀이의 신 승아쌤이십니다. 모든 rc문제를 해석으로 풀다보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렸는데요. 선생님께서는 어려운 문법을 학생들이 딱 캐치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수식화 해주십니다. 그러다보니 문법문제는 문장 구조만 보고 바로 들어갈 답을 찾을 수 있게 돼요. 처음에는 해석하지않고 답을 찾는게 어색하기도 했는데 4주동안 문제 열심히 푸시다보면 해석하지 않고도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저절로 보입니다.

Rc수업시간에는 선생님께서 이문제는 몇분정도 안에 풀어야한다 라고 알려주시고 그 시간에 맞게 푸니 따로 연습을 하지않아도 시간 분배 연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저는 원체 시간이 부족했던 학생이라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떤 순서대로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그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파트 5에서 문법문제 3초 풀이만 가능해져도 시간부족하신분들 시간 많이 절약하실 수 있고, 정말 핵심만 콕 찝어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공부양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입문반분들도 차근차근 따라오실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4. 단어암기는 어떻게 했나요? 하루에 외웠던 개수는?

단어암기는 사실 많이는 못했습니다. 단어 암기만 잘해도 훨씬 더 높은 점수 받았을거같아요. 저는 선생님들께서 숙제로 내주신 단어들은 그래도 꼭 외우려고 했고, 특히 rc부분은 어휘가 필요한 문제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외우라고 하신 것 이외에 본인이 복습하면서 몰랐던 문제만 외워도 어휘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보는 단어 시험 단어들은 꼭 외워갔고 처음에는 문제풀고, 복습하느라 단어 외울 시간이 없었던적도 많았는데 나중에는 문제푸는 시간도 복습하는 시간도 현저하게 줄어서 단어 시험 보는 단어들뿐만 아니라 복습할때 필요했던 단어들도 같이 외우고 항상 학원 오가는 대중교통에서 단어장 들고 외웠습니다.

빈출되는 단어가 계속 나오고 중요한 단어는 선생님들께서 꼭 찝어주시기 때문에 수업 잘따라가도 몇개는 저절로 외워지더라구요.

















5. 공부 하기싫을때 의지가 약해졌을때 이겨냈던 팁이 있나요? 공부하기싫어질때 했던 방법은?

공부하기 싫을때는 저 스스로 계획했던 공부 량에서 정말 최소한으로, 다음날 지장이 안가는 선에서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쉬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점수만 생각하고 공부하니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 저는 이번달 안에 꼭 700 이상 땄어야 졸업이라 거기에 스트레스도 많았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면 막힐때가 있고 실력이 정체되는 것 같은 구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공부하려니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학원도 처음엔 좀 빠졌었는데 나중에는 공부하기 싫어도 현강만은 듣자 라는 맘으로 임하고, 선생님들 뵈니 숙제안해가기 죄송해서라도 하게되더라구요. 하루정도는 절 위한 시간으로 갖고 나머지 시간에는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6. 원래 토익,또는 영어를 잘했었나요?

영어를 정말 못해서 수능 영어도 포기했었어요.

내가 고등학교때 승아쌤, 헤라쌤 같은 선생님들을 만났으면 더 좋은 학교를 가고 영어에 대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다른 친구들 다 2.3학년때 토익 딸 때 저만은 영어 하기 싫어서 4학년 졸업때까지 버티고, 다른 자격증 다 따고

토익만은 무서워서 마지막까지 남겨뒀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보낸 시간이 아까워요.

이번에 준비하면 800 넘을거란 확신이 들정도로

제가 내 영어점수에 대해 확신할 수 있는게 신기해요.

















7. 마지막으로 현 절토커 예비 절토커 그리고 넘넘 그대를 자랑스러워 하는 쌤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영어와 토익을 두려워 하시는 분들, 생각만 많아져서 망설이시고 계시는 분들 일단 절대토익 들어보시면 성적향상은 물론이고 쌤들께서 하라는 것만 하다보면 목표 점수도 달성하실 수 있을거예요.

저 또한 시험 본 날까지도 제가 잘 봤는지 확신이 안섰는데 쌤들께서는 할 수 있다 계속 용기 불어넣어주시고 지혜롭게 찍는 방법도 알려주셔요. 꼭 토익만이 아니라 영어 기초 없으신 분은 영어 기초도 확실히 잡아가실 수 있을거예요

마지막으로 수고하신 헤라쌤, 승아쌤 너무 감사드리고

목 상태, 몸 상태 관리하시면서 앞으로도 좋은 강의 오래오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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