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개인적으로 학창시절 12년 대학교 6년 도합 18년간 '강의(수업)' 라는 것을 들었는데 대학교와서 처음으로 듣는 학원 강의이기도 하고 해서 좀 긴가민가 했었는데 이 강의가 훌륭하다는건 첫날에 수업들으면서 바로 알게되었습니다. 경험상이지만 강의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면 가장 자주 쳐다보게 되는것이 시계인데, 이 강의는 시계가 필요 없습니다. 듣다보면 시간이 가있거든요 '자 오늘강의는 여기까지..' 라는 말이 들리면 '어?' 하시게 될겁니다. 근 7년동안 놓은 영어에서 18년동안 해본경험중 거의 처음이라고 봐도 될성 싶습니다. 당최 믿기지 않는 일인데 그게 자꾸 현실이 되니 믿게되네요, 분명히 수강생분들의 어려워 보이는 목표도 이분들과 함께라면 그럴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기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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