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수강월 : 7월
수강클래스 : 600+토트팩
이름 : 구승모

나는 현재 대학교 2학년을 다니고있고 내년에 군대를 갈 예정인 평범한 학생이다.

내가 토익학원을 다니겠다고 사람들한테 말하면 주위 사람들은 "내년에 어짜피 군대갈건데 토익 공부해서 뭐하냐?"라는 반응이었다. 그래서 나는 "혹시 토익 공부해서 780점 넘기면 카투사 지원해서 갈수도있잖아??"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니가 780점을?"이러면서 비웃기 시작했다. 사실 사람들의 반응이 정답일수도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로부터 자극을 받아서 이번 여름방학에 학원을 다니면서 꼭 780점을 넘기겠다고 다짐을 한 채 서면에 있는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서면에있는 유명한 토익학원을 다 돌아 다니면서 상담을 받아보았다. 하지만 썩 마음에 내키는 학원도, 선생님들도 없던 찰나에 마지막으로 서면YBM에 상담을 받아보러갔다. 거기서 토익팩토리 Sue쌤을 만났다. 나는 본래 기억력이 안좋은 사람인데 아직까지 상담받을때 해주신 Sue쌤의 말 한마디가 기억난다. "믿고 하라는것만 하면서 따라와주면 L/C 점수는 보장해줄게"라는 말이었다. 나는 그 말에서 확신을 얻었고 곧장 토익팩토리를 등록 하였다.

토익팩토리만의 장점은 선생님들의 수업과 하시는 말씀에 확신이 간다는 것이다. 포인트만 딱딱 집고 보기의 단어들의 속성과 특성을 가지고 풀이를 해주는 R/C, 귀는 입이 뚫려야 뚫린다며 계속해서 말하기를 강조하시고, 보기 중 필요한 것만 듣게해주는 스킬들을 알려주시는 L/C 그리고 그날 그날 수업을 바로 녹화해서 카페에 올려주시는 정성까지!! 뭐하나 흠잡을 데 없는 수업이다.

한달간 수업을 듣고 나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능영어듣기도 못하던 수준이었던 내가 차차 영어가 귀에 들리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아무런 무리없이 문제까지 풀리는 수준으로 변하고 영어 지문이 나오면 모든 문장을 해석하려는 버릇이 있던 내가 어느덧 보기의 단어의 속성을 살피고 문장 구조를 따지고 있는것이다!! 나는 한달전 토익팩토리의 Sue쌤의 말을 믿고 따라야겠다는 나의 다짐을 칭찬하고있다.

아직 토익시험을 응시해보지는 않았지만 나는 내가 이때까지 해온 것 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한달다니고 내가 원하는 780점이 안나올수도있다. 하지만 나는 한달 사이에 나에게 일어난 변화를 믿고 있고, 두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들을 믿고 있기에 780점을 넘길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토익점수가 걱정이시라면 고민하지마시고 토익팩토리로오세요!! 정말 후회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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