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0509데이 럭키백 이벤트 보기

수강후기


[신촌 YBM] 다나와토익은 [우산]이다!
들리지 않는 빠른 리스닝에 한줄, 헷갈리는 어휘와 긴 장문에 한줄.
그렇게 한두줄이 모여 저의 시험지에는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었는데요ㅠㅠ
Brian쌤과 단비쌤이 저의 우산이 되어주셔서 거친 빗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Brian쌤은 단순히 영어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맥락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한국인이 항상 고질적으로 가지는 직독직해가 되려 의역을 방해하곤 합니다. 예를 들면 deliver 배달하다, offer to do는 ~하는것을 제공하다 등등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하나의 뜻으로 모든 문장을 해석합니다. 하지만 Brian쌤은 전체적인 맥락에서 단어를 이해하는 중요성과 쉽게 의역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deliver a presetation >발표를 전달하다 > 발표하다 가 되기까지의 이해과정과 offer to do를 그저 '해준다'로 라고 해석하라는 등 이러한 소소한 팁들이 독해하는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리스닝은 듣기능력과 동시에 문제를 '독해'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part3와 part4에서각각 7~8개씩 틀리던 제가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요즘은 컨디션이 나빠도 최대 4개까지 밖에 틀리지 않습니다. 다나와 토익의 브라이언쌤 아주아주 강추합니다!!

단비쌤은 매일 과제를 주어 독해연습에 빈틈을 주지 않으십니다. 특히나 숙제검사를 한뒤 도장을 찍어주시는데 이 도장판을 하나하나 모으는 즐거움에 숙제를 빼먹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다른 수업과 특이한 점이 단어를 써서 시험보는게 아니라 '듣고 말하는'단어시험을 봅니다. 선생님께서 한명한명을 대상으로 영어발음을 말하면 제가 단어뜻을 이야기하고, 선생님이 단어의미를 말하시면 제가 영어발음을 말하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많이 생소했고 뜻뿐만 아니라 발음까지 외워야하니 배로 공부하는 기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잘못알았던 발음을 고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리스닝 단어공부가 동시에 되어 단어를 더 효과과적으로 외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수강생생이 모두 다같이 있는 상황에서 한명한명 지명하면서 단어시험을 보다보니 은근 시선을 의식하게 되어 더 열심히 외우게 된 것도 있었답니다ㅎㅎ 이렇게 공부할 수 밖에 없는 동기부여를 주시는 단비쌤 수업 또한 아주아주 강추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