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0509데이 럭키백 이벤트 보기

수강후기

"다나와토익은 (내게) 영화이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보통의 영화는 대게 2시간동안 희비를 겪다가 행복한 결론을 맞이하는 영화이다.
내게 다나와토익 수업은 영화와도 같았다. 수업을 들으며 나날이 영어 지식이 쌓여가는 나를 보자면 희를 느꼈고, 굳이 비를 느낀 상황을 꼽자면 과제에서 틀린 문제가 나왔을 때..?
하지만 비를 느낄때 나는 절망에 빠지기 보다는 다시 한번 문제를 보았고, 이해가 안가는 문제는 이론을 다시 들여다봤다. 그리고 또 다시 문제를 풀어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틀렸다면 따로 체크를 해두고 단비쌤에게 찾아가 여쭤봤다. 그때마다 땡그란 눈동자로 밝은 목소리를 내시며 천천히 그리고 쉽게 설명해주시는 단비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여 '또 틀렸네..'라는 비의 감정에서 '오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구나.. 앗싸 오늘 하나 더 배웠다!'라는 희의 감정으로 변화시켰다.

"다나와토익은 (내게) 태양이다"
중학교때부터 일찌감치 영어를 포기한 나. 흔히 말하는 영포자인 내게 영어가 들릴 수 있게 귀를 터주고 눈을 밝혀주는 트레이너의 역할을 해주신 Brian쌤은 태양이셨다.
Brian쌤께서는 LC를 각 단락별로 기출어휘를 정리해주셨고, 단 한번도 빠짐없이 계속하여 문제를 푸는 시간을 제공해주셨다. 또, 틀린 문제가 있다면 풀이를 통하여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가적인 이론 수업도 병행해주셨다.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미국 발음과 영국 발음의 차이점을 아주 쉽게 알려주셨다는 것..! 또, 빈출 단어도ㅋㅋㅋㅋ선생님의 과거에 빗대어 설명해주시고는 했다.. ex)frustrate 좌절감을 주다 zzzz

★구체적인 수강 후기★
1. LC Brian쌤
- 단락별로 과제를 내주신다.
→ 홈워크북이 따로 있는데 언제까지 해오라고 기간을 정해주신다. 나의 경우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한꺼번에 하지 않고, 문제의 양을 정하여 매일 조금씩 듣고 풀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 영어만 들어도 덜컥 겁을 냈던 내가 많은 문제를 맞추기 시작했고, 단어의 뜻을 알게 되기 시작했다.(비록,, 정확하게 알지는 못해도 감으로도 아 어떤 이야기를 하는구나~하고 감을 잡기 시작했다.)
- 문제 풀이를 되게 쉽게 해주신다.
→ 단어를 많이 외워야 문제를 풀 수 있는데, 그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밀접시켜 더 이해하기 쉽고 편한 언어로 재정리해주신다.
- 인간미 넘치신다.
→ 정말 말그대로 인간미 넘치신다ㅋㅋㅋ학원에 등록하기 전, 수업을 진행하는 많은 선생님들께서 직접 1층에서 상담을 진행해주는 기간이 있었다. 나는 그때 브라이언쌤의 말을 잊지 못한다. 영고자인 내게 토익학원은 다 거기서 거기 같았는데 대체 타학원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선생님들마다 수업의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돌직구로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웃으면서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셨다. 거기서 느꼈다. 아 나는 목표 점수에 도달할 때까지 이번 여름도.. 그리고 겨울도.. 여기 이 학원에서, 이 선생님들과 함께 가야겠구나 하고..! 또, 이 것 말고도 왜 선생님께서 인간미 넘치는지 수업을 듣게 된다면 잘 알게될 것이다.

2. 단비쌤
- 문법 파트를 정말 왕 기초부터 다시 잡아주신다.
→계속 말해왔듯이 나는 정말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놓아버린 영고자이다. 하지만 수업을 들은 한달이 지난 지금, 나는 틀리던 맞던간에 수업시간에 계속 대답을 하고 있다. (거의 맞는 확률 98.9%!!!! 1.1%까지 채워버리면 너무 인간미 없을 것 같아서ㅎㅎ)아무튼 정말 문법을 아주 제대로 확실하게 잡아주신다.
- 매일 과제를 내주신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의 과제와 따로 파트5~7이 담긴 매일과제를 과제로 내주시는데 이게 정말.. 토익 실력이 조금이나마 늘게된 것의 핵심포인트인 것 같다.
- 매일 카톡을 해주신다.
→매일 수업이 끝난 후, 과제 내용과 해설. 그리고 단어시험 보는 내용의 단어들을 직접 녹음해서 보내주신다. (초심을 잃어 단어를 잘 안외우게 된 나지만, 그래도 등하원시 보내주신 단어를 들으며 최대한 단어와 친해져보도록 노력하고 있다.)

3. 이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
그냥 재밌다. 그리고 너무 유익하다.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의 인간이라면 초심을 잃고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정말 초반때보다 단어를 매우 안외움..이러면 안되는 것을 알지만....휴..앞으로 진짜 더 열심히 해야지^^;;;;;)
아무튼 수업을 한 번 빠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굳이 빠져야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수업이 너무 재밌고 내게 유익하다보니 오히려 선생님들과의 수업이 너무 기대됐기 때문이다. 또, 약 2시간의 수업동안 단 한번도 지루함을 느낀적이 없었다. 그만큼 수업의 내용은 정말 알차다.
또, 단어 시험의 경우 아주 특이하게 진행된다. 강의실에서 같은 반 학생들이 모두 있는 가운데 단비쌤의 지목으로 단어를 직접 입으로 말하여 시험 보게 된다. 그렇게 단어를 계속 말하고, 들으며 외우다보니 자연스레 LC실력이 길러지게 되었고, LC를 통하여 문장을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다보니 RC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정말 이 수업에 있어서 단어시험은 내게 영어에 눈을 뜨게 해준 키포인트였다.

이 수업에 대해 궁금하고 그래서 더 자세히 알고 싶은 학생들은 꼭 이 수업을 들어보길 권장한다. 그럼 그 궁금증들이 해결될 것이다..!
또, 스터디에 대하여 궁금해할 사람들도 있을텐데,, 나는 지난 한 달간 스터디를 하지 않았다ㅠㅠ이 것이 가장 큰 후회^^;; 그래서 다음달엔 꼭 하려고 한다 랄룽^0^~~

아무튼 나처럼 영어의 ㅇ자도 모르는 학생들에게 다나와 토익 650반은 토익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면 꼭 꼭 꼭 들어야하는 필수요소가 되었으면 좋겠다.

+ 수강과목이 중급반으로 되어있는데 아마 다음달 등록을 중급반으로 해놔서일까...?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착오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저는 입문 650반을 들었습니당...!!!!!!!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