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대학졸업을 위해서 미루고 외면하던 토익을 이번 방학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도 외국인, 한국인 교수님이 진행하는 영어강의가 들었지만 리딩위주였기 때문에 문법적인 부분은 고등학교 때 주입식으로 배운 내용만 흔적처럼 남아 있었습니다. 리스닝도 드문드문 들리는 단어로 내용을 유추하는 수준이었습니다.ㅠㅠ 그래도 졸업은 해야했기에... 더 이상 미룰 수 없기에...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인터넷에도 검색해보고 진짜토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 많은 대형강의를 별로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수강인원수가 적다는 것이 진짜토익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인원수가 적으니 선생님들께서도 한명한명 많이 신경 써 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정말 잘 해 주셔서 수업에 집중하다보면 50분, 1시간이 훅 지나가 있어요. 수업이 끝난 후에 학원에 남아서 그 날 수업을 복습하고, 숙제하고, 특강을 듣다보면 하루가 끝나갑니다. 다른 사람들의 토익 후기를 읽을 때 '어떻게 토익에만 8-9시간 매달려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진짜토익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이상의 시간을 토익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하루가 매일 반복되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쌤들이 격려 해 주시고, 이벤트를 준비해주십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나와서 늦게까지 계속 강의하시고 특강하시고 자료준비하시는 쌤들을 보면서도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LC가 처음에 잘 안들리고 많이 틀리기도 했는데 유진쌤이 시키는대로 쉐도잉도 하고 해석도하고 넘버링도 하다보니 처음보다 많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특히 쉐도잉은 영어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귀찮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잘 시도하지 못 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꾸준히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항상 긴장하게 되는 것이 LC수업의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RC는 정말 문법이 연필로 써놓고 지우개로 지운 흔적처럼만 머릿속에 남아 있는 상태라 처음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사실 RC때문에 입문반을 들을까 고민했는데 수업을 들어보니 고쌤이 빠르지만 꼼꼼하게 강의해주셔서 그런 고민걱정이 싹 날아갔어요. 그리고 거의 매일 나눠주시는 파트5,6 자료와 미니테스트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도 꼼꼼히 카페에 올라와 있어요. 진짜토익 장점이 정말 많은데 글로 쓰려니 표현도 잘 안되네요... 진짜 쌤들이 시키는대로 하면, 본인이 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로 나오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쌤들을 믿고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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