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5월 초에 첫 등록해서 벌써 3개월째 듣고 있는 빵빵입니다.

우선 이 수업이 만족스럽지 않았고, 재미있지 않았다면
여태껏 안 했을 겁니다.
퇴근하고 할 것도, 즐길 것도 많은데 시간과 돈만 아까울테니까요

3개월 동안 개인적인 변화가 있다면 입에서만 맴돌던 영어 표현들이 수업을 들으면서 조금씩 구사가 가능해졌어요
토익과 각종 영어시험을 쳐보신 분이라면 아실테지만 영어 문법에서 나오는 것들은 알긴 아는데 막상 영어로 말하려니 표현이 안 되죠
질문은 어떻게 해야하며 어떻게 또 대답을 하고, 대활 이어나갈지
하지만 빵빵을 접하고 공부 하면 선생님이 그것들을 끄집어내서 입에서만 맴돌던게 입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선생님이 직접 만든 교재들, 그리고 거의 매일 오픈톡으로 보내주는 영어 표현들. 매 수업마다 현장강의가 업로드 되어 온라인으로 다시 볼 수 있고,
수업 마치고는 1:1로 스피킹 테스트를 하면서 마무리하는데
영어 공부하는 데 이만한 수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해야겠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
어떤 자기계발을 해야할지 고민되는 분들
할까말까 고민하지말고
어서 빨리 빵빵에 등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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