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네 맞습니다. YBM 토익깡패는 칼만 안 든 깡패맞아요.
다들 이런 생각 들 때 있잖아요? 남들 하나둘씩 토익공부하고있는데 나혼자서만 시작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괜히 불안해지는거.
다들 이런 생각 들 때 있잖아요? 취업준비하는도중 토익은 어느정도 점수를 갖고있는게 인센티브가 아니라 이젠 필수이긴한데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다는거.
사실은 제가 정확하게 이러한 상황이라 발등에 불떨어진듯 매일마다 토익점수를 만들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영어공부가 아니라 토익공부하는게 아닌가?"라는 근본적인 생각에 일단은 점수부터 생각하자는 취지로 포인트를 콕콕 찝어주는 강의를 생각하게되었어요.
그러다가 만약 제가 인강을 듣게된다면 어차피 저는 컴퓨터랑 1:1로 혼자놔두게되면 인강을 듣고 공부를 하는게아니라 무조건 소환사의XX으로 가버릴게 뻔하기에
사서라도 고생하자는마인드로 직접 가서 듣는 강의까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너무나도 저를 괴롭혀가면서 영어공부를 해서 점수를 올려보자는 생각에 심취한나머지 "빡셈"없으면 시체인 토익깡패 수업을 찾아버렸어요.
사실상 이때당시 이정도 반강제적으로라도 공부를 해버리면 점수는 보장되겠지 하는 마음에 일단 수강등록을 다른생각이 들기전에 해버렸고 그때부터 평소와는 다른 일상이 시작되었어요.
먼저 우리 토익깡패의 주인공인 엘라쌤은 정말 대단해요.
뭐 대단하다는게 여러가지 의미가 있긴한데 일단 엘라쌤은 체력이 정말 강한거같아요.
매일마다 RC, LC진도 다 나가시면서 마지막에 단어 구두테스트도 직접 하시는데 개강전에 저도 한번 읽어만보고 '처음에만 빡세게 돌리겠지~'생각했다가 매일마다 테스트받고있는 저를 보면서 정말 경의롭다는 생각이 들곤해요.
그리고 엘라쌤은 '막힘'이라는 말이 필요가 없어요.
수업하고나서 복습하는 도중에도 몇번씩 느끼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영어단어와 품사들을 필요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생각해내시는건지 초보자 입장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들을 매일마다 사용하고계시니 진짜 신기해요ㄷㄷㄷ
자, 이제 정말 중요한데요 우리 토익깡패 수업 시스템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정말 자랑할만해서 그래요진짜로.
RC교재는 엘라쌤이 직접 만들어주신 제본책으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이게 CODE별로 정확하게 나누어진 관련내용들과 그에 맞는 문제푸는데 필요한 스킬들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말 필요한정도로 정리가 되어있어요.
제가 원래 공부하는 방식이 수업을 듣고 그 내용을 제가 이해하기 쉽도록 중요하다고 느끼는 부분과 수업시간에 강조했던 부분을 적절히 조합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정리를 하는데 엘라쌤 교재는 제가 정리하는 부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완벽해서 정말 군더더기 없는 내용이었어요. 게다가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한 관련 문제들도 수록되어있는데 같은 CODE의 문제들이라도 엘라쌤이 몇몇 문제들은 난이도를 더 높게 만들어놓으셔서 기본적인 문제푸는 방법과 실수할 만한
포인트까지 완벽하게 캐치할 수 있어서 그냥 문제를 혼자서 풀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반복적인 복습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익한 기술이 생긴다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매일마다 진행되는 누적단어시험은 정말 제 한계를 테스트해보는것과같이 신박한 경험이었어요. 사람이 습득한 지식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고하는데 누적단어시험이 딱 그방법에 들어맞아서
처음에는 힘들지만 가면 갈수록 생각나는 단어가 많아진다는게 여간 신기한게 아니에요.
누적단어시험은 매일마다 수업이 끝나고 구두로 테스트를 하는데 엘라쌤이 직접 불러주시고 제가 대답하는 방식의 진행은 RC단어해석하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직접 발음을 들으면서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LC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구두테스트를 할 때 들었던 발음들이 생각나서 그 단어를 캐치할 수 있는 말그대로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해야할게 많다, 지루할 수도 있겠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아니에요.
엘라쌤만 있으면 수업분위기는 걱정거리가 아니에요...쌤혼자서도 저희한테 질문도 하시고 가끔씩 웃긴 예시도 들어주시면서 서로 소통하는 분위기로 이끌어가주시는데 신기하게 힘들어도 힘든 것 같지 않게 계속 이끌리다보면
어느새 진도 다나가있습니다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날 RC수업내용을 인강으로 찍어서 바로그날 복습할 수 있는 건 정말 신의 한수에요!! 이 시스템덕분에 수업시간에 못 들었던 내용도 꼼꼼하게 다시 채워나갈 수 있고 주말에 전체적으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어서
스스로 전체적인 내용을 내것으로 만든 뒤에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던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진짜 솔직히말해서 첫주(수,금)는 수업 듣고 집가서 바로 뻗었어요.
평소에 외우지도 않던 단어를 하루평균 50개씩 외우고 배운 내용을 이해할 때까지 복습한 뒤에 문제까지 풀려고하니 정말 죽을맛이더라구요.
그런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건 저는 누적단어였어요. 첫날은 200개 중에 50개, 둘째날은 300개 중에 50개, 이렇게 계속 전체단어범위가 넓어지다보니 단어시험을 빨리 치고 집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거의 매일마다 늘어난 범위만큼
시간날 때마다 외우고 스스로 테스트도 해보고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무의식중에도 그 단어가 보이면 바로 뜻이 생각날정도가 되고 실제로 문제푸는데에도 아는 단어가 나오는 것만큼 반가운건 또 없더라구요.
물론 단어만 본 건 아니에요. 할게 많아지다보니까 수업내용을 따라가기 위해서 스스로 배운 내용도 따로 노트에 정리하면서 제 것으로 만들고 모르는 내용을 정리해서 질문으로 만든뒤에 엘라쌤하테 여쭤보기도하고 하다보니까
한 3주차쯤 지나고나서 이제는 이렇게 공부하지 않으면 하루가 허전해지는 느낌이 저절로 들었어요ㄷㄷ
그만큼 변화된 습관과 새로운 공부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했고 그동안 이거는 알파벳이오 하면서 풀었던 문제들도 나름대로 푸는 원리와 방법들이 다 있다는걸 알고나니까 정말로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어요!!
몸이 힘든 것도 있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도 확실히 있어요. 저와같이 고민하시는분들에게는 한 치 망설임도 없이 토익깡패 수업한번 들어보는거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어요~~(본인의 의지가 중요해요진짜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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