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방학이 되고 토익을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면 토익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엘라쌤과 상담을 하게 됐는데 "넌 나한테 배우는데 공부안하면 집에 못가^^" 라는 말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한달과정 수강하기로 결심하고 쌤이랑 공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저는 저를 잘 알고 있어서 엘라쌤이면 죽어도 토익공부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개강하고 학원을 하루도 안빠지고 잘 다녔습니다. 정말 가기 싫은날도 썜 실망시키기 싫어서 갔습니다
그만큼 학생들이랑 교류도 많으시고 잘 챙겨주셔서 공부 할 맛나요.
그리고 쌤만의 스킬로 쉽게 가르쳐 주고 가끔은 재밌는 농담으로 지친 대뇌엽에 산소도 넣어주십니다.
토익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였는데 쌤 덕분에 이제 조금을 알게 된 것 같네요.
다들 토익깡패로 FLEX 합시다~ 빠끄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