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일단 수강 신청 하실 분들을 위해서 제 상태를 설명하자면

1. 700점 초중반(혼자 독학인 상태에서 첫 토익)
2. 처음에는 열정이 넘치는데 중반부 부터는 의욕이 사라지고
3. 그래도 누가 옆에서 가지 북돋아주면 다시 열심히 하려다가
4. 작심삼일 X 3번 해야 일주일 그나마 버티는 타입

그런 사람입니당.

그리고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설명 해드리면,

1. 990점 만점 엄청 많이 보유하고 계시고
2. 항상 열정 넘치시고
3. 제가 학창시절 만났던 그 어떤 선생님보다 학생들 잘 북돋아주시고
4. 작심삼일 할 여유를 안 주시는 분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고득점자인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를 수 있는데,
선생님은 가르쳐 주시는 것도 정말 잘 알려주세요.
'토익'이 사실 단순히 영어공부와는 다른 종류의 공부 잖아요,
그런데 그 특이점을 잘 캐치해서 원하는 점수가 잘 나오게끔 끌어주세요
(그렇다고 영어적인 부분이 소홀하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조금 엄하시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욱 정신 차리고 집중해서 수업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면 옆에서 누군가 잡아 줄 사람도, 잡아 줄 이유도 없잖아요.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항상 혼내면서 잡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칭찬이 더 쉬울 수도 있는데
그 덕분에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한 자라도 더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감사한 점은 또 혼내고 난 다음날이면 항상 피드백으로
미안하다고 하세요ㅠㅠㅠㅠ 안타까운 마음에 혼내는 거라고
그래서 더 진심이 느껴지고 감사해요
오히려 죄송해서 공부 하게 될 정도로요ㅠㅠ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는데 요약하면

1. 일단 들으세요
2. 수업에 적응이 되면
3. 어느새 공부하는 자신이 보일거에요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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