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영어를 제대로 해보려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자신감이 없어졌고, 피해서 이과를 선택하여 대학까지 왔는데,
성인이 되고 나니까 제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대외적인 활동에서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영어가 계속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처음 박혜원 선생님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학교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이전에 친구들의 추천으로 여러 유명선생님을 추천을 받아
수업을 받은 적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리의 소홀함과 분위기가 해이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환경에 휩쓸려 버린 저는 결국엔 점수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환경적인 부분이 제게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생각했던 터라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소위 '스파르타'라는 토익학원을 찾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찾아다니다가 학교 커뮤니티에서 박혜원 선생님의 철저한 관리의 소문을 듣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약 한달가량이 다되어가게 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지금까지 변함없는 생각은
박혜원 선생님이 말하는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가기만 한다면 점수가 나올 수 있을 거란 확신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과거와 비교해 찍는게 아니라 확실히 알고 푸는 것이 점점 늘어가는 점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강의의 유명한 특징 중 하나는 쓴소리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선생님의 쓴소리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쓴소리에 학생들을 위하는 애정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직접 들으시면 아실겁니다. 저희를 위해 체력과 감정소비를 해가는 선생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런 선생님의 말씀덕분에, 느슨해질뻔한 마음도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토익학원 중에 이렇게까지 학생들을 위해 마음쓰시고 노력하시는 선생님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유명함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학생들의 관리에 소홀함이 없는 선생님이 대단하시며, 그런 선생님의 열심히 사는 모습에 오히려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후기를 쓰는 거를 원래 별로 안 좋아했고 처음 써보는데, 그런 저도 꼭 써야겠다 느끼는 강의입니다.
이번에 꼭 점수를 따야하며 철저한 관리를 원하시는 분 박혜원 선생님을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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